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미, 생일에 요로결석으로 응급실 行…"소변에 피 어마어마하게 나와" 작성일 05-21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NXRghcnZ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855bb4b16f29770362455984168df19cffb873183667a711dfa27938fce7b09" dmcf-pid="VjZealkL1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김보미 인스타그램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1/NEWS1/20260521163604558kzok.jpg" data-org-width="604" dmcf-mid="FQzAs5lwY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1/NEWS1/20260521163604558kzo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김보미 인스타그램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408df41d50ed00b6004743f9e16678be14817b90c36b9b89fe12ff9d7e42161" dmcf-pid="fxIKPAe4XY"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배우 김보미가 요로결석으로 인해 응급실을 찾았다.</p> <p contents-hash="c62e5dda2a9b6304c4e6c0c06794d67bec1eef652c629c875ed8e66c5d95e717" dmcf-pid="4MC9Qcd8GW" dmcf-ptype="general">21일 김보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슬기롭지 못한 병원생활"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p> <p contents-hash="4824eb00c3cdfffae87565c08eb81eec1b063265dfefbbc790fd59fa2a26ad3e" dmcf-pid="8Rh2xkJ6Hy" dmcf-ptype="general">글에서 김보미는 "생일 당일부터 시작된 배 아픔, 괜찮아지겠지 하고 생일파티 갔다가 급하게 집으러 귀가, 아침에 일어나니 멀쩡해서 '뭐야? 뭐지?' 하다 (오후) 2시쯤 슬슬 아프더니 데구루루 굴렀다"라고 얘기했다.</p> <p contents-hash="dd77742b0d4c55d58aead145cfb9217d68da7c320f81a0f6c9275953f14d2598" dmcf-pid="6elVMEiPXT" dmcf-ptype="general">이어 "의식을 잃을 것 같아 급하게 구급차를 불렀다"라며 "응급실 와서 진통제 3봉지나 맞고 그나마 잠이 들었고 결과는 요로결석, 아픔 중 3대 아픔에 꼽힌다는 그 요로결석"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b8c01fbfdd7359ec461b78bd01f24284f962364be62c1494b3aac4d95a43a01" dmcf-pid="PdSfRDnQ5v" dmcf-ptype="general">김보미는 "주말이라 시술 안 된대서 24시 시술 가능한 곳 가서 시술했다"라며 "(충격파로 결석을 깨려 했는데) 돌이 안 깨졌고, 의사 선생님들도 당황했다"라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이어 "(다른 병원에 가니) 배에만 요로결석이 있는 게 아니고 신장에도 있대서 다들 충격"이라며 "아무튼 수술 잘 끝내고 오늘 퇴원한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5de9757ed8249efda3e8a1fd495f29aac52dab7d4b45e67ef9d30e6ed0f2ac1" dmcf-pid="Qny6JmgRZS"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몸에 호스 같은 거 집어넣었다고 1달 뒤 빼러 오래요"라며 "아직 많이 아프고 소변볼 때 피도 어마어마하게 나온다"라고 얘기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f37930c7860960c0c8fe74c4d5f4a65e5631e8d4790cb88bf9da691768025985" dmcf-pid="xLWPisaeHl" dmcf-ptype="general">한편 김보미는 1987년생으로 현재 만 38세다. 지난 2008년 드라마 '바람의 화원'으로 데뷔한 후 영화 '써니' '나의 PS 파트너'와 드라마 '내 딸 꽃님이' '주군의 태양' '별에서 온 그대' '닥터 이방인' '어쩌다18' '데릴남편 오작두' '단, 하나의 사랑' 등 작품에 출연했다.</p> <p contents-hash="e36b69b66b3a9ac948bcaecf2ba8539733b00900c40a964d062ca4538c94bd94" dmcf-pid="y1MvZ93GXh" dmcf-ptype="general">김보미는 지난 2020년 발레리노 윤전일과 결혼했다. 이후 2020년 아들을, 2025년 딸을 출산했다.</p> <p contents-hash="7210fd4c05107c95aabd87eee4040dc44edf0f98ac8f1b5de4c9fc8cc57f6a26" dmcf-pid="WtRT520HGC" dmcf-ptype="general">taehyun@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배우 김규리 자택에 강도 침입…40대 男 검거 05-21 다음 “아빠 촬영 힘들지?”…유승목, 딸이 준 2만원 아직도 못 쓴 이유(유퀴즈)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