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퇴없는 엔비디아, 12분기 연속 최대 매출 작성일 05-21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jNh3871G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7a3426467970339a5e82a9b29f71c5ed84e3137663939d379c8274113bf461b" dmcf-pid="5vS38NMVZ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AP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1/chosun/20260521141154595uwas.jpg" data-org-width="977" dmcf-mid="X9oO1VpX5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1/chosun/20260521141154595uwa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AP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2d7d3e916005604dfccbf9df4d982f66f5cfdfb851607a3394e4ddf9a5b7d32" dmcf-pid="1Tv06jRf1Y" dmcf-ptype="general">엔비디아가 지난 2~4월 또다시 최대 실적 기록을 경신했다. 컴퓨팅 파워 수요가 계속되면서 12분기 연속 매출 신기록을 경신하게 됐다.</p> <p contents-hash="2637243d11441fb3509272bc40d673ca978912315b3e8ba1f261dd90dd238cf6" dmcf-pid="tyTpPAe4GW" dmcf-ptype="general">엔비디아는 회계연도 올해 1분기(2∼4월)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85% 증가한 816억1500만달러(약 122조4000억원)를 기록했다고 20일(현지 시각) 공시했다. 이는 종전 최대치 기록인 직전 분기 매출보다 20% 증가한 수치이며 지난해 같은 분기와 견줘서는 85% 늘어난 수치다. 시장조사 기관 런던증권거래소그룹(LSEG)이 집계한 시장 전망치 788억5000만달러도 넘어섰다. 조정 주당순이익(EPS)도 1.87달러로 월가 예상치 1.76달러를 웃돌았다.</p> <p contents-hash="b0521cd8ab41cbd5e2780c019a67f28ecc861c9dce55d43676732b7ad3f0b7d2" dmcf-pid="FWyUQcd85y" dmcf-ptype="general">매출의 대부분은 92%의 연간 성장률을 보이며 752억달러를 기록한 데이터센터 부문에서 나왔다. 세부적으로 데이터센터 컴퓨팅 부문 매출은 604억달러, 네트워킹 부문은 148억달러를 기록했다. PC·게임콘솔·자율주행차 등을 포괄하는 에지 컴퓨팅 부문 매출은 64억달러로 전년동기 대비 29% 증가했다.</p> <p contents-hash="66c0010b8307f9545439c699310ddc96625b4183623cf0767621322175ad9626" dmcf-pid="3YWuxkJ6XT" dmcf-ptype="general">엔비디아의 실적은 AI 붐이 시작된 이래 단 한 번도 후퇴하지 않았다. 2022년 11월 오픈AI가 챗GPT를 내놓은 직후인 2022년 11~2023년 1월 분기 매출은 60억5000만달러, 다음 분기에는 71억9000만달러를 기록했다. 2023년 5~7월 AI 수요가 본격적으로 폭발하며 분기 매출 135억1000만달러로 당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그 이후 12분기 연속 역대 최고 분기 매출 기록을 바꿔오고 있다.</p> <p contents-hash="ec8d9d8a1c8e31483e530d8b4203ba14f9411479cda6c100cdf747cdc5192423" dmcf-pid="0GY7MEiP1v" dmcf-ptype="general">엔비디아는 지금의 성장세가 2분기에도 이어져 매출이 910억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젠슨 황 최고경영자(CEO)는 “인류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의 인프라 확장인 AI 팩토리의 구축이 놀랍도록 빨라지고 있다”며 “엔비디아는 모든 클라우드에서 구동되고, 모든 프런티어 모델과 개방형(오픈소스) 모델을 지원하며, AI가 생산되는 모든 곳에서 확장 가능한 유일한 플랫폼”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1ecc7f088dd95699b00d5f5b0ad15ea6945141654e931fb463b69d7825f67229" dmcf-pid="pHGzRDnQtS" dmcf-ptype="general">엔비디아의 성장세는 계속 이어지고 있지만, 동시에 AI 칩의 공급사나 특성이 다변화하는 움직임도 나타나고 있다. 그간 AI 칩 시장에서 엔비디아만 독주했다면, 이제는 자체 AI 칩을 만드는 빅테크, 추론 특화 칩을 만드는 스타트업이나 중앙처리장치(CPU) 업체들도 함께 성장하는 것이다.</p> <p contents-hash="ad9df2576aecf388405e2ed8b2d662745a1977187e94b9a8172d83ef6e8a260f" dmcf-pid="UIOZ9n8Btl" dmcf-ptype="general">구글·아마존·마이크로소프트(MS) 등 빅테크는 엔비디아 GPU 의존도를 줄이기 위해 자체 AI 칩을 만들어 구동하고 있고, ‘엔비디아 대항마’로 알려진 셀레브라스 등 AI 칩 스타트업도 주목받고 있다. 엔비디아의 범용 그래픽처리장치(GPU)보다 에너지 효율이 높고 빠른 추론 특화 AI 칩의 수요도 늘어나고 있다. ‘AI 에이전트(비서) 시대’가 본격 도래하면서 작업 흐름을 조율하고 데이터센터 운영을 뒷받침하는 CPU의 중요성도 커지며 인텔·AMD 등 CPU 기업도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조선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데뷔 15주년' 보이프렌드, 팬 소통 본격화…22일 '굿덕' 오픈 05-21 다음 압구정 건물주 박정수 “이해해주세요” 명품백으로 스트레스 풀던 시절 토로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