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고객신뢰위 출범 1년…“고객 중심 변화 정착시킬 것” 작성일 05-21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iscDHIkw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64302fd78407aeb3488acee5a853d483dde061ae52ba71aa27f6db5f0b3c291" dmcf-pid="FnOkwXCEw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안완기 고객신뢰위원회 위원장"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1/etimesi/20260521114503911vqxi.png" data-org-width="700" dmcf-mid="ZgyYX93GI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1/etimesi/20260521114503911vqxi.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안완기 고객신뢰위원회 위원장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74afc41504cd9dab18944288a1d155cd6fb83dda7e9592bd0574856989ff0a0" dmcf-pid="3LIErZhDr6" dmcf-ptype="general">SK텔레콤 외부 자문기구인 고객신뢰위원회가 출범 1주년을 맞았다. 위원회는 지난 1년간 쌓은 신뢰 회복 성과를 바탕으로, 고객의 목소리를 조직 전반에 내재화하고 회사와 고객을 연결하는 '앰배서더' 역할을 강화할 방침이다.</p> <p contents-hash="72c7e445137468bf92f040e8bd6ff4b1a3ef3cc65400919375f924b042c5fd3c" dmcf-pid="0oCDm5lws8" dmcf-ptype="general">안완기 고객신뢰위원회 위원장은 21일 뉴스룸을 통해 “지난 1년은 초심으로 돌아가 고객 관점에서 변화해 온 과정”이라며 “위기 극복 속에 이어진 SK텔레콤의 노력이 일회성으로 끝나지 않아야 한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1cb2fa526135cabd7ae7a1e14fddd9698a948d7ed4775463e40e7f42ce77191f" dmcf-pid="pghws1Srr4" dmcf-ptype="general">고객 관점의 변화가 중장기적으로 조직 안에 내재화돼야 고객 신뢰를 회복하고 나아가 계속 유지할 수 있다는 것이다.</p> <p contents-hash="af66c76afbd2775f0844d92710df94eed97cc8ec08c28aecb109ef013b68f4b5" dmcf-pid="UalrOtvmrf" dmcf-ptype="general">이러한 변화가 지속되기 위한 핵심 과제로 소통 구조의 개선을 제시했다. 안 위원장은 “고객의 반응과 요청이 최고 의사결정자에게까지 전달되는 체계가 필요하다”며 “동시에 SKT가 지향하는 방향이 고객에게 어떻게 전달되고 있는지도 계속 점검해야 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b7127ecf8eda1eea1f53085d0639edd9306c53ffb7bb2366927ab6abc95a20d" dmcf-pid="uNSmIFTsIV" dmcf-ptype="general">불만을 쌓아두거나 조용히 떠나는 고객을 적극적으로 살펴 사전에 개선할 수 있는 선제적 구조를 만들겠다는 취지다.</p> <p contents-hash="8af027e1586d939fc315f48655a2520ee41fdee61f5a16c4a04690e3c6242b3a" dmcf-pid="7jvsC3yOI2" dmcf-ptype="general">지난 1년의 가장 큰 변화로는 전사적 인식 전환을 꼽았다. 과거 특정 부서를 중심으로 다뤄지던 고객 이슈가 현재는 기술, 보안, 영업 등 여러 조직이 함께 고민하는 과제로 확대됐다.</p> <p contents-hash="37fbd84d9b17ccacdb0f33d1bca41cf7906dd8629de4f9d323d1f4416e473fdf" dmcf-pid="zATOh0WIO9" dmcf-ptype="general">보안 및 고객 보호 체계 전반에서도 외부 전문가 영입과 조직 확대 등 실질적 변화가 이뤄졌다. 이 같은 위기 극복 노력은 지난 4월 국가고객만족도(NCSI) 조사에서 29년 연속 1위를 기록하는 성과로 나타났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1911cd304eef56533eb156a4af861c1369fef2d2e04335993e852b3180a82ff" dmcf-pid="qcyIlpYCm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고객신뢰위원회 정기간담회에 참석한 정재헌 SK텔레콤 대표와 안완기 위원장"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1/etimesi/20260521114505251uhfn.png" data-org-width="700" dmcf-mid="1SpZt4u5w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1/etimesi/20260521114505251uhfn.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고객신뢰위원회 정기간담회에 참석한 정재헌 SK텔레콤 대표와 안완기 위원장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beb9c34fbd3b9730b63eecf3f6b0c349670e6689f87c4500fb38a7fff06ccf7" dmcf-pid="BiscDHIkIb" dmcf-ptype="general">위원회는 소비자 분쟁 조정, 법률, 고객 심리, 소비자 트렌드 등 각계 위원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자문 활동과 함께 내부 소통, 고객 의견 수렴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해왔다.</p> <p contents-hash="e30a3dc0038d02ae7fffb36f1160b3fece102a291fc4c7f33982495443a79c1a" dmcf-pid="bnOkwXCEDB" dmcf-ptype="general">올해부터는 회사의 생각을 고객에게 전달하고 고객의 목소리를 회사에 전달하는 앰배서더 역할에 더욱 집중하기 위해 강연, 세미나, 기고 등 다양한 방식을 활용한다.</p> <p contents-hash="240ab7ad65f329643feed6abdf67ebafa9e36ed630e8c6b74bd63d7b76fd3900" dmcf-pid="KLIErZhDOq" dmcf-ptype="general">본격화되는 인공지능 전환(AX) 환경에 대한 검증 역할도 수행한다. AI 기반 서비스가 확대되는 과정에서 고객이라는 인간적 요소가 소홀해지지 않도록 살핀다는 방침이다.</p> <p contents-hash="22d9d8c3414dbb8b9132a3d78457e001d1c422bf70b7f3533265c428e96ccc8f" dmcf-pid="9oCDm5lwOz" dmcf-ptype="general">안 위원장은 “AI 기반 서비스가 확대되고 있는 만큼, 고객 관점에서 어떤 경험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는지, 고객의 신뢰를 높이는 방향으로 작동하고 있는지 꼼꼼하게 점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776cc6ad02f75f0174f11b8808906ba1a0db6bacdede65e30f5618bd013b636" dmcf-pid="2ghws1Srw7" dmcf-ptype="general">박준호 기자 junho@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티키타카쇼' 안정환 "북중미 월드컵 못하면? 나도 욕 많이 할 것" 05-21 다음 리치 이기, 故노무현 대통령 조롱이 끝 아니었다...여성혐오·소아성애 가사 '충격'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