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르티스, 컴백 보름여 만에 새 기록…스포티파이 누적 스트리밍 1억 회 달성 작성일 05-21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mTVtR9UYq"> <p contents-hash="05e710fd76d1f092488e67dbe4ceaa12f7a7a478a3eac25a00ad4c81bf954805" dmcf-pid="tsyfFe2uGz"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이민경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2e768d03242dba795f07746d18cad69b28be9fdd79e75d8de54b294e359dcac" dmcf-pid="FY3JKAe41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코르티스가 '칼군무', '화려한 의상과 메이크업'을 대표로 하는 'K팝 아이돌'이라는 틀을 깨부쉈다. 사진=그룹 코르티스 공식 유튜브 채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1/10asia/20260521090621559llis.jpg" data-org-width="1200" dmcf-mid="5u1Rqax2t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1/10asia/20260521090621559lli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코르티스가 '칼군무', '화려한 의상과 메이크업'을 대표로 하는 'K팝 아이돌'이라는 틀을 깨부쉈다. 사진=그룹 코르티스 공식 유튜브 채널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66db7707f8cd83861f5bb4fb8cb4152e8d3786aa1ebde779b7b254e757b3ec0" dmcf-pid="3G0i9cd8Yu" dmcf-ptype="general"><br>그룹 코르티스가 새 앨범 발매 15일 만에 스포티파이 누적 스트리밍 1억 회를 달성했다. 이는 전작 대비 두 배 이상 빨라진 수치다.</p> <p contents-hash="418ef1d38a20acf1cd844a49cd5e7d838dc3bb503ce82771a9a7c385787e0206" dmcf-pid="0Hpn2kJ6YU" dmcf-ptype="general">코르티스(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의 미니 2집 'GREENGREEN'은 글로벌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지난 19일 기준 누적 재생 수 1억 건을 넘어섰다. 지난해 9월 발표한 데뷔 앨범 'COLOR OUTSIDE THE LINES'가 동일한 기록을 세우기까지 34일이 소요됐던 점과 비교하면 가파른 성장세를 보여준다.</p> <p contents-hash="2c93b1cd58274c426e4f5a51f13d083a68b9c973e137238e9eaf95a11f5dc88a" dmcf-pid="pXULVEiPHp" dmcf-ptype="general">현재 코르티스의 스포티파이 월간 청취자 수는 1185만 명을 넘어섰다. 이는 역대 K-팝 보이그룹 최고치 기준 상위 4위권에 해당하는 규모로, 매일 자체 기록을 갈아치우는 중이다. 타이틀곡 'REDRED'는 19일 자 '데일리 톱 송 글로벌'에서 103위를 차지하며 28일 연속 차트인을 유지했다. 최신 '위클리 톱 송 글로벌'(집계 기간: 5월 8일~14일)에서는 78위에 랭크되며 두 차트 모두에서 3주 이상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28c63bec8aefad67bf6feb456976e758095000979e8b045d10ef729f72bdff81" dmcf-pid="UZuofDnQX0" dmcf-ptype="general">국내 주요 음원 차트에서의 성과도 두드러진다. 'REDRED'는 19일 자 멜론 일간 차트 정상에 올랐다. 지난달 27일 해당 차트에 90위로 첫 진입한 이후 지속적으로 순위가 상승했으며, 발매 한 달 만에 1위 자리를 굳혔다. 올해 나온 신곡 중 멜론 일간 차트 1위를 기록한 보이그룹의 노래는 방탄소년단의 'SWIM'과 코르티스의 'REDRED'가 유일하다. 특히 최근 5년 이내에 데뷔한 보이그룹 가운데 일간 차트 1위 곡을 보유한 팀은 코르티스가 유일하다.</p> <p contents-hash="89137c5f8acdc85890054833d240383201f71037ad10f45b1b1fb4fcbf866a71" dmcf-pid="u57g4wLxY3" dmcf-ptype="general">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89억家' 김준수, 다이소 방문 경험 無…"난 지금까지 뭘 산 거지" ('XIA') 05-21 다음 [르포] 초기 불량품 CEO 직접 될 때까지 망치질…'러닝계 명품' 샥즈 中 본사 찾아가보니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