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외국인 이적은 '6월 이후'…'이적료 규정' 재논의 작성일 05-21 25 목록 올해 창단된 2군 구단 '울산 웨일즈'의 선수들이 어제부터 다른 1군 팀들로 이적할 수 있게 됐는데요.<br> <br> 가장 주목을 받는 일본인 투수들은 이적료 규정 문제 때문에 6월 이후에나 이적이 가능할 전망입니다.<br> <br> 울산 웨일즈의 일본인 투수 오카다와 나가는 아시아쿼터 선수가 부진한 1군 팀들의 관심을 받아 왔는데요.<br> <br> 이 일본인 투수들의 이적이 조금 미뤄지게 됐습니다.<br> <br> '이적료가 아시아쿼터 연봉 한도 20만 달러에 포함된다'는 규정 때문에 울산은 이적료가 너무 싸다는 입장이고, 1군 구단은 이적료를 많이 주고 싶어도 줄 수가 없다는 겁니다.<br> <br> KBO는 다음 달 2일 실행위원회에서 이적료 문제를 다시 논의하기로 했고,여기서 결론이 나기 전까지는 일본인 투수의 이적도 어렵게 됐습니다.<br> <br> (영상편집 : 이재성) 관련자료 이전 이틀 연속 끝내기 안타…키움 3연승 05-21 다음 1년 만에 복귀…"꿈같은 일이 또 벌어졌네요"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