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영실인데요?”…각성한 고윤정, ‘모자무싸’ 뒤집는다 작성일 05-21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RXj36ztZ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0df2762c59bd4e4a17a68a64b99c4cccd298ca943ab15d9c3a409ce80f8a60a" dmcf-pid="V0c2m5lwZ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I 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1/startoday/20260521110615984nink.jpg" data-org-width="700" dmcf-mid="9wKv8jRfZ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1/startoday/20260521110615984nin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I JT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de7175e10b640c90d6394631e642cd2736adf2255771677650f94f2af7c8e12" dmcf-pid="fpkVs1SrHD" dmcf-ptype="general"> 각성한 고윤정이 제대로 폭주한다. JTBC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이하 ‘모자무싸’)를 통해서다. </div> <p contents-hash="1640e14d700d22a57604912759b25c61b67e01cd453285767aab39b76ecc5d3c" dmcf-pid="4UEfOtvm1E" dmcf-ptype="general">극 중 고윤정은 과거의 상처와 트라우마에 갇혀 살아가는 PD 변은아 역을 맡아 섬세한 감정선을 펼쳐내고 있다. 한때 날카로운 리뷰 감각으로 인정받던 그는 주변의 시기와 폭언 속에서 점차 자신감을 잃어가는 인물을 현실감 있게 표현했다.</p> <p contents-hash="bbe27c7a198fa06b142b9daf67abead394fde3c026de1ffa5f7b66dc7191d069" dmcf-pid="8uD4IFTsZk" dmcf-ptype="general">특히 “사람은 시선 하나, 말 한마디에도 무너질 수 있다”는 변은아의 서사를 고윤정 특유의 깊은 눈빛과 절제된 감정 연기로 풀어내며 극 몰입도를 끌어올렸다는 평가다.</p> <p contents-hash="30d8d7a33df086b1e2cd8b66691f4bb709d5dbae6752fc2967fb84128e58d4ae" dmcf-pid="67w8C3yOHc" dmcf-ptype="general">극중 변은아는 “버려졌다”고 느끼는 순간마다 극심한 신체 이상 증세를 겪는다. 코피를 쏟아내고 온몸의 통증을 호소하는 가운데, 자신에게 상처를 준 인물들에게도 기묘한 이상 현상이 이어지며 긴장감을 더했다.</p> <p contents-hash="8b5458cda94a178646fe1f70889248d57447c64944ba6e75a5b7bd6ffc54ef73" dmcf-pid="Pzr6h0WIXA" dmcf-ptype="general">고윤정은 이러한 미스터리한 분위기 속에서도 단순한 공포가 아닌 분노와 상처, 억눌린 감정을 촘촘하게 쌓아 올리며 화면을 압도했다.</p> <p contents-hash="01e59a4dfd7263903ad64ff2133163317a37d43b43f3513cfa6610254edb3b8d" dmcf-pid="QqmPlpYC5j"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최근 방송에서는 트라우마를 극복하려는 변은아의 변화가 본격적으로 그려졌다. 그는 자신을 무시하고 압박하던 대표 최동현(최원영)에게 더 이상 물러서지 않고 정면 대응하며 강렬한 카타르시스를 안겼다.</p> <p contents-hash="feb1539fca05078171a5a35284825d46518143a9c03dcafe1bfc0987045165e6" dmcf-pid="xBsQSUGhZN" dmcf-ptype="general">친모 오정희(배종옥)와 대면하는 장면 역시 압권이었다. 분노와 경멸, 상처가 뒤섞인 복합적인 감정을 눈빛만으로 표현해내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이끌어냈다.</p> <p contents-hash="7f6d53c75aaad6384e9776e28f9a8d33c7182796f25c42ff185aea705710ac89" dmcf-pid="yw9T6Ae4Xa" dmcf-ptype="general">결국 변은아는 숨어 지내던 필명을 벗고 자신이 ‘영실이’라는 사실을 직접 밝히며 새로운 변화를 예고했다. 웅크렸던 과거를 깨고 세상 밖으로 걸어 나온 변은아의 서사가 어떤 결말을 맞을지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34c85036ba1bd9360917749693cd2dbe4a48ec76aa47449967f46ce1e3cb9ec5" dmcf-pid="WuD4IFTsZg"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남은 2회에서는 변은아가 오랜 시간 자신을 지배해온 트라우마로부터 어떻게 벗어나는지가 폭발적인 감정 연기와 함께 그려질 예정”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078e1be26f378153fc05847c585d8541f3244cdc923fac9895786485f48e4791" dmcf-pid="Y7w8C3yOto" dmcf-ptype="general">11회는 오는 23일 밤 10시 40분, 최종회는 24일 밤 10시 30분 각각 방송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비글루·스푼랩스' 운영사 스푼랩스, AX 전담팀 출범 05-21 다음 미코 김지연 “700억 매출→전 남친에 명의 빌려주고 10억 빚‥배달로 생계”(같이 삽시다)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