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거리 최강마 가리는 제21회 부산광역시배, 24일 개막 작성일 05-21 2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5/21/AKR20260521123800007_01_i_P4_20260521145530491.jpg" alt="" /><em class="img_desc">YTN배에서 우승하는 선세스백파(오른쪽)<br>[한국마사회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한국마사회는 오는 24일 부산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에서 올해 장거리 최강마를 가리는 스테이어 시리즈 제21회 부산광역시배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br><br> 이번 경주는 클린원, 석세스백파 등 최고의 명마들이 챔피언의 왕좌를 놓고 경쟁할 예정이다.<br><br>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은 23일 캐리와 친구들 싱어롱쇼, 24일 치어리딩 경연대회 등 다양한 체험 행사를 준비했다.<br><br> 한편 한국마사회는 사회 공익 사업인 '힐링 승마'를 지난 15일 시작했다고 알렸다.<br><br> 이 프로그램은 소방관·사회복지사 등 사회 공익 직군은 물론, 범죄피해자 등 취약계층이 참여한다.<br><br> 우희종 한국마사회 회장은 "힐링 승마가 소중한 가족을 잃은 유족들께 위로와 회복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과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해 생명 존중 문화가 우리 사회 곳곳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br><br> cycle@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이럴 수가' 한 달 전 울면서 링 떠났는데...'WWE 레전드' 레스너, 은퇴 아니었다! 충격 복귀→"오바 페미와 재대결 확정" 05-21 다음 "연상호, 러브, 좀비"…진화하는 '군체'와 멈춰있는 인간 [씨네:리포트]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