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수정, ‘디렉터스 컷 어워즈’ 올해의 여자배우상 수상 작성일 05-21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4GSNvDge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2f94f786299fdf99ea5c8f0183927ce973e0e1cde40b7214a5195eda4df78db" dmcf-pid="28HvjTwaJ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임수정, ‘디렉터스 컷 어워즈’ 올해의 여자배우상 수상 (제공: MYM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1/bntnews/20260521093539005ezqu.png" data-org-width="680" dmcf-mid="KQrAPcd8i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1/bntnews/20260521093539005ezqu.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임수정, ‘디렉터스 컷 어워즈’ 올해의 여자배우상 수상 (제공: MYM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08ac424fd19dbc78d1a1bcd6f53e98d5aaf8e1898b43a6e2fe95e7f96c71a0e" dmcf-pid="V6XTAyrNeI" dmcf-ptype="general">배우 임수정이 ‘제24회 디렉터스 컷 어워즈’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p> <p contents-hash="58ec0b93a862989aa39379707a5e2780954bfe7c49ccc238ac6b2198013b2330" dmcf-pid="fUskxEiPnO" dmcf-ptype="general">지난 19일 ‘제24회 디렉터스 컷 어워즈’이 열렸다. 이날 임수정은 시리즈 부문 올해의 여자배우상 수상자로 이름을 올리며 다시 한번 존재감을 입증했다. </p> <p contents-hash="adfa5cf2ad5e0b701985999b54d209e882c98c139eca4ecf0425e4a1e37031f7" dmcf-pid="4uOEMDnQds" dmcf-ptype="general">특히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파인: 촌뜨기들’로 ‘제62회 백상예술대상’에 이어 또 한 번 트로피를 거머쥐며 2관왕의 쾌거를 이뤘다.</p> <p contents-hash="b72470533188f14995905f204d6fc9e291c974e052612e1995f226e3af380a5c" dmcf-pid="87IDRwLxJm" dmcf-ptype="general">이번 수상은 임수정의 과감한 장르 확장과 파격적인 연기 변신이 만들어낸 결실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임수정은 극 중 흥백산업 안주인 양정숙 역을 맡아 기존의 단아한 이미지를 벗고 새로운 얼굴을 선보였다. </p> <p contents-hash="53267be392e1330806a95c61bd6c71354f7ab717d50d74e0a32dcef5342d7849" dmcf-pid="6zCweroMdr" dmcf-ptype="general">인간적인 욕망과 불안, 흔들리는 감정선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묵직한 존재감을 발산했고, 단순한 악역을 넘어선 입체적인 캐릭터를 완성해 시청자와 평단의 호평을 동시에 이끌어냈다.</p> <p contents-hash="e8ca8a471f5c28533a2973269711cf7b0700f3f889daf8932f52be026f581d1a" dmcf-pid="PqhrdmgRiw"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 8일 진행된 ‘백상예술대상’에서 방송 부문 여자 조연상을 수상한 임수정은 이번 ‘디렉터스 컷 어워즈’까지 연이어 석권하며 다시 한번 진가를 증명했다. 폭넓은 캐릭터 소화력과 깊이 있는 연기 내공으로 꾸준히 자신만의 영역을 구축해 온 임수정은 이번 작품을 통해 대체 불가 배우로서의 저력과 존재감을 더욱 확고히 각인시켰다.</p> <p contents-hash="5e6bebfbe2d370ebe5c34871e3d2b300cd35a79215e5f85e873b9f41ca0160ea" dmcf-pid="QBlmJsaenD" dmcf-ptype="general">임수정은 수상 소감을 통해 “여자배우상 후보에 올랐다는 이야기를 듣고 추억 속으로 빠져들었다”라며 “영화 ‘장화, 홍련’으로 ‘디렉터스 컷 어워즈’에서 신인여우상을 받았었는데, 당시 받았던 트로피와 똑같은 생긴 상을 다시 보니 더욱 감회가 새롭다”라고 벅찬 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ed9197df135339a66fb762d968a5c4cb5c5c6efbe6c2db1bc7aeb9d4d583f17a" dmcf-pid="xbSsiONddE" dmcf-ptype="general">이어 “‘파인: 촌뜨기들’은 새로운 얼굴을 보여줄 수 있었던 굉장히 의미 있는 작품이었다. 어떻게 연기를 해낼 수 있을까 고민되는 지점이 많았던 만큼 쉽게 떠올릴 수 있는 연기보다는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라며 “앞으로도 용기 있게 도전하며 계속 새로운 연기를 보여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라고 진심 어린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f306b409e258cba401e832753a6d1d5d29b6c7209d5ea1aeebdfcbd530c04e1d" dmcf-pid="yr69Z20HRk" dmcf-ptype="general">끊임없는 연기 변신과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고 있는 임수정이 앞으로 또 어떤 작품과 색다른 모습으로 대중을 사로잡을지 다음 행보에 더욱 기대와 관심이 모아진다.</p> <p contents-hash="a690b39d5f7d4eb4a00be71993273a669c96c4fa18ed7ad7ea16f80490329ccc" dmcf-pid="WmP25VpXnc" dmcf-ptype="general">윤이현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일릿 원희가 20살이라니…'인생 언니'와 술 한잔까지 ('원희는 스무살') 05-21 다음 다양성을 품은 이야기의 힘[임지현의 콘텐츠&플랫폼 단상]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