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고객신뢰위원장 "신뢰 회복 넘어 체감 혁신으로 이어가야" 작성일 05-21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SKT 고객신뢰위 출범 1년⋯"고객 중심 변화, 조직 문화로 자리 잡아야"</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6fNoCAiSy"> <p contents-hash="a9a6a8adb523388afb476340a26c4e3bbe8c27ef3261f43bb319293bc97a9520" dmcf-pid="qP4jghcnST" dmcf-ptype="general">[아이뉴스24 안세준 기자] 안완기 SK텔레콤 고객신뢰위원장이 현재 SK텔레콤의 고객 신뢰 회복 수준에 대해 "지금은 신뢰 회복을 넘어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더 높은 수준의 변화와 개선으로 이어가야 하는 단계"라고 자평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2db3756011d75aafaac900dd9770d1b450ee563ef9a6d913f59d8ed042b25ca" dmcf-pid="BQ8AalkLv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안완기 고객신뢰위원회 위원장이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는 모습. [사진=SKT]"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1/inews24/20260521145650960ysvp.jpg" data-org-width="580" dmcf-mid="7bavh3yOT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1/inews24/20260521145650960ysv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안완기 고객신뢰위원회 위원장이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는 모습. [사진=SKT]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4e3ed5c3061415d47018fbeb61aa1150c916f7e375ef309762f6c352a321645" dmcf-pid="baLhO1SrSS" dmcf-ptype="general">안 위원장은 21일 SK텔레콤 뉴스룸 인터뷰를 통해 "지난 1년간 신뢰 회복을 위해 이어온 노력과 변화들이 조금씩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고 느낀다"며 이같이 밝혔다.</p> <p contents-hash="f8e8493b29da172df9ee4a58b91b4db0e4fbe0b447737d6dc530bad94b0efd47" dmcf-pid="KNolItvmvl" dmcf-ptype="general">SK텔레콤은 지난해 고객 신뢰 회복을 위해 외부 전문가로 구성한 고객신뢰위원회를 출범시켰다. 위원회는 출범 이후 약 1년간 고객 의견 수렴과 자문 활동, 내부 소통 등을 통해 SK텔레콤에 고객 관점에서의 개선 방향을 제시해 왔다.</p> <p contents-hash="6c976c06a4c0394cf2dc07bf628f8a037485324a243d08c9b6dae38104362019" dmcf-pid="9jgSCFTsvh" dmcf-ptype="general">안 위원장은 지난 1년간 중점적으로 본 과제로 '진정성'을 꼽았다. 그는 "지난 1년간 가장 중요하게 본 것은 SK텔레콤의 진정성이 고객에 인정받을 수 있는가였다. 진정성이 드러나지 않으면 어떤 활동도 의미를 갖기 어렵기 때문"이라며 "고객 불만과 아쉬움, 요청사항과 의견을 수용해 회사에 전달하고 개선으로 이어지는 데 집중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997aa0b3088c915a966d84de6e663b60330b571158131baa2464118b398aed68" dmcf-pid="2Aavh3yOSC" dmcf-ptype="general">실제 SK텔레콤 내부 변화도 가시화되고 있다는 평가다. 안 위원장은 "지난해 관련 체계가 강화됐고 외부 전문가 영입과 조직 화대 등 조직 차원 변화도 이뤄졌다"며 "고객을 직접 만나고 현장에서 본질을 확인한 뒤 실제 변화로 연결하려는 움직임이 점에서 선으로, 선에서 면으로 확대되고 있다"고 분석했다.</p> <p contents-hash="8f59974c68fbab5930b43ba003acc7b1eb8647e5e2a0498f510943c9915bb4c1" dmcf-pid="VcNTl0WIhI" dmcf-ptype="general">현재 SK텔레콤의 고객 신뢰 회복 수준에 대해서는 "보안과 고객 보호 체계 전반에서도 제도적 개선과 투자, 조직 강화 등 여러 변화가 이어졌다고 생각한다"면서도 "고객 신뢰는 보안 문제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고객이 이용하는 통신 서비스 품질은 물론, 고객 한 사람이 존중받고 있다고 느끼는 경험까지 포함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ffa94ef70ee5741b704799a275764a8993b9e23a714cbe3939a0f2955a762fc" dmcf-pid="fkjySpYCWO" dmcf-ptype="general">안 위원장은 고객 목소리를 장기적으로 수렴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그는 "SK텔레콤과 같은 통신 서비스는 한 번 구매하고 끝나는 제품이 아니라, 고객이 지속적으로 이용하는 대표적인 구독형 서비스"라며 "서비스 이용 과정에서 만족과 아쉬움이 계속 쌓이기 때문에 고객의 목소리를 어떻게 수렴하고 개선하느냐가 중요하다"고 했다.</p> <p contents-hash="c77ecbb6e37d84f617c6573d7be349a2cd7265154548d94ccc52fc05e2d09b28" dmcf-pid="4EAWvUGhvs" dmcf-ptype="general">향후 과제로는 고객 목소리가 최고 의사결정 단계까지 전달되는 구조 정착과 AI 시대 고객 경험 관리 강화를 제시했다. 그는 "AI와 AX 환경이 확대될수록 인간에 대한 이해와 존중이 더 중요해질 것"이라며 "고객 중심 변화가 일회성 활동이 아니라 조직 문화로 자리 잡아야 신뢰도 지속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p> <address contents-hash="6b5d5068c78438d0edd48be80fb28c60109e3d57cbf4d22a946ebac21956e961" dmcf-pid="8DcYTuHlWm" dmcf-ptype="general">/안세준 기자<a href="mailto:nocount-jun@inews24.com" target="_blank">(nocount-jun@inews24.com)</a> </address>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구글 CEO “AI 투자 폭증, 효율 혁명으로 돌아올 것” 05-21 다음 에어비앤비 ‘여행 슈퍼앱’으로…렌터카·호텔·AI 다 품는다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