故김창민 감독 때려 숨지게 한 30대 2명 구속…검찰 ‘상해치사→살인’ 혐의 변경 작성일 05-21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F1kRDnQh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68e9787a9112399a17e08743378d6d69cd319fc5cf0f12396606967c82242fa" dmcf-pid="83tEewLxS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1/tvdaily/20260521164354379ypkb.jpg" data-org-width="670" dmcf-mid="fmD406ztl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1/tvdaily/20260521164354379ypk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5748c5e3eff529097e19652d0ecaa6413e55f05d8fa7cdd68e350bb2e07e970" dmcf-pid="60FDdroMyP"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고(故) 김창민 감독을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30대 남성 2명이 살인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검찰은 당초 경찰이 적용했던 상해치사보다 죄질이 무겁다고 보고 혐의를 변경했다.</p> <p contents-hash="a070bc23907ea5023b6c155434d4b778ec75b48bac33fea790ae5887187f3300" dmcf-pid="Pp3wJmgRh6" dmcf-ptype="general">의정부지검 남양주지청 형사2부(부장검사 박신영)는 21일 살인 및 장애인복지법 위반 혐의로 이모(32)씨와 임모(32)씨를 구속기소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0ee7702df2132ce20d2ae302e65ac2663967f2b353f1a9e1c297fe8153f27d2" dmcf-pid="QU0risaeW8" dmcf-ptype="general">이들은 지난해 10월 경기 구리시의 한 식당에서 소음 문제로 시비가 붙은 김 감독을 집단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다. 검찰은 이 과정에서 두 사람이 김 감독의 발달장애 아들이 지켜보는 앞에서 폭행을 이어가는 등 정서적 학대를 가한 정황도 확인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4fe8e9ebd3a52734705909239baf120a8006d3a708ad9b9463451bedeadd002c" dmcf-pid="xupmnONdh4" dmcf-ptype="general">앞서 경찰은 해당 사건을 상해치사 혐의로 송치했지만, 검찰은 추가 보완수사를 통해 피고인들이 폭행 과정에서 피해자의 사망 가능성을 충분히 인식하고도 범행을 이어갔다고 판단, 혐의를 살인으로 변경했다.</p> <p contents-hash="e6e5d947d9ee630a88337e3904d10298553528d2db659532e5cd032435317d4c" dmcf-pid="ycjK520HSf" dmcf-ptype="general">김 감독은 폭행 직후 의식을 잃은 채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끝내 회복하지 못했고, 사건 발생 17일 만에 뇌사 판정을 받았다. 이후 장기기증을 통해 4명에게 새 생명을 남긴 뒤 세상을 떠났다.</p> <p contents-hash="3f9b96e7bb877f6cf420582942c18594fb810c1ea2c7c049572c043fed757624" dmcf-pid="WkA91VpXvV"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고 김창민 감독 SNS]</p> <p contents-hash="beff256c444468cae29f9169d386f13628acba4358ced68ca63c67e627b95b74" dmcf-pid="YEc2tfUZS2"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선우용여 “불륜이든 뭐든 애 낳아” 발언 도마 위 [왓IS] 05-21 다음 ‘부실복무’ 송민호 복무 관리자 “사전 공모 없었다” [MK★이슈]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