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 이모할머니, '한복·화촉점화' 직접 해명…"가정사 일일이 어찌" 작성일 05-21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V1llpYCX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3bbbf1fbb771bdb38620cea2f01d6c8a1c6696bfcdb6afdc16f8f649c08766b" dmcf-pid="YftSSUGhX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고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결혼식을 올린 가운데 그의 이모할머니가 자신을 향한 각종 추측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사진은 배우 최진실 딸 최준희와 그의 이모할머니 모습. /사진=최준희 인스타그램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1/moneyweek/20260521103717898yrsa.jpg" data-org-width="600" dmcf-mid="y49FF871Y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1/moneyweek/20260521103717898yrs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고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결혼식을 올린 가운데 그의 이모할머니가 자신을 향한 각종 추측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사진은 배우 최진실 딸 최준희와 그의 이모할머니 모습. /사진=최준희 인스타그램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d721f60db9e06c8d88a53df5b30223ef4068e15a5abb991579b3f3a1a08556a" dmcf-pid="G4FvvuHlY3" dmcf-ptype="general"> 배우 고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11세 연상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린 가운데 최준희 이모할머니가 자신을 둘러싼 추측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div> <p contents-hash="7265ee6ddc57976649716858e2292d2fa29aa234866f6ed4c40d36ac9b20d7e0" dmcf-pid="H1OaaSEoYF" dmcf-ptype="general">지난 19일 최준희 이모할머니는 자신의 SNS에 "외할머니, 이모할머니"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최근 최준희의 결혼식을 찾은 외할머니와 이모할머니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서로를 향해 90도로 인사했다. 최준희 외할머니는 이모할머니에게 "수고하셨습니다"라고 인사했고 이모할머니는 "고맙습니다. 자주 찾아뵙겠습니다"라고 답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5a4ddce96aa422166a6f27a5a34a519ea87824c1db981ad147919d10e90ea3cf" dmcf-pid="XtINNvDgHt" dmcf-ptype="general">이날 최준희 이모할머니는 외할머니를 대신해 신부 측 한복을 입고 화촉점화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일각에서는 여러 뒷말이 이어졌다. </p> <p contents-hash="d07349f9e42b092c2ade803b0a72ab8d0c11945ee9358cb607e4668ba3656dae" dmcf-pid="ZFCjjTwaZ1" dmcf-ptype="general">이에 이모할머니는 직접 댓글을 통해 "사정이 다 있다. 가정사를 일일이 어찌"라며 "외할머니 한복은 박술녀한복에서 골라주셨다. 가족회의 결정이다. 옛날부터 이렇게 정해져 있었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d7a8cb2ebee3c254671e352ed6fbb5486ec2c3e46e49426b27aae459f2e854fa" dmcf-pid="53hAAyrNX5" dmcf-ptype="general">또 한 누리꾼이 '집안 사정은 모를 일이지만 그래도 제대로 된 어른이라면 외할머니랑 잘 지내도록 중간에서 잘 도와주라'고 하자 "잘 지내고 있다"고 답했다. 그간 불거졌던 불화살을 일축한 것으로 보인다. </p> <p contents-hash="a24fbc6ae3e78b307fe8aae275d7d4c824f9c3886e4528ca0f7ae554af4ca4f9" dmcf-pid="10lccWmjYZ"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 18일 최준희는 외할머니와 이모할머니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하고 "웃긴 할마씨들 존댓말은 왜 쓰는겨"라며 "준희 키워줘서 고맙다고 인사하는 외할미. 남은 인생 많이 놀러 다니자는 울 할미"라고 했다. 이어 이모할머니를 향해 "우리 엄마가 제일 사랑하던 그리고 내가 제일 사랑하는 울 할매. 할머니라는 우주가 한 생명을 키워냈다. 누가 뭐래도 세상에서 제일 사랑한다"며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5832ba8fa23d5f645f11f60de69428e301fcde5c453acf6775e1ae563a6959e8" dmcf-pid="tpSkkYsA1X" dmcf-ptype="general">강지원 기자 jiwon.kang@sida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동행미디어 시대 & sida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마이걸 효정, 청춘 위로 '퍼플노트' 발매…1년 반만의 솔로 컴백 05-21 다음 카카오벤처스, 패밀리사 성장 돕는 ‘그로스팀’ 신설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