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환, ‘범죄도시’로 일본 진출 작성일 05-21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Kg4G871L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5c8f61b116c6f1590f8576bbf4ac6914e55b522aa93d3a34f9d3f9b7001c565" dmcf-pid="b9a8H6ztR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지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1/bntnews/20260521084339791oxuj.jpg" data-org-width="680" dmcf-mid="zGykVEiPn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1/bntnews/20260521084339791oxu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지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5e764f4860d3f4e989eb28f446d58570b56d479cdced9c254de95793a3cf8b8" dmcf-pid="K2N6XPqFej" dmcf-ptype="general"> <p><br>배우 박지환이 ‘도쿄 버스트: 범죄도시’를 통해 일본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범죄도시’ 세계관 최초 공식 스핀오프로 관심을 모으는 가운데, 장이수 캐릭터로 다시 한번 글로벌 존재감을 예고했다.<br><br>박지환은 영화 ‘도쿄 버스트: 범죄도시’에 출연해 일본 열도 공략에 나선다. 최근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는 그는 이번 작품을 통해 글로벌 활동 영역까지 넓힌다.<br><br>오는 29일 일본 개봉을 확정한 ‘도쿄 버스트: 범죄도시’는 도쿄 신주쿠 가부키초를 배경으로 한국 파견 형사와 일본 현지 형사의 공조 수사를 그린 작품이다. 단순 리메이크가 아닌 ‘범죄도시’ 유니버스를 잇는 최초 공식 스핀오프로 제작 단계부터 화제를 모았다.<br><br>특히 ‘도쿄 버스트: 범죄도시’에는 마동석이 협력 프로듀서로 참여해 기존 시리즈와 세계관 연결성을 강화했다. 박지환은 시리즈 대표 캐릭터 장이수로 등장해 사건에 휘말리며 극의 핵심 축을 담당한다.<br><br>극 중 장이수는 국제 지명수배범을 쫓는 한국 형사 최시우(유노윤호 분)의 조력자로 활약한다. 능청스러운 장이수와 엘리트 형사 최시우의 버디 케미가 관전 포인트로 꼽힌다.</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36fb40166175544e1ce46f7c87ed101c365b8b3e61168709c00bedd295efda2" dmcf-pid="9VjPZQB3i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1/bntnews/20260521084341104uuqt.jpg" data-org-width="680" dmcf-mid="qQCgqax2d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1/bntnews/20260521084341104uuqt.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4b7ec0dcfeeaa13b5184b128e80fca37ca4f931e72843effeafd3c5732b876b0" dmcf-pid="2fAQ5xb0La" dmcf-ptype="general"> <p><br>또 신주쿠 경찰서 형사 아이바 시로 역의 미즈카미 코시, 빌런 무라타 렌지 역의 후쿠시 소타, 김훈 역의 엄기준까지 합류해 한일 배우들의 연기 시너지를 완성한다.<br><br>‘도쿄 버스트: 범죄도시’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부분은 박지환의 ‘생존형 일본어’ 연기다. 완벽하지 않은 일본어로 현지 야쿠자들과 엉뚱한 소통을 이어가는 장면들이 긴장감 속 코믹 포인트를 책임질 예정이다.<br><br>일본 제작진 역시 박지환의 존재감을 높이 평가했다. 후쿠시 소타는 “극의 긴장감을 풀어주는 최고의 배우”라고 극찬했고, 현지 관계자들 또한 “언어 장벽을 뛰어넘는 신스틸러”라고 평가했다.<br><br>한편 ‘범죄도시’ 시리즈는 누적 관객 4000만 명 이상을 기록하며 한국 대표 범죄 액션 프랜차이즈로 자리 잡았다. 최근 한국 영화 IP의 글로벌 확장 흐름 속에서 이번 프로젝트 역시 아시아 시장의 관심을 받고 있다.<br><br>영화 ‘도쿄 버스트: 범죄도시’는 5월 29일 일본 현지 개봉한다.<br><br>사진제공=‘도쿄 버스트: 범죄도시’ 필름파트너스<br><br>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p> <p><br><b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컴백 D-6’ 아이딧, 어둠 속에서도 밝게 빛나는 청춘 감성 05-21 다음 ‘이혼숙려캠프’ 가지부부 폭로전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