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ITU 사무총장과 디지털 협력 방안 논의 작성일 05-21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RbZwHIkO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a7e3d2c15e0cd543b66ce1a20c465bdc3af881b05076d4921ba67c7c8092507" dmcf-pid="KeK5rXCEO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왼쪽)이 2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보그단-마틴 국제전기통신연합(ITU) 사무총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1/etimesi/20260521151618682xsyc.jpg" data-org-width="700" dmcf-mid="BsHmewLxI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1/etimesi/20260521151618682xsy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왼쪽)이 2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보그단-마틴 국제전기통신연합(ITU) 사무총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6bd3ddba57eec93141abf4bd69a450b72193614cee8cab29bb49c4e0e90fb15" dmcf-pid="9d91mZhDID" dmcf-ptype="general">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21일 도린 보그단-마틴 국제전기통신연합(ITU)과 만나 디지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p> <p contents-hash="0d1dc92508531811f41f4cf72450d73963376fb7d88deb49cbd4009bb921e351" dmcf-pid="2J2ts5lwIE" dmcf-ptype="general">배 부총리는 이날 서울에서 열린 '글로벌 AI허브 비전 선포 행사' 참석차 방한한 보그단-마틴 ITU 사무총장과 함께 디지털 전환시대 대응을 위한 양측간 긴밀한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p> <p contents-hash="b76423b26383c793bf0877f5a559310135de8748690600bceffd1c3689cc5f65" dmcf-pid="ViVFO1Srwk" dmcf-ptype="general">양측은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 속에서 보편적이고 의미 있는 연결성 확대, 디지털 격차 해소, 인공지능(AI)의 안전하고 포용적인 활용이 국제사회의 중요한 과제라는 데 공감하며, AI·디지털 분야에서 상호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p> <p contents-hash="3285d221d992911310b779d27a57e973f644a69e2d8fc0f95757a0de26c4928a" dmcf-pid="fnf3ItvmEc" dmcf-ptype="general">배 부총리는 우리나라가 1952년 ITU 가입 이후 70여년간 ITU와 긴밀한 협력 관계를 유지해 왔으며, ITU 9선 이사국으로서 전파·전기통신 표준화·개발 등 3개 부문 전반에서 적극적으로 기여해 왔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3075b90f43c448d4eb3d309f676a1f6dcd8c107ab56e1f21980af8c29909deba" dmcf-pid="4L40CFTsEA" dmcf-ptype="general">아울러, 한국의 세계 최초 5G 상용화 경험, 6G 표준화 논의 참여, 개도국 ICT 역량 강화 사업 등 그간의 성과를 바탕으로, ITU와 함께 실질 협력을 이어나간다면 AI·디지털 기술의 포용적 확산을 위한 의미 있는 성과를 창출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헸다.</p> <p contents-hash="e044514772b7b42ff1a39b5a4c35599439e7e6107b74f4ce787716dd25192a2f" dmcf-pid="8o8ph3yOmj" dmcf-ptype="general">배 부총리는 “대한민국은 AI·디지털 기술의 혜택이 전세계에 고르게 확산될 수 있도록 국제사회와 긴밀히 협력해 나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ITU와의 협력을 통해 포용적인 글로벌 AI·디지털 생태계 조성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5d62d7c01c89bbfd476b52bff9419e8cf471666f83f6a68dfeb992e51e9e508" dmcf-pid="6uYwMEiPsN" dmcf-ptype="general">박준호 기자 junho@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 부장 이야기' 류승룡 오른팔 신동원, 바이브액터스 새 둥지 05-21 다음 고소영, 사과 4알에 5만원인데 “매일 먹는다”... 재력 클래스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