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영, 사과 4개에 5만 원 주고 사는 재력 "비싸도 확실한 데서 사" 작성일 05-21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qoVC3yO7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c5a63dd32873c3f61dd34de81f86d83fce2d5b29570faae12834c6e6f13f5a0" dmcf-pid="uba4lpYC3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1/SpoChosun/20260521112303250lskd.jpg" data-org-width="700" dmcf-mid="F94FaSEoF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1/SpoChosun/20260521112303250lsk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5c039269f976165c07dc6c7dcc06b27911326388468780c16983870c5fa3861" dmcf-pid="7KN8SUGhzK"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배우 고소영이 백화점 식품관에서 과일을 마음껏 고르는 재력을 과시했다.</p> <p contents-hash="93337ac3ea38bbcf421c3d79ad505c560303f5b5ab9fb6bc880568d62e34567e" dmcf-pid="zPrdX93G0b" dmcf-ptype="general">19일 고소영의 유튜브 채널에서는 '알고보니 2년이 아니라 11년 연애했다는 고소영 부부 역대급 결혼스토리(+현대식품관 쇼핑)'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p> <p contents-hash="ef27b0f8f5e96fec56842d1c97ef21a9fa33b9d60852b47623d972489ad8c790" dmcf-pid="qQmJZ20HUB" dmcf-ptype="general">백화점에 간 고소영은 가족들이 먹을 음식들을 사러 왔다. 가장 먼저 과일을 보러 온 고소영은 "여기는 과일이 엄청 좋다. 산딸기 나왔다. 비싸다"라고 놀랐다. 산딸기 가격은 한 팩에 33,500원. 고소영은 "이건 우수생산자다. 환경을 좋게 재배한 건가? 그럼 비싸더라도 (사야겠다)"라며 산딸기를 담았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7892ef0769d52eade450d58855682291447520a0c9dbed6a5d3aa3e2e84bf42" dmcf-pid="Bxsi5VpX7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1/SpoChosun/20260521112303499tyhs.jpg" data-org-width="1083" dmcf-mid="0Qgfh0WI0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1/SpoChosun/20260521112303499tyh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f18f3b91cf1bceeeb491a282a28b9940977a5bf3bc99fc4cc1d144b39d53bd3" dmcf-pid="bMOn1fUZUz" dmcf-ptype="general"> 고소영은 "과일은 가격이 나가더라도 확실한 데서 산다. 과일은 맛없으면 못 먹는다. 1~2만 원 더 비싸더라도 현대백화점 식품관이 맛있다"고 밝혔다. 제작진은 "왜 여기가 더 맛있냐"고 물었고 고소영은 "원래 유명하지 않냐. 나 같은 아줌마들이 다 그런 꿀팁을 안다. 회전율이 높아서 금방금방 신선한 과일들이 들어온다 그리고 여기 과일 종류가 되게 많다"고 밝혔다. 고소영이 담은 무화과 6개도 무려 4만 원이 넘었다. </p> <p contents-hash="45b0c92242fdaf69c9ec8954f643aaa9dbff96fb0190bca46d2c04e84a59cdf6" dmcf-pid="KRILt4u5F7" dmcf-ptype="general">고소영은 "나는 장볼 때 밥을 먹고 산다. 내가 배고프면 더 많이 사게 된다. 지금은 배고프다"라며 거침없이 과일을 담았다.</p> <p contents-hash="a883a97591127ddea10e2f2a701c0b6b67cb107632949321fc378e9bd79a8610" dmcf-pid="9eCoF871Fu" dmcf-ptype="general">이어 고소영은 "내가 제일 좋아하는 과일은 사과다. 사과는 무조건 사야 한다"고 사과를 사러 갔다. 사과의 가격은 4개에 무려 5만 원. PD는 "미쳤나봐"라고 깜짝 놀랐지만 고소영은 "과일 다 비싸다. 나는 아침에 사과 반쪽씩 먹는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82cda80d679ea821a452d672fd50423a64830879338d2e7e9b90c8df71e61963" dmcf-pid="2dhg36ztuU" dmcf-ptype="general">과일로 장바구니 하나를 다 채운 고소영은 장동건이 제일 좋아한다는 땅콩을 사러 갔다. 땅콩을 자주 사러 와서 직원도 알아보자 고소영은 "땅콩 좋은 거 먹어야 한다. 많이 사면 안 된다. 그때 그때 사서 신선하게 먹어야 한다. (장동건은) 매일 밤에 땅콩을 먹는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5549727a539856ae05d1f7659faf5f520312f9cbada21602f2c118de0e8b4f97" dmcf-pid="VJla0PqF0p"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평범한 이웃이 괴물이 되기까지... 드라마 '허수아비'가 던진 질문 05-21 다음 장원영 "'럭키 비키'', 힘든 상황에서도 작은 행복 찾으려는 태도" [화보]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