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왜곡 논란' 대군부인, 콘진원 75억 지원 사업 선정작이었다…'지원금 환수' 가능성 제기 작성일 05-21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68AIFTsX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81da10a27ec3de521a1ebbb1ad170dfff176d27a6fd723aeaa6e2c464ecab88" dmcf-pid="FP6cC3yOY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1/tvreport/20260521113418439ycvx.jpg" data-org-width="1000" dmcf-mid="1hC09L6bG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1/tvreport/20260521113418439ycv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397273cad2963ee201e7e7334e27106f880996b2cc776ade4ffbe0d2d977d65" dmcf-pid="3MxDSUGh5f" dmcf-ptype="general">[TV리포트=이태서 기자] <strong>최근 역사 왜곡 논란의 중심에 서있는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이 받은 정부의 지원금을 반환해야 할 가능성이 제기됐다.</strong></p> <p contents-hash="a898bfcd221b6b8714a47dd6346e6c7b84d69eaec1fd9aa2a09b41c36949b81c" dmcf-pid="0RMwvuHlXV" dmcf-ptype="general">21일 스포츠경향의 보도에 따르면<strong> '21세기 대군부인'(이하 '대군부인')은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한국콘텐츠진흥원의 2025 OTT특화 콘텐츠 제작지원(IP확보형) 드라마 부문 최종 선정작에 이름을 올렸다.</strong> '대군부인'은 주식회사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의 주관으로 해당 지원 사업에 과제를 접수했으며, 드라마 '두번째 시그널', '개인적인 택시', '복숭아 꽃이 피었습니다'와 함께 드라마 장편·중편 부문에 최종 선정됐다.</p> <p contents-hash="fc7d340724649a9d4158ae0eb048bbfeec1ee0140ce81189f5174809ea86951c" dmcf-pid="peRrT7XS12" dmcf-ptype="general">해당 사업은 총 7개 작품 75억 원 규모로 알려졌으며, 드라마 부문에 89개의 과제가 접수돼 약 22 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뚫고 선정됐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은 K-콘텐츠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강화하고자 2025년 방송영상콘텐츠 및 OTT특화 콘텐츠 지원 사업을 추진했으며, 콘텐츠 제작사가 독창적인 IP를 확보하고, 국내 OTT 플랫폼을 통해 안정적인 유통 경로를 제공하며, 신진창작자들이 업계에 성공적으로 진입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창작·제작·유통 전반의 경쟁력의 강화를 도모했다. </p> <p contents-hash="b34f3bfed67df33a88ba95ca40ccd7680c6bc2965e7e52ba7032ad18bee589be" dmcf-pid="UdemyzZvY9" dmcf-ptype="general">공고에 따르면 선정 기관에 확정 지원금 70%는 협약 체결 후 1차, 30%는 중간 점검 통과 후 2차로 나눠서 지급된다. <strong>그러나 '대군부인'에 배정된 확정 지원액은 아직 대외적으로 공개되지 않았으며, 한국콘텐츠진흥원에 따르면 일부 지급은 됐으나 아직 최종 결과 평가는 받지 않은 상황으로, 평가에서 적격 대상이 아니라고 판단될 경우 지원금이 환수될 수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strong></p> <p contents-hash="cc17fd8ecbff5733af4d67d41206ed105610c81a850c0bd0829593de86561700" dmcf-pid="uJdsWq5THK" dmcf-ptype="general"><strong>콘텐츠지원사업관리규칙 제43조에 의하면 결과평가를 진행한 뒤 '불합격'을 받은 경우 제55자에 따라 협약이 해제될 수 있으며, 이 경우 통보일로부터 30일 이내에 지원금 전액과 발생 이자를 전담기관이 지정하는 계좌에 반환해야 한다. </strong></p> <p contents-hash="48cc897d4857baddcc577cb97b38cc8960b77785008389aa13591a15e61b28cd" dmcf-pid="7iJOYB1y1b" dmcf-ptype="general"><strong>최근 '대군부인' 작 중 역사 왜곡 논란 등을 야기한 장면들이 포함된 것이 큰 이슈가 되고 있기에 향후 지원금 관련 문제에도 영향을 미칠지 귀추가 주목된다. </strong></p> <p contents-hash="1d9f3279d4ea6de74b6cea9e15b1c631b7a4db5324e28d2ecf235db03d5ec3e0" dmcf-pid="zniIGbtWYB" dmcf-ptype="general">이태서 기자 / 사진= TV리포트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 새끼’, 어른들 앞 충격 발언에도 어르고 달래는 훈육에 스튜디오 경악! 오 박사, “’이것’부터 되돌아봐야 해” 일침 05-21 다음 김지연, 전 남친에 명의 빌려줬다 10억 빚…택배·음식배달로 생계" (같이 삽시다)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