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영, 사과 4알에 5만원인데 “매일 먹는다”... 재력 클래스 작성일 05-21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xo71VpXm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d896880ad12dc89b66a90a3f2440a36a85f3cab8f2c4bb1323c42da59b0b1e9" dmcf-pid="PMgztfUZD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고소영 유튜브 채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1/ilgansports/20260521151702892aoie.jpg" data-org-width="793" dmcf-mid="8d6Hl0WIO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1/ilgansports/20260521151702892aoi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고소영 유튜브 채널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d0cc675129d64c149df395ddb064a4225d7eac8cfc71b5e648006117cc058e7" dmcf-pid="QMgztfUZI8" dmcf-ptype="general">배우 고소영이 남다른 재력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7deb3e5ff32ce09317a4fcb953007ae5f450edb10757edcafbb716eeb1b709c3" dmcf-pid="xRaqF4u5O4" dmcf-ptype="general">고소영은 지난 20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알고보니 2년이 아니라 11년 연애 했다는 고소영 부부 역대급 결혼스토리 (+현대식품관 쇼핑)’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3fbf39f38d255cd688d73485869a3606d1fd2646c1bf979095c5070a0a39c07e" dmcf-pid="yY3Dghcnrf" dmcf-ptype="general">이날 고소영은 서울 압구정의 현대백화점 식품관을 찾았다. 고가 과일로 유명한 현대백화점 식품관에 대해 그는 “가격이 좀 나가더라도 과일은 믿을 수 있는 곳에서 산다”고 말했다. 이어 “과일은 맛없으면 못 먹는다. 1~2만 원 더 비싸더라도 현백 식품관 과일이 제일 맛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62c18c44d760e4db15f3285c5f795eacdb3291025ed6ec8a83c0776f631186b1" dmcf-pid="WG0walkLIV" dmcf-ptype="general">제작진이 “왜 현대백화점 과일이 맛있냐”고 묻자 고소영은 “나 같은 아줌마들이 많이 사가서 회전율이 좋으니까 신선한 것 같다”고 웃으며 답했다. 또 “여기 과일 종류도 정말 많다”며 6개들이 4만3000원짜리 무화과를 망설임 없이 장바구니에 담았다. 이어 골든키위 3알(9000원), 딸기 한 팩(2만2000원)도 추가했다.</p> <p contents-hash="122f38962f02b81d7c37ed9520c6c6c09fa3e7ac794bd83075a883e2aa947e53" dmcf-pid="YHprNSEoO2" dmcf-ptype="general">특히 고소영은 최애 과일로 사과를 꼽았다. 사과 4알 가격이 5만원에 달하자 제작진은 “미쳤나 봐”라며 놀랐고, 고소영은 “요즘 과일이 다 비싸다. 그래도 나는 아침마다 사과 반쪽씩 꼭 먹는다”고 말했다. 이후에도 크림슨 포도(1만5000원), 대저 짭짤이 토마토(1만5000원) 등을 담으며 남다른 쇼핑 스케일을 보여줬다.</p> <p contents-hash="c53fd90b56bcdd7a06231de9dcc4be86fb6821438c1d162ea632236a1911115d" dmcf-pid="GlXNdroMI9" dmcf-ptype="general">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배경훈 부총리, ITU 사무총장과 디지털 협력 방안 논의 05-21 다음 “왜 아이유가 사과하나” MC몽, ‘대군부인’ 언급…“연예인은 약자”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