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은영 “양육 방식 근본부터 돌아봐야” 선 넘은 금쪽이에 경악(금쪽같은) 작성일 05-21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NSwC3yOh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5dfab15f4259aa06b88568d6ff38fb0cf019bdad7d91df177a1992bb60354e8" dmcf-pid="8jvrh0WIT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A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 새끼’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1/newsen/20260521122218561tzlw.jpg" data-org-width="650" dmcf-mid="fkYIT7XSW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1/newsen/20260521122218561tzl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A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 새끼’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c8f6ee3d42f2d190bccee592dda5284188808cd7cefce5139fa9bde87adecc4" dmcf-pid="6ATmlpYCSD"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배효주 기자]</p> <p contents-hash="3f7cd390b7e07e46fbdd833c8d9b2753d4b1b1acc89d79165de681276b18caf0" dmcf-pid="PATmlpYCvE" dmcf-ptype="general">'금쪽같은 내새끼' 스튜디오가 또 경악한다.</p> <p contents-hash="202af1635e9511863a8b910ee5415aee68c63642334118e0acbb45a650dcc211" dmcf-pid="QcysSUGhhk" dmcf-ptype="general">5월 22일 밤 9시 채널A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 새끼’에서는 '위기를 맞은 늦둥이 우등생 초4 아들' 이야기가 공개된다.</p> <p contents-hash="27e9924a74fde7230e65a95518abb384868c30f6c3ae01ab35b4f39846c816bb" dmcf-pid="xkWOvuHllc" dmcf-ptype="general">이날 스튜디오에는 공부부터 음악, 운동까지 섭렵한 다재다능 초4 아들을 키우고 있는 부부가 출연한다. 과거 부모의 자랑이자 완벽한 우등생이었던 금쪽이. 하지만 어느 순간 어른들에게 서슴없이 막말을 쏟아내고, 틱 증상이 심해지면서 성적이 곤두박질치기 시작했다는데. 이와 함께 금쪽이의 잘못된 행동을 제대로 훈육하지 않는 부모의 양육 태도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과연 금쪽이네 가족에게는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는 걸까.</p> <p contents-hash="58380efc4a254f488208cd506a2dcc2debc9c9c7dae65a7ea7062ad87e636281" dmcf-pid="y7M2Pcd8TA" dmcf-ptype="general">관찰된 영상에서는 가족들 앞에서 종이비행기를 날리는 금쪽이의 일상이 그려진다. 하지만 비행기는 금쪽이가 원하는 대로 날아주지 않고, 이에 고모는 가벼운 장난을 건넨다. 그 순간, 금쪽이의 표정은 눈에 띄게 굳기 시작하고, 급기야 어른들 앞에 선 금쪽이는 별안간 "입을 좀 닫으면 안 돼요?"라고 말하며 가족들을 당혹스럽게 만든다. 이후 방문을 세게 닫고 들어가는 금쪽이. 이 모습을 지켜본 스튜디오는 경악을 금치 못한다.</p> <p contents-hash="4c640faa39b2f6eb55cccb7a28c8da671d05d20fb14ffbcf9b47d188c9457ca9" dmcf-pid="WzRVQkJ6Cj" dmcf-ptype="general">상황을 바로잡기 위해 금쪽이의 방으로 들어간 아빠. 그러나 훈육을 위해 금쪽이 앞에 무릎을 꿇고 앉은 아빠는 말로는 잘못된 행동이라고 하면서 등을 쓰다듬고 안아주는 등 모순적인 행동을 보인다. 도리어 금쪽이는 아빠의 말을 끊고 "그럼 나 나갈래"라며 고모와 함께 있기 싫다고 말하는데. 이를 지켜보던 오은영 박사는 "증상(틱)과 인간다움(예절)은 다르다"고 일침을 날리며, 이러한 양육 방식이 오히려 금쪽이에게 혼란을 줄 수 있다고 경고한다.</p> <p contents-hash="94803a5e4dbf658c55f0aa6fd974b988ffbe729a8c6dfbf98d2743df0e8726d1" dmcf-pid="YqefxEiPyN" dmcf-ptype="general">한편, 부모를 향한 금쪽이의 선 넘는 요구는 저녁 식사 시간에도 계속된다. 엄마가 김치 두 종류 중 무엇을 해줄지 묻자, 금쪽이는 "당연히 다 해줘야 하는 거 아니야?"라며 스스럼없이 요구한다. 심지어 식사 도중 젓가락을 일부러 떨어뜨려 소음을 내지만, 부부는 이번에도 아무런 지적 없이 침묵으로 일관한다. 이를 지켜보던 오은영 박사는 양육 방식을 근본부터 되돌아봐야 한다고 날카로운 일침을 가한다.</p> <p contents-hash="c2e523cf98ba8860e5db22af4468b029a37b14c5c46cd18c4e6400da0a219f32" dmcf-pid="GBd4MDnQla" dmcf-ptype="general">22일 오후 9시 방송.</p> <p contents-hash="ba03c0cbc438b6be03a98586955b2062f487fd71714b3aecec16cf6c4927992c" dmcf-pid="HbJ8RwLxSg" dmcf-ptype="general">뉴스엔 배효주 hyo@</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XATmlpYCTo"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그 여자 옆에만 가면 사람이 죽어"…2년 사이 5명 돌연사 왜? 05-21 다음 [전문] 배우 윤승우, 깜짝 결혼 발표…“2015년 만난 한 사람과 평생 하기로”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