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부터 경력까지 다 숨겼다…계급장 떼고 역대급 미션 도전에 관심 쏠린 韓 예능 ('언더커버') 작성일 05-21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2jXQcd85o"> <p contents-hash="01a87540bbf6dd559f0cd2f7fc591da3172cda5c18bb4faa866efd2ee882ed47" dmcf-pid="bVAZxkJ61L" dmcf-ptype="general">[텐아시아=김세아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76452b6551b419fea3a61aefbc0d3a9380a5d5686b580aa4443442ad7f09395" dmcf-pid="Kfc5MEiP1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언더커버 셰프’ / 사진 제공 = 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1/10asia/20260521160547620arst.jpg" data-org-width="939" dmcf-mid="40H8mZhD1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1/10asia/20260521160547620ars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언더커버 셰프’ / 사진 제공 = tv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28653d5b6e55900680136f06156f4c8b79dedbddc66d91e10c125beb3ecd314" dmcf-pid="93MIqe2uZi" dmcf-ptype="general">샘 킴, 정지선, 권성준 셰프가 자신감을 드러낸다. </p> <p contents-hash="0d1100368c93e497e1978a7bf5c93923168dd71157adae6e5f0402006a721401" dmcf-pid="20RCBdV7YJ" dmcf-ptype="general">tvN '언더커버 셰프(연출 홍진주)'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스타 셰프들이 본인 요리의 기반이 된 나라 식당의 '주방 막내'로 위장 취업해, 계급장을 내려놓고 5일 안에 본인의 신메뉴를 식당 메뉴판에 올리는 미션에 도전하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21일, 샘 킴, 정지선, 권성준 셰프는 각각 이탈리아 파르마, 중국 청두, 이탈리아 나폴리의 전통 깊은 식당의 주방 막내로 위장 잠입한다.</p> <p contents-hash="75934da0c7c00155842f2d766b2208a992603e7684b2feae14a73544a0f26af1" dmcf-pid="VpehbJfzHd" dmcf-ptype="general">첫 회에서는 셰프 3인방이 해외 주방의 막내로 첫발을 내디딘 순간이 공개된다. 무려 27년 만에 이탈리아 주방 막내가 된 샘 킴 셰프는 전직 농부 '희태'로 입성하자마자 사장의 매서운 레이더 아래에서 날달걀 껍질을 분리하는 기초 작업에 투입된다. 이어 24년 차 중식 여왕 정지선 셰프 역시 복싱 선수 출신의 요리 초보 '써니'로 위장해 거대한 중국 청두 연회장 주방에 입성해 칼질 테스트로 신고식을 치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dbd668789ad8b3c976c965c346a0d58bbd1b0e95a91da01bf0e4530cbdb53e8" dmcf-pid="fUdlKi4qH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언더커버 셰프’ / 사진 제공 = 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1/10asia/20260521160548907pyfi.jpg" data-org-width="1200" dmcf-mid="qJ9A1VpXH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1/10asia/20260521160548907pyf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언더커버 셰프’ / 사진 제공 = tv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a38724e3a5ba0e5404c1af40650b6cf517ad5d6cf975db5c6540ab64ef9b45c" dmcf-pid="4uJS9n8BYR"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전직 야구 선수 '샘 권'으로 변신한 권성준 셰프는 첫 출근길의 여유도 잠시, 주방에 들어서자마자 선배의 숨 막히는 밀착 감시 속에서 야채 다듬기와 130개의 감자를 깎아야 하는 미션을 맞닥뜨린다. 특히 현지 사장들과 선배들의 감시망은 대한민국 최고의 톱 셰프들마저 눈치를 보게 만들어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41831dfdcf8a74a0d4c20f8bf17c4910e99f766f9aadf8a352dd2740cf9cca43" dmcf-pid="87iv2L6btM" dmcf-ptype="general">첫날부터 주방의 매운맛을 처절하게 겪게 되지만, '5일 안에 본인의 신메뉴를 주방에 올려야 한다'라는 전무후무한 최종 미션을 향한 결의 또한 매섭다. 주방의 룰을 누구보다 잘 아는 베테랑들에게 이는 상식적으로 불가능에 가까운 제안임에도 불구하고, 샘 킴 셰프는 "신메뉴는 메인 셰프의 영역이다. 어딜 감히 막내가 신메뉴를 올리나 싶지만, 미션이 주어지면 내 시간은 20대 때 열혈 모드로 바뀐다. 불가능은 없다"라며 자신을 보였다.</p> <p contents-hash="4a2ce993e85682fb1710a2a03129c182dad6f4c207b8fda058b35350d0459f23" dmcf-pid="6dCzalkLGx" dmcf-ptype="general">정지선 셰프 또한 "5일은 짧지만 잠을 안 자서라도 어떻게든 할 것이다. 24년을 주방에서 겪은 정지선인데 빠르게 습득하겠다"라며 자부심을 드러냈다. 마지막으로 권성준 셰프는 "주방 세계를 전혀 모르는 기획이라 원래대로라면 5일 동안 감자만 깎다 와야 하지만, 그 말도 안 되는 것을 이뤄내는 게 나다. 3일이면 충분하다"라며 자신감을 내비쳤다.</p> <p contents-hash="ed9e379226edd104bb3d1dbcafcdff32cc85fef92f1f26d33b0a85ef18171254" dmcf-pid="PJhqNSEoYQ"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샘 킴, 정지선, 권성준 셰프가 각자 요리의 기반이 된 도시에서 계급장을 떼고 밑바닥부터 다시 시작한다. 익숙한 자신의 주방에서 벗어나 오래도록 손을 놓았던 '주방 막내' 업무를 마주했을 때, 과연 이들이 어떤 방식으로 주방을 장악하고 실력을 증명해 나갈지 첫 리얼 주방 생존기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5bff1c8bc44d8c1e8ea3f93a2e3ac251fdad6b3869e133619bf317998ba6b55e" dmcf-pid="QilBjvDgtP" dmcf-ptype="general">tvN '언더커버 셰프'는 오늘(21일) 목요일 저녁 8시 40분에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de4c99ff4fbe72ce0b08044849b78bd8439b3c2c5e51f37ea769e49a629ba0ef" dmcf-pid="xnSbATwat6" dmcf-ptype="general">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고증 오류로 동북공정 낙인, 강경대응 해달라” ‘대군부인’ 일부 팬들 목소리 05-21 다음 이찬원 ‘셀럽병사의 비밀’, 텔리 어워즈 2년 연속 수상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