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IO 포럼] 지용구 더존비즈온 사장 “AI 시대, CEO는 'CXO'가 되어야” 작성일 05-21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twMoCAiw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7c7ddce045df52f24bfcde2e4e0368aca5a858cbb3e71e0a4ab1897ef914985" dmcf-pid="fFrRghcnI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전자신문 CAIO 포럼이 21일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 호텔에서 열렸다. 지용구 더존비즈온 공동대표가 'AX(AI전환 시대, 일하는 방식의 변화'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 박지호기자 jihopress@etnews.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1/etimesi/20260521163418951figs.jpg" data-org-width="700" dmcf-mid="9RnXpPqFE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1/etimesi/20260521163418951fig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전자신문 CAIO 포럼이 21일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 호텔에서 열렸다. 지용구 더존비즈온 공동대표가 'AX(AI전환 시대, 일하는 방식의 변화'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 박지호기자 jihopress@etnews.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43ec9f1fe5ebe95b34357d23882db6e515ff0be1dc4f47c9f43ef1b3b36b460" dmcf-pid="43mealkLIn" dmcf-ptype="general">“인공지능(AI) 시대 최고경영자(CEO)는 부서별 보고를 받는 위치에서 벗어나 사용자 경험(UX), 직원 경험(EX), 고객 경험(CX)을 하나의 흐름으로 통합하는 '총체적 경험 소유자(CXO·Total Experience Owner)'이자 최고AI책임자(CAIO)가 되어야 합니다.”</p> <p contents-hash="55c42f1561f8a0249b13bdbbef0931dbaa7d2e03537d08b0a850494ac2baf004" dmcf-pid="85WAs5lwEi" dmcf-ptype="general">지용구 더존비즈온 사장은 21일 전자신문 주최 'CAIO 포럼' 발족식에서 'AX(AI 전환) 시대, 일하는 방식의 변화'를 주제로 발표에 나서 “AI가 이미 80점 수준까지 답을 줄 수 있는 시대인데 여전히 조직별 담당자만 찾는 방식은 시대에 뒤떨어진 사고”라며 성공적인 AX를 위한 리더십 변화의 중요성을 역설했다.</p> <p contents-hash="fef658321c5b7460c67122d90be161ad8c33fef29d12df97e59302e9b5255f92" dmcf-pid="61YcO1SrwJ" dmcf-ptype="general">지 사장은 조직 내에서 디지털 전환(DX)에 이어 지난 3년간 AI 전환을 총괄해 온 경험을 토대로 “CAIO가 가져야 할 인식의 중요도 1순위는 데이터, 2순위는 거버넌스, 3순위가 AI”라며 “그보다 더 중요한 0순위가 바로 리더십”이라고 강조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486235550144a3e731a8af09ba191c4f96424a920399d5fdb67d62d4c161070" dmcf-pid="PtGkItvmE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용구 더존비즈온 공동대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1/etimesi/20260521163420242qcel.jpg" data-org-width="700" dmcf-mid="2Gj4ewLxO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1/etimesi/20260521163420242qce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용구 더존비즈온 공동대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2759260bd0489bc6667d37a32945922f762ed870ce1827fc7a9258ff748dd6a" dmcf-pid="QFHECFTswe" dmcf-ptype="general">더존비즈온이 지난 18개월간 축적한 AX 성과도 공개해 참석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더존비즈온은 기업용 AI 솔루션인 '원(ONE) AI'를 통해 현재까지 7600여 개 기업 고객, 13만명의 사용자를 확보했다.</p> <p contents-hash="1642ec7a94106824488cb30ef09bd260f610d2a3e5efdec21afc3932e2fae4bc" dmcf-pid="x3XDh3yOwR" dmcf-ptype="general">그는 “과거 온프레미스 시절에는 신규 고객 1000곳을 확보하는데 5년이, 서비스형소프트웨어(SaaS) 시대에는 3년이 걸렸지만 AI 전환 이후에는 단 3개월 만에 1000개 기업이 솔루션을 도입했다”면서 “단 시간에 이렇게 많은 고객을 모을 수 있었던 것은 시장이 AI를 적극적으로 기대하고 있고 준비가 되어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08803d5017f350b3be16377e9ab9aed5ea275bca9b78d42810c91804d8f5134" dmcf-pid="yaJq4ax2DM" dmcf-ptype="general">지 사장은 AX를 위한 성공 방정식으로 'AX = (UX+EX+CX) X AI'로 제시했다. 개인 경험(UX), 직원 경험(EX), 고객 경험(CX)을 연결하고 여기에 AI를 곱해 승수 효과를 만들어야 한다는 의미다.</p> <p contents-hash="c427fcef77f44e092ec5249f8149237b59d4eca9ccf04c1c78be75e51a5af8ab" dmcf-pid="WNiB8NMVIx" dmcf-ptype="general">지 사장은 “디지털 전환(DX)이 개인·직원·고객 이 세 가지 경험의 단순한 합이었다면, AX는 그 경험의 총합에 AI라는 승수 효과를 곱해 개인과 조직의 역량을 폭발적으로 증강시키는 과정”이라고 정의했다.</p> <p contents-hash="43920cb3d953a16d5be79687865ed088e31fb50991317caaca99e5d1f57b6a20" dmcf-pid="Yjnb6jRfsQ" dmcf-ptype="general">그는 AI 경쟁 패러다임이 기술·모델 중심 경쟁에서 실제 산업 현장에서 빠르게 AI를 결합해 실제 성과를 내는 '현장 적용력'으로 이동하고 있다고 진단했다.</p> <p contents-hash="9aeabf19927a905709cb3281a40ad11cdd8d34e375fd4bfeeacf889e9e6a2dad" dmcf-pid="GALKPAe4sP" dmcf-ptype="general">지 사장은 “2024년 엔비디아가 영업이익률 65%를 기록하며 시가총액 1위에 오른 사례는 AI가 실제 돈을 벌 수 있는 산업이라는 점이 증명된 시점이었다”면서 “이제 AI 경쟁의 승부처는 연구실이 아니라 산업 현장으로 이동했으며, AI 적용 실적과 산업적 증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ccba17f51a52c26b831ebd8db1a2a3f4f205243d32f8786eaad6a992e5063e73" dmcf-pid="Hco9Qcd8m6" dmcf-ptype="general">정현정 기자 iam@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공공·민간 AI 리더 28인 집결…첫발 뗀 'CAIO 포럼' 뜨거운 열기 05-21 다음 신네르, 알카라스 없는 프랑스오픈서 '커리어 그랜드슬램' 도전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