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구정 건물주 박정수 “이해해주세요” 명품백으로 스트레스 풀던 시절 토로 작성일 05-21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nAHbJfzl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cc1bc922670e464b42293ee57f5f239d5b1c0548780a430a222df93194608af" dmcf-pid="VLcXKi4qT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 ‘웬만해선 정수를 막을 수 없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1/newsen/20260521141253808lqwr.jpg" data-org-width="703" dmcf-mid="9KFxkWmjT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1/newsen/20260521141253808lqw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 ‘웬만해선 정수를 막을 수 없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ea28a64f3996791983bd78f99ecfda469f5b510d307d7689723a7582ca67e8b" dmcf-pid="fokZ9n8Bla"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contents-hash="0ecea1247210627e8d29f86082f050a6d847fd90519431b3a6bd0970e1eda91e" dmcf-pid="4gE52L6bWg" dmcf-ptype="general">박정수가 오랜 명품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3417d3063a97905e782a92fbc5470e704c16ad5ab158ab47da098c30d0d52f22" dmcf-pid="8aD1VoPKWo" dmcf-ptype="general">5월 20일 채널 '웬만해선 정수를 막을 수 없다'에는 '"이거 팔면 아파트 한 채?!" 40년 전 타임머신 탄 박정수의 역대급 빈티지 명품 대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p> <p contents-hash="0a6beb1338b162c53b8ef52b911ae70e4befc8c2a9a49d8b53286cea29a079fa" dmcf-pid="6OTbJmgRWL" dmcf-ptype="general">이날 영상서 박정수는 "무슨 중고 명품가게 같구나"라며 자신의 아이템들을 모두 꺼냈다. 2000년대 초반까지 그가 직접 수집해 온 애정 어린 명품 가방과 구두 컬렉션을 공개한 것.</p> <p contents-hash="b5203a3948421de7d078f9b85415d10f73e0a0730b97eccb26f787524eff03aa" dmcf-pid="PIyKisaehn" dmcf-ptype="general">제작진이 애정템을 가져오라는 말에 박정수는 자신이 아끼는 가방들을 꺼내왔다. 그는 "애정템을 가져오라며. 하나라도 가져가면"이라고 발끈해 웃음을 더했다.</p> <p contents-hash="8fcbc5673cc5f84a280d734b0998a55dbc29d1f4b2c394305c5954b8e622a599" dmcf-pid="QCW9nONdCi" dmcf-ptype="general">이어 박정수는 1970년대 생산된 구찌부터, 루비이통까지. 오랜 시간 그의 옷장을 지켜온 다양한 가방을 소개했다. 세월이 무색하게 관리가 잘 된 아이템들이 제작진들의 감탄을 이끌었다.</p> <p contents-hash="d9c9b59bed18f0ba3aa2f697ecb6b32303527d6dcbeffc56872e667dda7684c0" dmcf-pid="xhY2LIjJhJ" dmcf-ptype="general">가장 비싼 백을 묻자, 그는 "현재 가치로서는 와니 종류(악어 가죽)가 제일 비싸지 않을까. 지금 사려고 하면 내 생각으로는 3천 만원 할 거 같다"며 이태리 브랜드 가방을 꺼냈다. 그는 "내가 좋아하는 빅 사이즈에 빨간색이 너무 예뻐 거금을 주고 샀다. 당시 800만 원을 주고 샀다"고 했다.</p> <p contents-hash="96c7abcb25bcf7ab371053c58ce94de7ebeb7881374eabde9b6ad9627c4ef084" dmcf-pid="y4RO1VpXyd" dmcf-ptype="general">그런가하면 박정수는 명품 구매에 대해 "이거 사모으는 재미로 살았나봐요. 이해해주세요. 저 옛날에 일만 할 때 이걸로 스트레스 풀었나봐요"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0583e2cd9a5c7d139b8b4365e2b9e074cc646a80ef3e92e96c7dff69ebc3e2b5" dmcf-pid="W8eItfUZCe" dmcf-ptype="general">한편 박정수는 1975년 사업가인 전 남편과 결혼해 두 자녀를 낳았으나 이후 합의 이혼했다. 이후 배우 정경호의 부친인 정을영 감독과 지난 2008년부터 공개 열애 중이다.</p> <p contents-hash="02915e6efde90baab6474577180f1356cd9163e2fb07114d2f9d7b38aad8869b" dmcf-pid="Y6dCF4u5yR" dmcf-ptype="general">그는 한 방송서 압구정동 5층 건물을 공개하기도 했다. 박정수는 “이 공간은 저랑 같이 사는 남자가 일하는 작업실”이라고 15년 연인 정을영 감독을 언급했다. 지하부터 4층까지는 임대, 5층은 정을영 감독의 작업실. 박정수 소유 건물로 2011년 완공했다.</p> <p contents-hash="fbc8bfefc3b994f6efe2f20689a4f7d99dd184fe1730b269502bc699cb9d7650" dmcf-pid="GPJh3871SM"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HQil06ztlx"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후퇴없는 엔비디아, 12분기 연속 최대 매출 05-21 다음 드디어 'mgk(머신건 켈리)'도 온다…8월 킨텍스 제2전시장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