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증 오류로 동북공정 낙인, 강경대응 해달라” ‘대군부인’ 일부 팬들 목소리 작성일 05-21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qgY8NMVW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daffffc691de741e48ee7748fb562876bcef7e91224442befa9f0945b9c5f18" dmcf-pid="FdlBjvDgS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21세기 대군부인’ 포스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1/newsen/20260521160546709lobd.jpg" data-org-width="650" dmcf-mid="1o0dvUGhl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1/newsen/20260521160546709lob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21세기 대군부인’ 포스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9f484b133b976c530b7909ce7490277435d205ffa8b79faa6b5ec4728b21f3b" dmcf-pid="3JSbATwahO"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396cebecc20a0639f7d0e39baa0982d86a8d241bd5d6809e6805ad0152c82066" dmcf-pid="0ivKcyrNSs" dmcf-ptype="general">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이 동북공정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일부 팬들이 드라마 지키기에 나섰다. </p> <p contents-hash="540318a9d4df3de5e33b9df1716aca995e7fb495b159fb17faca5f9541ff84e6" dmcf-pid="pnT9kWmjvm" dmcf-ptype="general">'21세기 대군부인' 홈페이지 시청자 게시판에는 "고증 오류를 둘러싼 악의적 프레임 씌우기에 대한 강경 대응을 요청한다"는 내용의 글들이 올라오고 있다. </p> <p contents-hash="68f51b818ec7f026e9e5d7b4a71d4db8324600502b36a06736d4c617ca7d885e" dmcf-pid="UBaG6jRfSr" dmcf-ptype="general">드라마 시청자라고 밝힌 글 작성자는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작품 전체를 ‘역사왜곡’, ‘동북공정’ 드라마로 단정하며 지속적으로 낙인찍는 흐름에 대해 깊은 우려를 느끼고 있다"고 안타까움을 표했다. 제작진이 고증 오류 및 연출상의 부족함을 인정하고 수정, 삭제 조치를 했음에도 작품 속 장면과 설정들에 특정 프레임을 씌우고 있다는 것. </p> <p contents-hash="fe72c46be23950c40abcda2de27460bb433e042de723ead24d3e829e3e8f661a" dmcf-pid="ubNHPAe4hw" dmcf-ptype="general">이들은 드라마가 허구의 이야기로 한국식 왕실 판타지 로맨스를 표방함에도 단순히 설정상의 아쉬움을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동북공정과 역사 왜곡 의도로만 해석하려는 분위기가 문제라고 지적하고 나섰다. 이에 방송사 차원에서 과도하게 해석되는 부분에 대해 강경 대응을 해달라는 요구다. </p> <p contents-hash="32b055f8614f37ee36c9e7da12432ace9fad608625f5a2d872ee4e5dc427763b" dmcf-pid="7KjXQcd8CD" dmcf-ptype="general">최근 종영한 아이유, 변우석 주연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은 고작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운명 개척 신분타파 로맨스다. </p> <p contents-hash="782fea523771680db654895065a5130f63486f659939f377d04a88d728bb1b93" dmcf-pid="zPmpnONdSE" dmcf-ptype="general">방송 초반부터 조선 왕조가 현대까지 이어졌을 상황을 가정한 이야기임에도 앞뒤가 맞지 않는 허술한 설정으로 아쉬움을 안겼던 '21세기 대군부인'은 방송을 거듭할수록 각종 논란에 휩싸였다. 특히 15회 이안대군(변우석 분)의 즉위식 장면에서 이안대군이 자주국 황제가 착용하는 '십이면류관' 대신 제후국의 '구류면류관'을 착용하고, 신하들이 신하들이 '만세'가 아닌 '천세'를 외치는 장면이 파장을 일으켰다. </p> <p contents-hash="0958fd26d4437dab9f1942196b2cd8b7824e2a145c5cca26a7f49c62af339b2d" dmcf-pid="qQsULIjJhk" dmcf-ptype="general">논란 후 제작진과 주연배우 아이유, 변우석이 직접 사과하며 수습에 나섰으나 논란은 사그라들지 않고 있다. </p> <p contents-hash="03c3529e6fdb3d143f40becd2faa9cdfb914727da620448bcc656119894afd72" dmcf-pid="BxOuoCAiCc"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bMI7ghcnSA"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매진’ 안효섭, 채원빈과 눈물 재회…감정 연기 폭발 05-21 다음 이름부터 경력까지 다 숨겼다…계급장 떼고 역대급 미션 도전에 관심 쏠린 韓 예능 ('언더커버')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