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 새끼’, 어른들 앞 충격 발언에도 어르고 달래는 훈육에 스튜디오 경악! 오 박사, “’이것’부터 되돌아봐야 해” 일침 작성일 05-21 10 목록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D3Fbi4qe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8a5a24ff8aa049f6042e1bbab2fc80062472851ff41b372d75e322212c5ef96" dmcf-pid="VjZXuMKpR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1/Channela/20260521113419348bllw.jpg" data-org-width="540" dmcf-mid="9XOsWq5TM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1/Channela/20260521113419348bllw.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6553f3e402c44c777485c9a4ed09475ed23708ba226e3048360517772f7c40bd" dmcf-pid="fA5Z7R9ULF" dmcf-ptype="general"> 오는 22일(금) 밤 9시, 채널A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 새끼’에서는 '위기를 맞은 늦둥이 우등생 초4 아들' 이야기가 공개된다. </div> <p contents-hash="a0aa9bf6a730f73fb07dbef94de02de57713933a723812ec1c706fc6a992afd8" dmcf-pid="4c15ze2uMt" dmcf-ptype="general">이날 스튜디오에는 공부부터 음악, 운동까지 섭렵한 다재다능 초4 아들을 키우고 있는 부부가 출연한다. 과거 부모의 자랑이자 완벽한 우등생이었던 금쪽이. 하지만 어느 순간 어른들에게 서슴없이 막말을 쏟아내고, 틱 증상이 심해지면서 성적이 곤두박질치기 시작했다는데. 이와 함께 금쪽이의 잘못된 행동을 제대로 훈육하지 않는 부모의 양육 태도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과연 금쪽이네 가족에게는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는 걸까. </p> <p contents-hash="524a54e9bc89fbef34d3cceafc9d39782401f364aecf53ef12482e78ad56e8f4" dmcf-pid="8kt1qdV7e1" dmcf-ptype="general">관찰된 영상에서는 가족들 앞에서 종이비행기를 날리는 금쪽이의 일상이 그려진다. 하지만 비행기는 금쪽이가 원하는 대로 날아주지 않고, 이에 고모는 가벼운 장난을 건넨다. 그 순간, 금쪽이의 표정은 눈에 띄게 굳기 시작하고, 급기야 어른들 앞에 선 금쪽이는 별안간 "입을 좀 닫으면 안 돼요?"라고 말하며 가족들을 당혹스럽게 만든다. 이후 방문을 세게 닫고 들어가는 금쪽이. 이 모습을 지켜본 스튜디오는 경악을 금치 못한다. </p> <p contents-hash="78c79d6d2ea09dd35a003824b5698dd43eddf6a578a8d76f46cbdc131d222ff8" dmcf-pid="6EFtBJfze5" dmcf-ptype="general">상황을 바로잡기 위해 금쪽이의 방으로 들어간 아빠. 그러나 훈육을 위해 금쪽이 앞에 무릎을 꿇고 앉은 아빠는 말로는 잘못된 행동이라고 하면서 등을 쓰다듬고 안아주는 등 모순적인 행동을 보인다. 도리어 금쪽이는 아빠의 말을 끊고 "그럼 나 나갈래"라며 고모와 함께 있기 싫다고 말하는데. 이를 지켜보던 오은영 박사는 "증상(틱)과 인간다움(예절)은 다르다"고 일침을 날리며, 이러한 양육 방식이 오히려 금쪽이에게 혼란을 줄 수 있다고 경고한다. </p> <p contents-hash="db2e8342caa303e02fbd90513f8c1c1a075cb1d98cee730f20e09386f4f7d6a0" dmcf-pid="PD3Fbi4qJZ" dmcf-ptype="general">한편, 부모를 향한 금쪽이의 선 넘는 요구는 저녁 식사 시간에도 계속된다. 엄마가 김치 두 종류 중 무엇을 해줄지 묻자, 금쪽이는 "당연히 다 해줘야 하는 거 아니야?"라며 스스럼없이 요구한다. 심지어 식사 도중 젓가락을 일부러 떨어뜨려 소음을 내지만, 부부는 이번에도 아무런 지적 없이 침묵으로 일관한다. 이를 지켜보던 오은영 박사는 양육 방식을 근본부터 되돌아봐야 한다고 날카로운 일침을 가한다. </p> <p contents-hash="0b83352ff5fcbeaf093ef53bbcf7480877cb6329786fff98aa22ca62872ef53b" dmcf-pid="Qw03Kn8BiX" dmcf-ptype="general">과연 금쪽이의 틱 증상과 부모의 위태로운 양육 방식 뒤에 숨겨진 문제 행동의 진짜 원인은 무엇일지, 오는 22일 금요일 밤 9시 채널A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 새끼’에서 확인할 수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채널A.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스터트롯' 길병민, 본격 방송인 행보…SM C&C 전속계약 [공식] 05-21 다음 '역사 왜곡 논란' 대군부인, 콘진원 75억 지원 사업 선정작이었다…'지원금 환수' 가능성 제기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