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실복무’ 송민호 복무 관리자 “사전 공모 없었다” [MK★이슈] 작성일 05-21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k2kHbtWdF"> <p contents-hash="deb1ce8c85da0a493b02dc69407b3bee2e97e6bfe195daafdd005501da9ed5a7" dmcf-pid="6EVEXKFYMt" dmcf-ptype="general">그룹 위너 송민호의 병역법 위반 사건과 관련해 함께 재판에 넘겨진 복무 관리자 A씨가 사전 공모 의혹을 거듭 부인하면서도, 이를 방조한 것에 대해선 부인하지 않았다.</p> <p contents-hash="077a0c6594f0e0f494a304c3d6ab0bf1311ffa6bb2d7e58ab2b7d5ef74967e59" dmcf-pid="PDfDZ93GR1" dmcf-ptype="general">서울서부지법 형사10단독(판사 성준규)은 21일 병역법 위반 혐의를 받는 A씨의 두 번째 공판이 진행됐다. A씨는 송민호의 근무 태만 사실을 알고도 이를 묵인하거나 관리·감독을 소홀히 한 혐의로 기소된 상태다.</p> <p contents-hash="fcfe0232a568cd398637b207a4c43e276642dffd962bce4945be5eedcc482591" dmcf-pid="Qw4w520He5" dmcf-ptype="general">A씨 변호인은 일부 근태 처리 과정에 문제가 있었던 점은 인정하면서도 “출퇴근 기록을 허위로 기재하기 위해 사전에 공모하거나 역할 분담이 이뤄진 것은 아니다”라고 주장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adccb77029e2bb346229a91cc9650cd97f0ffcd63c77425b1a133bf32f8b52a" dmcf-pid="xr8r1VpXR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위너 송민호의 병역법 위반 사건과 관련해 함께 재판에 넘겨진 복무 관리자 A씨가 사전 공모 의혹을 거듭 부인하면서도, 이를 방조한 것에 대해선 부인하지 않았다. / 사진 = 천정환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1/mksports/20260521164505883vnyz.png" data-org-width="500" dmcf-mid="4UCqisaee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1/mksports/20260521164505883vnyz.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위너 송민호의 병역법 위반 사건과 관련해 함께 재판에 넘겨진 복무 관리자 A씨가 사전 공모 의혹을 거듭 부인하면서도, 이를 방조한 것에 대해선 부인하지 않았다. / 사진 = 천정환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d374bec5863d09cb3495c3a6173ca9f927f1a5954900fb376daeab821b160ff" dmcf-pid="yZjZfgQ9iX" dmcf-ptype="general"> 또 A씨 측은 이날 송민호를 증인으로 신청하기도 했다. 이에 재판부는 관련 신청서가 제출되면 채택하는 방향으로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다음 공판 기일은 7월 14일로 지정됐다. </div> <p contents-hash="91c53b416865902a712997004b70a4cf950e6fbbcf9e0c6d8ba5c20a21d93292" dmcf-pid="W5A54ax2dH" dmcf-ptype="general">송민호는 2023년 3월부터 이듬해 12월까지 마포구의 한 시설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하며 100일 넘게 결근하는 등 근무지를 무단 이탈한 혐의를 받는다. 이날 재판은 곧바로 결심 절차까지 이어지며 심리가 마무리됐고, 검찰은 송민호에게 징역 1년 6개월의 실형을 구형했다.</p> <p contents-hash="26072a23768f75592034cdfd7776ed50624af0ab62fd5218690ba46205a6f949" dmcf-pid="Y1c18NMVLG" dmcf-ptype="general">한편 A씨에 대한 다음 공판은 오는 7월 14일 열릴 예정이다.</p> <p contents-hash="96881a93c4069b5b7f4cc25418908264a614565e19a982cad0c166e6a885083c" dmcf-pid="Gtkt6jRfnY" dmcf-ptype="general">[금빛나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6edf605501957218a5d8c62d74f69de3588db73d1a4a7768b661a336076d693b" dmcf-pid="HFEFPAe4JW"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故김창민 감독 때려 숨지게 한 30대 2명 구속…검찰 ‘상해치사→살인’ 혐의 변경 05-21 다음 '89억 시그니엘 거주' 김준수, 다이소 첫 방문에 화들짝…"30개에 10만 원? 말이 되냐" [RE:뷰]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