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정수, 스벅 카드 두 동강→'불매' 선언… "이제 가지맙시다" [MHN:피드] 작성일 05-21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한정수, 스타벅스 '탱크 데이' 논란 속 '불매' 선언</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byNPcd8R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4496d0d30ed4dad421008ae25a2b1e236f20ee91b7c44ecc9a4a6cc6f4b435f" data-article-image="" dmcf-pid="XKWjQkJ6e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출처:한정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1/HockeyNewsKorea/20260521123721052cvnp.jpg" data-org-width="1200" dmcf-mid="Gi9Q7R9Un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1/HockeyNewsKorea/20260521123721052cvn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출처:한정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00e356d1514496a9ef3e7380501d1a9d2b840185d2fc2cd470049c206a09aaf" dmcf-pid="Z9YAxEiPLA" dmcf-ptype="general">(MHN 최영은 기자) 배우 한정수가 최근 '탱크 데이' 마케팅으로 논란이 된 스타벅스에 불매를 선언했다.</p> <p contents-hash="117f0fe772cf43ba0e98eb8657dfbf6e3b705fb8419fe01f6036106d73bba389" dmcf-pid="52GcMDnQLj" dmcf-ptype="general">지난 20일 한정수는 개인 계정에 잘린 스타벅스 카드 사진과 함께 "이제 가지맙시다"는 글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스타벅스 카드는 두 동강이 나있다.</p> <p contents-hash="533246569f0dc36c8528cd61878893b219e4610511a8851a37c0184885ff0019" dmcf-pid="1VHkRwLxMN" dmcf-ptype="general">스타벅스 코리아는 지난 18일 '탱크 시리즈' 제품을 홍보했다. 해당 홍보 이미지 속에는 '탱크 데이', '5·18' 날짜가 나란히 표기됐다. 더불어 '책상에 탁!'이라는 홍보 문구까지 더해져 5·18 민주화운동과 고(故) 박종철 열사 고문치사 사건을 비하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p> <p contents-hash="f344cabedb442a52998d7ecc550c5e9baf26368e8cc64719d6a9b5b870f61e1d" dmcf-pid="tDPFlpYCLa" dmcf-ptype="general">이에 스타벅스 코리아 측은 해당 홍보글을 삭제, 공식 사과문을 게시했으며 신세계그룹 정용진 회장 역시 사과했다. 또 손정현 스타벅스코리아(SCK컴퍼니) 대표와 담당 임원은 해임됐다. </p> <p contents-hash="52e2e59fe5c6a092662164b5accc86c0d9fdd0fdcd3003365dc02b00283a7d6a" dmcf-pid="FwQ3SUGhMg" dmcf-ptype="general">1972년생인 한정수는 지난 1996년 가수로 데뷔 이후 2003년에 영화 '튜브'를 통해 배우로 얼굴을 알렸다.그는 영화 '해바라기', '밤의 여왕' 등과 KBS2 '마왕', SBS '왕과 나', SBS '바람의 화원', KBS2 '추노', SBS '검사 프린세스', KBS1 '근초고왕', KBS2 '아랑 사또전', MBC '밤을 걷는 선비', MBC '도둑놈, 도둑님' 등 다수 작품에 출연했다. 대표작으로는 KBS2 '추노'가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공식석상 지각' 김병만, 하루 만에 사과 "제 불찰...'빗길 정체' 생각 못해" (전문) [공식] 05-21 다음 ‘티키타카쇼’PD “틱톡, 첫 오리지널…더욱 도파민 넘치게”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