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민간 AI 리더 28인 집결…첫발 뗀 'CAIO 포럼' 뜨거운 열기 작성일 05-21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JgOy7XSs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e29b851783d97d3079ec7c62d237ced88ee843e7d8e049475a80ce0adae9590" dmcf-pid="uiaIWzZvw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전자신문 CAIO 포럼이 21일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 호텔에서 열렸다. 강병준 전자신문 대표, 차지호 더불어민주당 의원, 지용구 더존비즈온 공동대표, 이호준 전자신문 편집국장 등 참석자들이 기념촬영 했다. 박지호기자 jihopress@etnews.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1/etimesi/20260521163305883yuvs.jpg" data-org-width="700" dmcf-mid="p9kvZ93Gs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1/etimesi/20260521163305883yuv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전자신문 CAIO 포럼이 21일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 호텔에서 열렸다. 강병준 전자신문 대표, 차지호 더불어민주당 의원, 지용구 더존비즈온 공동대표, 이호준 전자신문 편집국장 등 참석자들이 기념촬영 했다. 박지호기자 jihopress@etnews.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2c1455f5737675bf6b46d98ea106bed1bcf518b842d6d273580c4d142165dd2" dmcf-pid="7nNCYq5TOw" dmcf-ptype="general">“최고인공지능책임자(CAIO)라는 직함을 달고 책임감이 무거워졌지만 다른 회사들은 어떤 고민을 하고 있는지 터놓고 논의할 자리는 충분치 않았습니다. 시의적절하게 출범한 'CAIO 포럼'에 기대감이 큽니다.”</p> <p contents-hash="f30b25df4473b9d83bba80c5cccde426a87fa7bc933958b3e0ed0a9e13bb486b" dmcf-pid="zLjhGB1ywD" dmcf-ptype="general">21일 전자신문 'CAIO 포럼' 킥오프 현장. 행사장 안팎은 대한민국 인공지능(AI) 전환(AX)의 최전선을 이끄는 사령탑들의 열기로 가득 찼다. 공공과 민간의 AI 책임자들이 업종을 넘어 명함을 교환하고 테이블 곳곳에서 질문과 대화가 자연스럽게 오갔다.</p> <p contents-hash="b3df9e455e8acb041ab30a33ea503dbd1b6e848f04b7f3ce6f5c2268eefa40ac" dmcf-pid="qoAlHbtWwE" dmcf-ptype="general">최근 IBM 비즈니스가치연구소(IBV)가 발표한 'IBM CEO 스터디' 보고서에 따르면 글로벌 기업 가운데 CAIO 직책을 둔 조직 비중은 지난해 26%에서 올해 76%로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p> <p contents-hash="cfd2808b3dd352b00dadb81650e2fa2daadd4ecfbaff91db88b7feb9e310d042" dmcf-pid="BgcSXKFYwk"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출범한 전자신문 'CAIO 포럼' 창립멤버로 한국을 대표하는 공공부문 10곳과 기업부문 18곳 등 28명이 참여한 것은 CAIO 교류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보여준다.</p> <p contents-hash="ee896586901c7fa181e24e7d44ea84607f2ce50d9829b28d48c3ead153279f3c" dmcf-pid="bakvZ93Grc" dmcf-ptype="general">공공부문에서는 AI 정책 총괄 컨트롤타워인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를 비롯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행정안전부, 교육부, 산업통상부, 농림식품부, 중소벤처기업부, 국방부 등 7개 부처가 참여한다.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과 한국도로공사 등 공공기관 2곳도 이름을 올렸다.</p> <p contents-hash="adb4959c892725214193a7743aaa6ba585cb0e3d8c841ad80bcaf273927961c9" dmcf-pid="Kq2JjvDgrA" dmcf-ptype="general">민간 부문 라인업도 화려하다. 우리은행, 미래에셋증권, 삼성화재, 동양생명(금융), SK텔레콤(통신), HD현대, 에코프로(제조) LG생활건강, 이마트(유통), 풀무원(식음료), 서울삼성병원(병원), 여기어때(서비스), 삼성SDS(SI), 아이디에스앤트러스트(제약), 에쓰오일(화학에너지), 삼성물산(건설), 카카오헬스케어(헬스케어), 크래프톤(게임) 등 전 산업 분야를 망라한다. 평소라면 한자리에서 만나기 힘든 이들이 AI 전환이라는 화두로 뭉친 것이다.</p> <p contents-hash="7e3ad7a42527a7e96f4f86f1117425c5752ef157162384821a4ea8da018a40b9" dmcf-pid="9BViATwaEj" dmcf-ptype="general">CAIO 포럼 출범 소식이 알려진 이후 참여 가능 여부와 운영 방식에 대한 문의도 이어진 것으로 전해졌다. 전자신문은 향후 국내 AI 리더십의 질을 높이는 방향으로 포럼을 신중히 확대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aa7f5177f9af5f66a2dd5457abadccf17b2fdca3fea2d573a80b33405bdefe0d" dmcf-pid="2bfncyrNmN" dmcf-ptype="general">강병준 전자신문 대표는 “AI 이제 미래 기술이 아니라 각 조직의 전략과 성패를 좌우하는 핵심이 됐다”면서 “바로 이 지점에서 조직의 AI 전략과 결과에 책임을 지는 CAIO의 역할이 부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오늘 이 자리는 대한민국의 AI 리더십을 어떻게 설계할 것인지, 공공과 민간의 AI 책임자들이 어떻게 연대하고 무엇을 바꿀 것인지 논의하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ea43245c2a60975b19dfb12b16d46cbb7040d7620633c6b7342bd6f2b155b6b7" dmcf-pid="VK4LkWmjwa" dmcf-ptype="general">첫 단추를 성공적으로 끼운 CAIO 포럼은 이날 킥오프를 시작으로 분기별 정례 포럼을 이어간다. 오는 9월에는 한층 더 확장된 규모의 'CAIO 서밋'을 개최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cf55f1186cf2de9202ea946d223fd57a37260d4cc0f3baf0e1031d90009e7d34" dmcf-pid="f98oEYsADg" dmcf-ptype="general">정현정 기자 iam@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CAIO 포럼] 차지호 의원 “AI 기본사회는 사회 정책이자 산업 전략” 05-21 다음 [CAIO 포럼] 지용구 더존비즈온 사장 “AI 시대, CEO는 'CXO'가 되어야”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