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튜디오N, 3연타석 메가 히트…장르 불문 콘텐츠 시장 ‘톱티어’ [SS포커스] 작성일 05-21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사냥개들’ ‘유미의 세포들’ ‘취사병 전설이 되다’ 연이어 흥행<br>국내외 OTT 시장 인기 점령…역대급 화제성 이끈 영향력<br>검증된 IP·제작사 역량·글로벌 팬덤 ‘3박자’가 이룬 완성</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1k7y7XSh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d7a5a4f60fe790088a535b46f7d17f4e1a1d3b2b57fb7b846ba594eee8db423" dmcf-pid="PtEzWzZvT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취사병 전설이 되다’ 포스터. 사진 | TVIN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1/SPORTSSEOUL/20260521134342342fknp.jpg" data-org-width="700" dmcf-mid="fyXJbJfzC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1/SPORTSSEOUL/20260521134342342fkn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취사병 전설이 되다’ 포스터. 사진 | TVING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66208699810611712f301af03f9ae190f12fbdd91138b293d0b9f961497f9fb" dmcf-pid="QFDqYq5TC8"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네이버웹툰의 영상 제작 자회사 스튜디오N이 ‘사냥개들’ 시즌 2와 ‘유미의 세포들’ 시즌 3에 이어 신작 ‘취사병 전설이 되다’까지 흥행시키며 콘텐츠 시장의 톱티어(Top-tier) 제작사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했다. 액션부터 로맨스, 군대 드라마까지 장르를 가리지 않는 영상 제작 역량과 선구안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p> <p contents-hash="bba7bf9540de1d6d4ec01ab9bdc8525b209f32903d780834aec41066b43abcdc" dmcf-pid="x3wBGB1yh4" dmcf-ptype="general">‘취사병 전설이 되다’ 4화는 tvN 방송 시청률 전국 가구 기준 평균 7.9%(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이하 동일 기준), 최고 9.1%와 수도권 가구 기준도 평균 8.3%, 최고 9.9%로 매회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 전 채널에서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앞서 2화 방영 당시 남녀 10~60대 전 세대 동시간대 1위를 싹쓸이하며 본격적으로 시청률 우상향 궤도에 진입했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가 발표한 5월 2주차(11~17일) TV-OTT 통합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는 박지훈(강성재 역)이 1위에 올랐다. 작품 역시 OTT 오리지널 화제성 부문 최정상을 차지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148e1e5868fc4c96b87cc0a694dcd66663222b3304f5a958e3e2652fe792741" dmcf-pid="ynucQcd8S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유미의 세포들’ 시즌3 포스터. 사진 | TVIN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1/SPORTSSEOUL/20260521134342600slaz.jpg" data-org-width="647" dmcf-mid="40n5s5lwT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1/SPORTSSEOUL/20260521134342600sla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유미의 세포들’ 시즌3 포스터. 사진 | TVING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ddeafe7a43b2a25bdd763c464377ca55cfca48b54fa3f80e370f50090c10a67" dmcf-pid="WL7kxkJ6vV" dmcf-ptype="general"><br> 플랫폼에서의 영향력도 압도적이다.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지난 11일 첫 공개 직후 티빙 유료 구독 기여 1위를 차지한 것은 물론, 최근 3년간 공개된 티빙의 모든 드라마 콘텐츠 가운데 ‘공개 일주일 차 기준 최고 구독 기여 성과’를 달성했다. 이처럼 스튜디오N과 스튜디오드래곤의 공동 제작 시너지가 안방극장과 OTT 플랫폼을 동시에 마비시키며 역대급 화제성을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0f7999b24c8f5883e01f030ed5c710a8bf48a005b9526bd52f950448d2e89ba3" dmcf-pid="YozEMEiPW2" dmcf-ptype="general">최근 종영한 ‘유미의 세포들 시즌 3’도 국내외에서 ‘최고의 피날레’를 장식하며 스튜디오N의 프랜차이즈 IP 제작 역량을 보여줬다. 티빙 발표 기준, ‘유미의 세포들 시즌 3’는 공개 첫 주부터 마지막 주까지 ‘전 주차 유료가입기여자수 1위’를 독식했다. 해당 수치는 시즌 1과 비교해 226%나 성장하며 전체 시즌 중 역대 최고 성적을 달성했다. 티빙 측은 시즌별로 축적된 캐릭터 서사와 감정선이 시청자의 몰입도를 높이며 시즌 3에서 정점을 찍었다고 평가했다.</p> <p contents-hash="d7b1103157eaf387df2d57a8c1a49aff356c77900c591c60ee3828263c5ab38c" dmcf-pid="GgqDRDnQy9" dmcf-ptype="general">해외 반응도 뜨겁다. 작품은 글로벌 OTT 라쿠텐 비키(Rakuten Viki)에서 미국, 유럽, 중동, 오세아니아 지역 공개 첫 주 1위에 등극했다. 몽골 Inche TV 4주 연속 1위, 일본 디즈니 플러스 톱3 수성, HBO 맥스 동남아 지역 흥행 등 글로벌 스테디셀러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 나아가 ‘유미의 세포들’의 성공적인 IP 변신은 무대로도 이어진다. 오는 6월30일 개막하는 뮤지컬로 재탄생해 원작 웹툰의 감동을 오프라인에서도 이어갈 예정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543e801333c8e14b642fff9e81d8053c4b866fcc519ec3a80fafe3a65b6defa" dmcf-pid="HaBwewLxh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사냥개들’ 시즌2 포스터. 사진 | 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1/SPORTSSEOUL/20260521134342958zmjh.jpg" data-org-width="700" dmcf-mid="8I0N8NMVT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1/SPORTSSEOUL/20260521134342958zmj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사냥개들’ 시즌2 포스터. 사진 | 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a71e207c8ded8458cb06c67071577529e31f2b6f8212af44d6f2817c26fc250" dmcf-pid="XNbrdroMWb" dmcf-ptype="general"><br>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사냥개들’ 시즌 2 역시 압도적인 스코어를 기록했다. 넷플릭스 TOP 10 웹사이트에 따르면, 스튜디오N이 제작한 작품은 공개 2주 차에 넷플릭스 글로벌 TOP 10 비영어 TV 부문 1위를 차지했다. 한국을 비롯해 싱가포르, 태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아시아 국가와 아르헨티나, 모로코 등 총 14개국에서 1위를 기록했다. 전 세계 80개국에서 TOP 10 리스트에 이름을 올렸다.</p> <p contents-hash="c6736b117a846f39eb50b8065a0d00d645ccd050e74b46c116d8288d40b0e9c0" dmcf-pid="ZjKmJmgRhB" dmcf-ptype="general">이와 같은 연이은 메가 히트는 ▲네이버웹툰이라는 글로벌 플랫폼을 통해 철저히 검증된 원작 IP ▲해당 IP를 영상의 문법에 맞게 완벽히 시각화하는 스튜디오N의 제작역량 ▲웹툰·웹소설 작품이 지닌 탄탄한 글로벌 인지도와 팬덤 등 ‘세 박자’가 완벽히 맞아떨어진 결과로 분석했다. 특히 글로벌 전역의 탄탄한 원작 팬덤은 영상화 작품의 초기 흥행을 이끄는 가장 핵심적인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다는 평가다.</p> <p contents-hash="b1a4259eeab438528b6ab36cda3be3082ec134a0c361425b92ca6cfab1e30834" dmcf-pid="5A9sisaevq" dmcf-ptype="general">실제 한국콘텐츠진흥원이 발표한 ‘2025 콘텐츠 IP 거래 현황조사’에 따르면, 이용자들이 원작 기반 콘텐츠를 선택하는 핵심 사유로 ‘원작과의 차이에 대한 궁금함(38.4%)’과 ‘원작에 대한 팬심(34.6%)’이 나란히 1, 2위를 차지했다. 원작의 인지도와 팬덤이 초기 시청자 확보의 절대적 기준임을 증명하는 대목이다. 나아가 원작 IP 활용은 효율성 측면에서도 방송 업계 응답 업체의 67.9%가 제작비 절감을, 71.4%가 제작 기간 단축 효과를 체감했다고 답해 고효율 제작 환경 구축의 핵심 동력임을 보여줬다.</p> <p contents-hash="92d280a07d092650566f014330afcd0ae1e2f19615ae3fd89d370c2abc38b196" dmcf-pid="1Tn5s5lwWz" dmcf-ptype="general">스튜디오N은 그간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스위트홈’ ‘더 에이트 쇼’ ‘중증외상센터’,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비질란테’, 드라마 ‘여신강림’ ‘정년이’, 영화 ‘좀비딸’ 등 수많은 인기작을 연이어 선보이며 영상 제작 능력을 꾸준히 증명해 왔다. 스튜디오N은 올해 하반기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 ‘포핸즈’와 ‘재혼황후’ 등 다채로운 라인업을 통해 글로벌 콘텐츠 시장 내 영향력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183ed3fa07c433cf62321471d7c363390dd8d83e3b29bf8fe69f15a889c5fdb1" dmcf-pid="tyL1O1Srh7" dmcf-ptype="general">업계 관계자는 “검증된 IP의 팬덤이 힘을 발휘하는 건 결국 제작사의 해석 역량이 뒷받침될 때”라며 “원작의 디테일을 구현하는 정교함과 영상 포맷에 맞춘 과감한 변주가 원작 팬과 대중을 동시에 사로잡으며 스튜디오N만의 독보적인 흥행 공식을 만들어내고 있다”라고 분석했다.</p> <p contents-hash="74c5bacdf82896c92bafdc5a8cde6aecac21d4e76d3d7a215b22ee1b4b712189" dmcf-pid="FWotItvmlu" dmcf-ptype="general">gioia@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천위페이에 꼭 설욕" 日 19살 천재, 안세영 없는 말레이시아서 칼 간다…일본은 자국 아시안게임 '금메달 드림팀' 발표 05-21 다음 유승목 "계속 불러주십시오"…백상 수상 소감 속 진심에 유재석도 울컥 [유퀴즈]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