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혁·장한재·유한나·김서윤, AG탁구 국가대표 1차관문 통과 작성일 05-21 1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5/21/AKR20260521092000007_01_i_P4_20260521115214860.jpg" alt="" /><em class="img_desc">왼쪽부터 김서윤, 유한나, 장한재, 김민혁<br>[대한탁구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남자 탁구 김민혁(한국수자원공사)과 장한재(국군체육부대), 여자 탁구 유한나(포스코인터내셔널)와 김서윤(미래에셋증권)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으로 향하는 첫 관문을 통과했다.<br><br> 대한탁구협회는 21일 김민혁, 장한재, 유한나, 김서윤이 전날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열린 아시안게임 및 아시아선수권대회 파견 국가대표 선발전 예선 1차 토너먼트를 통과했다고 밝혔다.<br><br> 이들은 29일 열리는 2차 토너먼트에 참가해 남녀 각 1명에게만 주는 태극마크에 도전한다.<br><br> 8강으로 펼쳐지는 2차 토너먼트에는 남녀 각 6명의 선수가 선착해 있다.<br><br> 남자 박규현, 박강현(이상 미래에셋증권), 조대성(화성도시공사), 임유노(국군체육부대), 강동수(삼성생명), 김장원(세아), 여자 박가현(대한항공), 유예린(포스코인터내셔널), 양하은, 유시우(이상 화성도시공사), 이다은(한국마사회), 이시온(무소속)이 1차 토너먼트를 통과한 선수들과 경쟁한다. <br><br> 아시안게임 엔트리는 남녀 각 5명이다. 이미 남녀 각 4명의 선수가 국제탁구연맹(ITTF) 세계랭킹에 따라 국가대표 자격을 확보한 상태다.<br><br> 5월 12일 기준 혼합복식 아시아권 4위 이내의 상위 1조, 남녀 개인 단식 50위 이내의 상위 최대 3명에 해당하는 선수들이 자동 선발됐다.<br><br> 이에 따라 혼합복식 랭킹 규정에 해당하는 남자 임종훈(한국거래소), 여자 신유빈(대한항공), 단식 세계랭킹 규정에 해당하는 남자 장우진(세아), 안재현, 오준성(이상 한국거래소), 여자 주천희(삼성생명), 김나영(포스코인터내셔널), 이은혜(대한항공)가 태극마크를 달고 마지막으로 합류할 동료 둘을 기다린다. <br><br> ahs@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신뢰회복에 쏟은 1년…SK텔레콤, 고객과 한걸음 더 가까워졌다 05-21 다음 ‘NFL 레전드 쿼터백’ 로저스 “올해가 마지막”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