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목 "계속 불러주십시오"…백상 수상 소감 속 진심에 유재석도 울컥 [유퀴즈] 작성일 05-21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z4oVoPKI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6e1c8f4ae25ae5e716f4d06ff1c72c096d4b7d9adb48ae2c3bd37052f3aeb9f" dmcf-pid="6q8gfgQ9w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유퀴즈 온 더 블록’ 방송캡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1/mydaily/20260521134404038vvcj.jpg" data-org-width="640" dmcf-mid="f9PN8NMVs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1/mydaily/20260521134404038vvc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유퀴즈 온 더 블록’ 방송캡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3ce9d43d933fc7ec04a987c328be9fd23201f3904a2143bb528f2c5e42a55c8" dmcf-pid="PB6a4ax2wY"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배우 유승목이 오랜 시간을 견뎌낸 '대기만성형 배우'의 진가를 보여줬다.</p> <p contents-hash="5e24026e0db61b804ee94791490bcdd305df90048099fade5114573a9de7ba3c" dmcf-pid="QbPN8NMVwW" dmcf-ptype="general">지난 20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데뷔 후 처음으로 백상예술대상 트로피를 품에 안은 유승목이 출연해 깊은 울림을 안겼다.</p> <p contents-hash="5be48fde6b94d4f447c6b1d685387561770066edc6aadc252102125b55551a4e" dmcf-pid="xjsXrXCEsy" dmcf-ptype="general">이날 유승목은 특유의 수줍은 미소와 함께 등장해 유재석과 반갑게 인사를 나눴다. 이후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특유의 소탈한 매력을 드러내며 시청자들의 미소를 자아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3ab7ce19dd779551e941775bb50f6686d4d5c4579a5d006d79f075da7721f38" dmcf-pid="yp9JbJfzw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유퀴즈 온 더 블록’ 방송캡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1/mydaily/20260521134405301prsa.jpg" data-org-width="640" dmcf-mid="4U5KXKFYE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1/mydaily/20260521134405301prs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유퀴즈 온 더 블록’ 방송캡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1673bcda4dfc61a557d4e3fe695fd4494bcd9e7874126382ca6010626bfb3b3" dmcf-pid="WU2iKi4qwv" dmcf-ptype="general">유승목은 지난 8일 열린 백상예술대상 방송부문 남자 조연상 수상 순간을 떠올리며 당시의 벅찬 감정과 비하인드를 전했다. 그는 "'이 상 받았다고 건방 안 떨 테니 계속 불러주십시오'라는 말은 순간적으로 나온 진심이었다"라며 "스스로 다짐하기 위해 했던 말"이라고 담담하게 털어놨다. 이에 유재석은 "저희도 빠르게 연락드렸다"라고 재치 있게 받아쳐 현장을 웃음으로 물들였다.</p> <p contents-hash="bee77a8581fed42cdb3aa9011a13d43f26636125cf2063a900bc054c208aa7cb" dmcf-pid="YuVn9n8BIS" dmcf-ptype="general">또한 유승목은 긴 무명 시절 겪었던 현실적인 고민도 솔직하게 털어놨다. 배우 생활과 병행해 다양한 일을 했지만 "말도 느려서 텔레마케터 일은 쉽지 않았다"라고 회상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도 "배우를 그만두고 싶었던 적은 없었다"라며 긴 시간 묵묵히 곁을 지켜준 아내에 대한 고마움을 전해 뭉클함을 더했다.</p> <p contents-hash="62dac48df4d72bc3b6b766282b387f0a3de78fc633a00f96486cca633d61857e" dmcf-pid="G7fL2L6bml" dmcf-ptype="general">특히 아내와 딸들이 준비한 깜짝 편지와 메시지가 공개되자 유승목은 끝내 눈시울을 붉혔다. 가족의 응원 속에서 묵묵히 버텨온 그의 이야기는 시청자들에게도 깊은 감동을 안겼다. 첫 '유퀴즈' 출연에서 유승목은 꾸밈없는 매력과 인간적인 면모, 그리고 오랜 시간을 견뎌낸 배우의 진가를 동시에 보여주며 뜨거운 응원을 이끌어냈다.</p> <p contents-hash="904d97ab41a247661dde09b651244ddb82604eb236edd5fe9ad439be8f7fd165" dmcf-pid="Hz4oVoPKmh" dmcf-ptype="general">유승목은 탄탄한 연기 내공을 바탕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JTBC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로 인생 캐릭터를 경신한 데 이어, 현재 방송 중인 ENA '허수아비'에서도 강렬한 존재감을 발휘하며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p> <p contents-hash="9cc5852abf7dbd115dc7f9d44caef8de604355a9618a9510361eaf9dfd849aff" dmcf-pid="Xq8gfgQ9mC" dmcf-ptype="general">한편, 유승목이 출연 중인 '허수아비'는 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겨두고 있으며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 방송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튜디오N, 3연타석 메가 히트…장르 불문 콘텐츠 시장 ‘톱티어’ [SS포커스] 05-21 다음 박세영, 출산 1년만에 안방 복귀..일일극 '가족관계증명서'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