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숙려캠프’ 가지부부 폭로전 작성일 05-21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kDL9cd8L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3932ca9a9ab2534b1646adc37cb0c8af97d2bf56cbe2d41e20c197a00063bb3" dmcf-pid="8HZlgGOce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혼숙려캠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1/bntnews/20260521084419101hlpv.jpg" data-org-width="680" dmcf-mid="fEwo2kJ6J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1/bntnews/20260521084419101hlp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혼숙려캠프'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bf2ce90953e629db9427336eeac576c18cccb71aa1658fdeda60985d2eec583" dmcf-pid="6X5SaHIkMi" dmcf-ptype="general"> <p><br>‘이혼숙려캠프’ 가지 부부가 최종 조정 과정에서 거센 폭로전을 벌인다. 아내는 남편 측의 계속된 주장에 결국 “입 다물어!”라고 분노를 터뜨리며 긴장감을 높인다.<br><br>21일 방송되는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21기 부부들의 최종 조정 과정이 공개된다. 조정에 앞서 진행된 심리생리검사에서는 배우자들의 속마음이 드러나 충격을 안긴다.<br><br>‘가지 남편’은 가족보다 가지를 우선시한다는 결과가 나왔고, ‘말발 남편’ 역시 아이들보다 운동이 더 중요하다는 속내가 밝혀졌다. 예상 밖 결과에 부부들은 당혹감을 감추지 못한다.<br><br>이어진 변호사 상담에서 ‘가지 남편’은 부부 관계 중 게임을 한 행동이 유책 사유가 될 수 있다는 설명을 듣는다. 이후 최종 조정에서 아내는 이를 근거로 거액의 위자료를 요구한다.<br><br>남편 측은 위자료 감액을 위해 아내의 음주 문제 등을 언급하며 반격에 나선다. 계속되는 폭로전에 아내는 결국 “입 다물어!”라고 외치며 감정을 폭발시킨다.<br><br>‘이혼숙려캠프’에서는 이성호 변호사의 현실 조언도 이어진다. 그는 육아 고충을 체감하지 못하는 가지 남편에게 자신의 유학 시절 경험담을 들려주며 부모 역할의 책임감을 강조한다.<br><br>또 ‘말발 부부’ 조정 과정에서는 과거 친구들을 늦은 밤 집으로 데려왔던 실제 경험담을 공개해 웃음을 자아낸다. 현실감 넘치는 에피소드에 조정장 분위기도 한층 풀어진다.<br><br>마지막으로 ‘중독 남편’은 단도박 의지를 증명하기 위해 조정장에서 특별한 행동까지 감행한다. 제작진은 이전 시즌에서도 보기 힘들었던 장면이라고 전해 궁금증을 높였다.<br><br>한편 ‘이혼숙려캠프’는 실제 부부 갈등과 심리 상담, 조정 과정을 결합한 JTBC 관찰 예능으로 현실적인 부부 문제를 다루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br><br>매회 방송 이후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도 다양한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br><br>JTBC ‘이혼숙려캠프’는 매주 목요일 밤 10시 30분 방송된다.<br><br>사진제공=JTBC ‘이혼숙려캠프’<br><br>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지환, ‘범죄도시’로 일본 진출 05-21 다음 방탄소년단, 美 시상식 참석…"통산 2번째 대상 받을까?"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