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벤처스, 패밀리사 성장 돕는 ‘그로스팀’ 신설 작성일 05-21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채용부터 조직문화 구축까지 밀착 지원<br>‘토스 출신’ 김형진·최원혁 파트너 영입<br>HR 이어 향후 개발·AX 등 지원 분야 확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oJTT7XST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4bc3512d5d9d0bae07d195b186612822d2cb0bf46acf5c46ac1af75b50f0aaa" dmcf-pid="8giyyzZvh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왼쪽부터)카카오벤처스의 김형진·최원혁 파트너. 사진 제공=카카오벤처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1/seouleconomy/20260521103740867ofal.png" data-org-width="1200" dmcf-mid="fylKKn8Bv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1/seouleconomy/20260521103740867ofal.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왼쪽부터)카카오벤처스의 김형진·최원혁 파트너. 사진 제공=카카오벤처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42458084b6989201063f0027c370ef666e741e61a01771144df9d1ed0a3fba2" dmcf-pid="6x8mm5lwSA" dmcf-ptype="general">카카오벤처스가 패밀리사(피투자사)의 성장을 돕는 ‘그로스팀’을 신설하고, 토스 출신 김형진 파트너와 토스증권·센드버드코리아 출신 최원혁 파트너를 인사(HR) 지원 전담 파트너로 영입했다고 21일 밝혔다.</p> <p contents-hash="a9c4ddc7dd1f9c15a258ee2d8fa6e44ef2a89dbe18660f44689e987b7c984fd3" dmcf-pid="PM6ss1Srhj" dmcf-ptype="general">카카오벤처스는 두 파트너와 함께 채용부터 조직문화 구축까지 패밀리사의 HR 역량 강화를 지원할 예정이다. 핵심 인재 채용이 필요한 패밀리사에는 성장 단계별로 적합한 인재를 직접 발굴해 연결하고, 조직문화 구축 및 정비가 필요한 패밀리사에는 평가·보상·온보딩·교육 등 조직 운영 체계 정립을 돕는다.</p> <p contents-hash="f3061c2877ebe65eabd21fbc06d58a6b461f07a9eead6424eac4a0bb126b0944" dmcf-pid="QRPOOtvmvN" dmcf-ptype="general">이 외에도 HR 전반에서 도움이 필요한 경우 정기 세션 등을 통해 패밀리사가 마주한 과제를 함께 진단하고 풀어나갈 계획이다.</p> <p contents-hash="cdcfcfac59d58cb4287629c5fdb35a6d47f1a96698d514fcc261995afc74e8de" dmcf-pid="xeQIIFTsSa" dmcf-ptype="general">김형진 파트너는 아산나눔재단 스타트업팀에서 초기 스타트업의 성장을 지원하는 역할로 경력을 시작했다. 이후 토스의 1호 컬처 에반젤리스트(조직문화 전도사)로 활동한 이력을 지닌다. 토스증권 HR 비즈니스 파트너를 거친 뒤, HR 전략 및 조직문화 자문 전문 기업 ‘인사이드앤써’를 창업했다.</p> <p contents-hash="bf674f69a522b269200545cbad4681aeada232d54bb0b681ff34d5875459a4a5" dmcf-pid="yGTVVgQ9hg" dmcf-ptype="general">최원혁 파트너도 아산나눔재단 스타트업팀에서 경력을 시작했으며, 이후 카카오페이·토스증권·센드버드코리아 등 국내외 테크 기업에서 경력을 쌓았다. 현재 김 파트너와 함께 인사이드앤써에서 인재 영입을 담당하고 있다.</p> <p contents-hash="1605990c316a48b9267418975c3f0f2191ad8277a67665d17de18f1ed273a806" dmcf-pid="WHyffax2To" dmcf-ptype="general">카카오벤처스는 그로스팀 설립을 통해 초기 스타트업이 가장 큰 어려움을 겪는 채용과 조직문화 영역부터 지원을 시작하고, 향후 개발 및 기업의 인공지능(AI) 전환 등으로 지원 영역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a96b5890241462b97fdfec69ff2fd6e1407846c30a8c841d4c14b368d0ce8365" dmcf-pid="YXW44NMVWL" dmcf-ptype="general">김지웅 카카오벤처스 이사는 “이번 그로스팀 설립은 카카오벤처스가 단순한 재무적 투자사를 넘어, 패밀리사의 성장 과정에 직접 뛰어드는 실행 파트너가 되겠다는 선언”이라며 “패밀리사가 어려움을 겪는 영역을 하나씩 돌파해 나가며 지속 가능한 성장을 함께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e71381e6cdef7c87000dfbada2dc599ac04833b08a65bf8675b4f381378263f" dmcf-pid="GZY88jRfln" dmcf-ptype="general">이진석 기자 ljs@sedaily.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준희 이모할머니, '한복·화촉점화' 직접 해명…"가정사 일일이 어찌" 05-21 다음 “라면 국물까지 싹 비웠는데”…짠 음식 즐긴 남성, 기억력 더 빨리 떨어질 수도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