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키타카쇼’PD “틱톡, 첫 오리지널…더욱 도파민 넘치게” 작성일 05-21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uXwJsae3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ac9407a35b7693fe3a74536080220a9c1bb6be83795dc58dcf68c2112849767" dmcf-pid="W7ZriONdu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동욱PD가 21일 오전 서울 신도림 더 링크 호텔에서 열린 틱톡 오리지널 예능 ‘티키티키타카타카토크토크쇼’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사진 틱톡 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1/sportskhan/20260521123739533ltet.jpg" data-org-width="1200" dmcf-mid="Q8RFlpYCF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1/sportskhan/20260521123739533lte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동욱PD가 21일 오전 서울 신도림 더 링크 호텔에서 열린 틱톡 오리지널 예능 ‘티키티키타카타카토크토크쇼’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사진 틱톡 코리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96fb231c71fabdccb7051311c6406983942ee1f0dd39d9151a00e5e2d7cbea1" dmcf-pid="Yz5mnIjJ0R" dmcf-ptype="general">틱톡의 국내 최초 롱폼 오리지널 예능 ‘티키티키타카타카토크토크쇼’를 연출한 김동욱PD가 숏폼 플랫폼 ‘틱톡’이 만드는 첫 롱폼 예능의 차별점을 설명했다.</p> <p contents-hash="5d705b469d301d102b8b18a1a11efc977e85fc5aaac2c068b9eaed7253cb70bb" dmcf-pid="Gq1sLCAi7M" dmcf-ptype="general">김동욱PD는 21일 오전 서울 신도림 더 링크 호텔에서 열린 ‘티키티키타카타카토크토크쇼’(이하 티키타카쇼)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는 그와 함께 안정환, 딘딘, 이은지가 참석했다.</p> <p contents-hash="52b4e9108be6e859932800aeeb70f2f9d92260ce58fe01f3ae4ca828bc94ab9c" dmcf-pid="HQbGrZhDpx" dmcf-ptype="general">2016년 중국에서 서비스를 시작한 ‘틱톡’은 2018년 국내를 비롯한 글로벌 서비스를 시작해 8년 만에 전 세계 숏폼 콘텐츠의 시장을 주름잡는 사업자로 커졌다. 국내 유저는 올해 추정치로 약 940만명을 넘어서는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p> <p contents-hash="1d7cdff17e52a887a9ad206cf4f8eb3383d3f6fead9685b0a1012ab5b6b13833" dmcf-pid="XxKHm5lw7Q" dmcf-ptype="general">그러한 틱톡은 서비스 8년 만에 처음으로 국내 오리지널 프로그램을 론칭했다. 지난 4월 ‘K-임팩트 서밋’에서 국내 콘텐츠 투자를 위해 5000만 달러(한화 약 750억원)를 투자한다고 밝혔던 틱톡은 한 달 만에 첫 오리지널 프로그램의 론칭을 알리며 국내 콘텐츠 시장에도 본격적으로 발을 내디뎠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558be9a8716dab3b401dea0dc81ec97f705275440090b64cb9fa333902109b1" dmcf-pid="ZM9Xs1Sr3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동욱PD와 딘딘, 안정환, 이은지, 윤철 틱톡 코리아 뉴스&스포츠 총괄이 21일 오전 서울 신도림 더 링크 호텔에서 열린 틱톡 오리지널 예능 ‘티키티키타카타카토크토크쇼’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틱톡 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1/sportskhan/20260521123740847bxvb.jpg" data-org-width="1200" dmcf-mid="xSOi2oPKU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1/sportskhan/20260521123740847bxv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동욱PD와 딘딘, 안정환, 이은지, 윤철 틱톡 코리아 뉴스&스포츠 총괄이 21일 오전 서울 신도림 더 링크 호텔에서 열린 틱톡 오리지널 예능 ‘티키티키타카타카토크토크쇼’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틱톡 코리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90f2f6900314037cef5e661b3f51bd361b877961c6f3e126d2bfdfc1a265b1d" dmcf-pid="5R2ZOtvm36" dmcf-ptype="general">현재 TV 방송사들이 지배적 사업자로 나서고 넷플릭스나 티빙, 디즈니플러스 등 OTT 플랫폼도 굉장히 크기를 키운 상황에서 숏폼 플랫폼의 대명사로 알려진 틱톡의 도전에 관심이 쏠렸다.</p> <p contents-hash="7b2840ff48db3c574de42abb29e361a47e7e3eb9f5f0074d858f41c5e2bf7c63" dmcf-pid="1eV5IFTsu8" dmcf-ptype="general">‘티키타카쇼’를 연출한 김PD는 “다른 방송이나 OTT 프로그램에 비하면 틱톡은 엄지 하나로 채널이 넘어갈 수 있다. 따라서 유저들의 외면을 더욱 받기 쉬운 채널”이라며 “조금 더 도파민이 넘치고 흥미있게 볼 수 있을 만한 주제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116f640e5bad39d4ae113e73db6d1ce1c49fa860bbba3e2fd58422da26aec8a" dmcf-pid="tdf1C3yOu4" dmcf-ptype="general">그는 편집에 있어서도 “롱폼을 제작하면 나중에 이를 숏폼으로 제작할 수 있게끔, 편집도 스피디하게 진행해볼 예정”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679d70f4a80153ca2cbc161fea30496025870a1a57a644c87c4471bc389f9acf" dmcf-pid="FJ4th0WI7f" dmcf-ptype="general">김PD는 “시즌제가 많은 현재의 방송환경인데, 저희가 잘해서 첫 단추를 끊어 길게 갈 수 있는 프로그램이었으면 한다”며 월드컵 주제를 벗어난 환경에서도 생존할 수 있기를 바랐다.</p> <p contents-hash="157be18eead02f3b0e3e89a4a8a9efa282520854e95fe52d6b1df0035459904c" dmcf-pid="3i8FlpYCUV" dmcf-ptype="general">‘티키타카쇼’는 2018년 국내에 진출한 숏폼 SNS(사회관계망서비스) 플랫폼 틱톡에서 8년 만에 처음 선보이는 롱폼 오리지널 예능 프로그램으로 월드컵과 축구를 매개로 다양한 주제를 배틀 형식으로 풀어내는 토크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p> <p contents-hash="07b2096d1dcc5c87b27a57a6389ddacad625b93474e79b62af6ba85e09200c45" dmcf-pid="0M9Xs1Srp2" dmcf-ptype="general">‘티키타카쇼’는 오는 25일부터 매주 월요일과 목요일 45분물로 총 12회로 틱톡과 안정환의 틱톡 계정을 통해 스트리밍된다.</p> <p contents-hash="df2a4c286a08d043db89463d7ef561120f12743dea314858223b62264b149a0b" dmcf-pid="pR2ZOtvm09" dmcf-ptype="general">하경헌 기자 azimae@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정수, 스벅 카드 두 동강→'불매' 선언… "이제 가지맙시다" [MHN:피드] 05-21 다음 AI 상호운용성, 빅테크 클라우드 ‘락인’ 깬다…MS·오픈AI 독점 균열이 보여준 AI 시대의 새 경쟁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