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세' 미나 "2년에 한번씩 용종 제거…죽기싫어 운동하는 것" 작성일 05-21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1UAt4u5S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a80138eb92a0a8ece7a03f660ed90f3e31028a34234bd5671d322851aef3361" dmcf-pid="ftucF871C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가수 미나. 출처|유튜브 채널 '필미커플'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1/spotvnews/20260521121619329lgwl.png" data-org-width="900" dmcf-mid="2VjpLCAiW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1/spotvnews/20260521121619329lgwl.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가수 미나. 출처|유튜브 채널 '필미커플'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bc82fb43c815419525b78b3551b6f07d23503036a0160037eead7ffa5abff22" dmcf-pid="4F7k36ztyd"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가수 미나가 건강검진 과정에서 전암선 병변인 선종을 발견하고 씁쓸함을 드러냈다. 이와 함께 그는 건강에 대한 솔직한 걱정도 전했다. </p> <p contents-hash="9ea2de641248067972f5b5fd2ec4c8562024d037a2367bdb7501bb1746a8a4db" dmcf-pid="83zE0PqFye" dmcf-ptype="general">20일 유튜브 채널 '필미커플'에는 '의사도 놀란 55세 가수 미나의 충격적인 건강검진 결과는 어땠길래?'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a22a0ca0848bcdbeb6e4693d60e26ab12daf394beb0a0f9ae5af0397e7b101bb" dmcf-pid="60qDpQB3SR" dmcf-ptype="general">해당 영상에서 미나는 남편 류필립과 함께 건강검진을 받기 위해 병원으로 향했다. 그는 "(건강검진을) 40대 넘어서 받기 시작했다. 그때는 아빠가 내가 37~38살에 돌아가셨다. 그래서 건강검진을 시작했고 2년 전에 엄마가 돌아가셨다. 이제는 내가 50대 중반이 넘어가니까 내 차례라는 생각이 들더라. 그저께 갑자기 심장이 찌릿찌릿한 거 같아 무서워서 병원 가서 심전도 검사, 초음파 검사도 했는데 너무 튼튼하다더라"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0d9b95cbb173a01eccacc770e7821888f31e4fe7d0fd399ce40d6703fb8256c6" dmcf-pid="PpBwUxb0lM" dmcf-ptype="general">이어 "제가 안 좋은 음식을 많이 먹는다. 중국 활동할 때는 얼마나 기름진 걸 많이 먹었겠냐. 그때는 젊어서 운동도 많이 못 했다"라고 고백한 미나는 "그런데 이제 50대가 되니까 '운동만이 살길이다' 싶다. 몸매 관리보다는 죽기 싫어서 운동하는 거다. 어제 하루 흰죽만 먹으면서 느낀 게 식단은 못하겠다"라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fa8a08b5ae5056cb3fa6d94495eb79207cf4bb0bcf177bd76a20349db716b156" dmcf-pid="Qfxy4NMVlx" dmcf-ptype="general">이후 병원을 찾은 미나에게 남편 류필립은 "여보가 용종이 많더라"고 말했고, 미나는 "대장은 용종을 계속 뗐다. 2년에 한 번씩. 그래서 아침마다 사과, 당근, 양배추를 먹으니까 오늘은 안 뗄 거 같다"라며 나아진 대장 건강에 대한 기대를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995ff9e5e09b0d2737728e4bab4bdeb9851f54e91c02f8fa5c85d7a5c2d8036c" dmcf-pid="x4MW8jRfyQ" dmcf-ptype="general">하지만 기대와 달리 미나는 내시경 검사 과정에서 또 다시 용종을 제거했다. 이에 그는 "2년에 한 번씩 할 때마다 용종을 7개를 뗐다. 제가 식습관이 안 좋다"라고 씁쓸함을 드러냈고 "암이 될 수도 있는 거라 (걱정이다). 야채 싫어했는데 아침마다 당근, 사과, 양배추 이런 거 먹으니까 확실히 용종 숫자가 줄었다. 나이가 드니까 안 좋은 거 먹으면 바로 몸에 나타난다. 그래서 운동하는 거다. 제가 날씬해서 굶는다고 착각하시는데 아니다. 먹을 건 못 참는다. 식단을 60대가 되면 살기 위해 할까 싶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f2b1a866b44e2d199f97ee0977b14ef5c5b66e75d8c217dfbb016831c8d896a2" dmcf-pid="yhWMlpYCTP" dmcf-ptype="general">미나가 건강검진 결과를 듣기 위해 의사를 만나는 모습도 공개됐다. 의사는 "간 기능 등은 다 정상인데 당 수치가 약간 올랐다. 위도 정상이다. 그냥 운동하고 식단 조절하면 된다"라며 "대장 내시경에서 용종이 하나 나왔다. 조직검사 결과 선종이 나왔다. 선종이랑 톱니 모양 용종은 암이 될 수 있는 전암성 병변이라 생각하면 된다. 1개 나왔다. 그럼 4~6년 뒤에 하면 된다"라며 식단 조절을 권유했다.</p> <p contents-hash="49f3c336df1e987c369b4bd0f7045be147bd66e49ec31eb380d9372026aebfc5" dmcf-pid="WlYRSUGhl6"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폭군 일진견, 밖에선 쭈굴‥강형욱 “우물 안 개구리” (‘개늑시2’) 05-21 다음 박나래 '주사 이모' A 씨, 전현무 언급 메시지 공개…"사건 터지니 다 지우라고"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