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여자 옆에만 가면 사람이 죽어"…2년 사이 5명 돌연사 왜? 작성일 05-21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iavqdV71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ed125c6a888e59c56ce47ac77d439552cc741df9bed7ac0dacb72e9cbf88549" dmcf-pid="0MiIpQB3t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21일 오후 10시20분 방송되는 SBS TV '꼬꼬무'는 '돈과 독' 편으로 꾸며진다. 2년 사이 5명이 갑작스럽게 숨진 사건의 내막을 다룬다. (사진=SBS) 2026.05.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1/newsis/20260521122157442rhoq.jpg" data-org-width="647" dmcf-mid="FjDXfax2Z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1/newsis/20260521122157442rho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21일 오후 10시20분 방송되는 SBS TV '꼬꼬무'는 '돈과 독' 편으로 꾸며진다. 2년 사이 5명이 갑작스럽게 숨진 사건의 내막을 다룬다. (사진=SBS) 2026.05.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ff714525b0ad8ab74f9026e8a1b1e824b32c750580f8de495dd96e4bca78315" dmcf-pid="pRnCUxb0ZD"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의문의 연쇄 사망 사건이 재조명된다. </p> <p contents-hash="3fa462e0aef47b34295f5980ee7e13dcb9177ba09b40c43ef7fa5e29ea89180a" dmcf-pid="UeLhuMKpGE" dmcf-ptype="general">21일 오후 10시20분 방송되는 SBS TV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는 '돈과 독' 편으로 꾸며진다. 2년 사이 5명이 갑작스럽게 숨진 사건의 내막을 다룬다.</p> <p contents-hash="65d7f99eba4935efc4d81cd995c67ba12d1ff919bdedb36d753761aa9f9c044b" dmcf-pid="udol7R9UHk" dmcf-ptype="general">사건은 1987년 4월 서울의 한 시내버스 안에서 50대 여성이 갑자기 쓰러져 숨지면서 시작됐다. 사인은 원인을 알 수 없는 돌연사였다.</p> <p contents-hash="57a700b78c42e0f1d9049ea10333483f6f117f712336eca3819abe036bd9a04f" dmcf-pid="7JgSze2utc" dmcf-ptype="general">이후에도 비슷한 죽음이 이어졌다. 1년 뒤 한 40대 여성이 언니와 함께 버스를 탔다가 숨졌고, 두 달 뒤 또 다른 40대 여성도 시내버스 안에서 의식을 잃고 사망했다.</p> <p contents-hash="317200836e03b7c8a8c7a8eaea947e9ad5bf372368b501638057a3e189188b6f" dmcf-pid="ziavqdV75A" dmcf-ptype="general">평소 지병이 없던 세 사람에게는 공통점이 있었다. 모두 한 여성을 만난 직후 거품을 물고 경련을 일으키며 쓰러졌다는 점이다.</p> <p contents-hash="df20f96df47d0c9d724e51ef7da2590baf116cff60c60d113065c94b7db94c5b" dmcf-pid="qnNTBJfztj" dmcf-ptype="general">수사 과정에서 추가 제보도 나왔다. 2년 전 대중목욕탕에서 숨진 여성 역시 사망 전 해당 여성을 만났던 것으로 알려졌다. 또 이웃과 친척 뿐 아니라 해당 여성의 친아버지와 친여동생도 2년 사이 갑작스럽게 숨졌다는 사실이 드러났다.</p> <p contents-hash="6a209e4e55a5bead653cb4c75c340672c9b929f0761d52b0abf5bdff23cafc0e" dmcf-pid="BLjybi4qYN" dmcf-ptype="general">방송에서는 "그 여자 옆에만 가면 사람이 죽어 나간다"는 주변인들의 증언과 함께 사건의 전말을 짚는다.</p> <p contents-hash="0e88c8aa3256bff53073702296acb2cab49b5a56dada380ff8ff9fd1747af63e" dmcf-pid="boAWKn8Bta" dmcf-ptype="general">압수수색 과정에서 해당 여성의 집에서 발견된 물건들과 행적도 공개된다. 녹화 중 배우 정시아는 "사람이길 포기한 것 같다"고 했고, 가수 손태진은 "소름 끼친다"고 반응했다.</p> <p contents-hash="d476d94a322ea10411224bd06c1a21618ba1682e93afc7d4d8cf2029ea81c97a" dmcf-pid="KgcY9L6bYg" dmcf-ptype="general"><a href="https://www.newsis.com/?ref=chul" target="_blank">☞공감언론 뉴시스</a> for3647@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민경, 절친 송혜교 반한 미니스커트 자태‥궂은 날씨 우산도 패션 05-21 다음 오은영 “양육 방식 근본부터 돌아봐야” 선 넘은 금쪽이에 경악(금쪽같은)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