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지컬’ 내세운 몬엑 셔누X형원, ‘러브 미’로 각인시킬 존재감 [인터뷰] 작성일 05-21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NRloYsAZ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5245da9941687e26befe9a818f43b25d546ada023202f33cc87539e1976b9f3" dmcf-pid="YjeSgGOcX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미니 2집 ‘러브 미’로 돌아온 몬스타엑스 셔누X형원. 사진l스타쉽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1/startoday/20260521070308747xvtu.jpg" data-org-width="700" dmcf-mid="PA0KG871G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1/startoday/20260521070308747xvt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미니 2집 ‘러브 미’로 돌아온 몬스타엑스 셔누X형원. 사진l스타쉽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af3cf1b1a6c3a29e35b462ae2b3597f098941618590bc94772424b3828fb1fa" dmcf-pid="GAdvaHIk5p" dmcf-ptype="general"> 그룹 몬스타엑스 셔누X형원이 2년 10개월 만에 신보로 돌아왔다. 두 사람은 이번 앨범을 통해 강점인 피지컬을 더욱 확고히 하는 무대로 자신들만의 색깔을 각인시키겠다고 밝혔다. </div> <p contents-hash="a35059b02e406523ccd8b9c7742dc483a403162a30371b8ea7a591eab447e6c2" dmcf-pid="HaMhLWmjt0" dmcf-ptype="general">21일 오후 6시 발매되는 셔누X형원의 미니 2집 ‘러브 미’(LOVE ME)는 멤버들 특유의 절제된 감성과 세련된 무드를 기반으로, 더욱 깊고 섬세해진 감정선을 담아낸 작품이다. 두 사람은 이번 앨범에서 다양한 형태의 사랑을 자신들만의 색깔로 풀어냈다.</p> <p contents-hash="3b002f9740a19b9e15aa5cc455cda566bdd360990bf82f135a8eedd68e7f1c5c" dmcf-pid="XNRloYsAG3" dmcf-ptype="general">형원은 이번 앨범 주제를 ‘사랑’으로 정한 것 이유에 대해 “곡을 쓰는 입장에서, 사랑이라는 주제로 표현할 수 있는 것이 다양하다고 생각한다. 이성 간의 사랑뿐만 아니라 친구, 동물이 대상이 될 수도 있지 않다. 또 그 과정에서 미움, 화남 등의 감정을 느낄 수 있는데, 그런 부분이 저희랑 색깔이 잘 맞는다고 생각했다”라고 설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3b7438648bd0ffda986c8dc161582a1b52854a3c892b12c7d1f942520a3bbb8" dmcf-pid="ZjeSgGOcG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셔누X형원은 ‘두 유 러브 미’로 강점을 각인시키겠다고 했다. 사진l스타쉽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1/startoday/20260521070310049impt.jpg" data-org-width="700" dmcf-mid="x79xpi4qH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1/startoday/20260521070310049imp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셔누X형원은 ‘두 유 러브 미’로 강점을 각인시키겠다고 했다. 사진l스타쉽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6dded3813c57ad600f9f1353c6f87a514ba9ee2a22f42ad00dee92def671fc0" dmcf-pid="5AdvaHIkYt" dmcf-ptype="general"> 이번 타이틀곡 ‘두 유 러브 미’(Do You Love Me)는 서로의 마음을 확신하지 못한 채 밀고 당기는 감정을 그린 노래다. 리드미컬한 드럼 사운드에 브라스와 기타 연주가 어우러졌으며, 셔누X형원의 매력적인 보컬이 더해져 풍성한 사운드를 완성했다. </div> <p contents-hash="3752cc83ad911cd72703799681c5e2e1573f60cc11ad464d259359f50cd0bcd6" dmcf-pid="1cJTNXCEY1" dmcf-ptype="general">형원은 “2번 트랙인 ‘슈퍼스티셔스’(Superstitious)와 경쟁을 거쳐 타이틀곡으로 선정됐다”며 “처음에 쓴 ‘두 유 러브 미’가 강렬한 곡이다 보니까, 다음으로는 조금 더 듣는 음악인 ‘슈퍼스티셔스’를 만들었다. 두 곡 스타일이 너무 달라서 회사와 이야기를 나눴는데, 이번에는 셔누X형원의 장점을 한 번 더 각인 시키는 것으로 의견이 모아졌다”라고 비하인드를 밝혔다.</p> <p contents-hash="9bbd46a87dafe35631fe6aaf275e66da06743d485ad45d04971c91bdb7728611" dmcf-pid="tkiyjZhDZ5" dmcf-ptype="general">이어 “몬스타엑스로 나왔을 때는 래퍼 친구들이 있다 보니까 좀 더 폭발성 있는 매력을 가져갔다면, 이번에는 저와 셔누의 절제된 면을 보여드리려고 했다. 팀에서도 저랑 형이 목소리가 중저음이고 하다 보니, 그런 부분에 중점을 둬서 무대를 준비했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09aeca8132ef0d4641e44b59283325ff2a1e086163b645607d2c9ec94552360f" dmcf-pid="FEnWA5lw1Z" dmcf-ptype="general">셔누는 ‘두 유 러브 미’ 퍼포먼스에 참여했다. 그는 “안무 선생님과 본격적으로 진행하기 전에 아쉬운 부분에 대해 사전 작업을 했다”며 “처음에 안무가 많이 절제돼 있는 부분이 있어서, 제가 레퍼런스 영상을 안무 선생님에게 공유해서 수정하는 과정을 거쳤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d0169190cf980fe2a6448155ab1d10a6c6f8bccc86ff3a18828d786667b129cb" dmcf-pid="3DLYc1SrtX" dmcf-ptype="general">컴백을 앞두고 강점인 피지컬적인 부분에도 신경을 많이 썼다고 했다. 형원은 “저희 유닛의 차별점은 피지컬적으로 보여드릴 수 있는 게 많은 점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이번 컴백을 앞두고 관리를 했다”면서 “빨간 음식을 최대한 피하고 닭 위주로 관리를 한 만큼, 무대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166595b3b05ce8424422c9bc28d2a2e1c387c99a3afd12813091122317f0dad" dmcf-pid="0woGktvmZ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로 채워주는 부분이 있어 시너지가 난다는 셔누X형원. 사진l스타쉽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1/startoday/20260521070311316rqxk.jpg" data-org-width="700" dmcf-mid="yVBj4wLxG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1/startoday/20260521070311316rqx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로 채워주는 부분이 있어 시너지가 난다는 셔누X형원. 사진l스타쉽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5e8af712f83b5c3029687ddfca15a9d8767c332d951219b7a12c31bf7ee5359" dmcf-pid="pHCBWfUZXG" dmcf-ptype="general"> 이번 유닛 컴백을 준비하면서 두 사람의 사이는 더욱 돈독해졌다고 했다. </div> <p contents-hash="f4a6ae3da3c35b53d00a04ba2c68eee8224b674a3d3b7f15fa309c857726de08" dmcf-pid="UXhbY4u5HY" dmcf-ptype="general">셔누가 “지난 10년 동안 했던 것보다 이번 뮤직비디오랑 앨범 작업하면서 형원이와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교감했다”라고 하자, 형원은 “첫 앨범 때는 저희도 새로운 느낌에 어색함이 있었는데, 이번에는 두 번째다 보니 좀 더 익숙해져서 우리가 보여줄 수 있는 케미를 많이 담을 수 있었다”라고 공감했다.</p> <p contents-hash="acb774b582b8f9062f60f682909f34368c9c044ecec5938369ae8c93f471b834" dmcf-pid="uZlKG871GW" dmcf-ptype="general">셔누X형원은 자신들을 ‘함께 했을 때 서로 채워주는 부분이 많은 조합’이라고 만족감을 드러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8f228b6028ca853fc8b80a21aef7977232ac3fe90613584d0d21732b674afd0f" dmcf-pid="75S9H6ztGy" dmcf-ptype="general">형원은 “셔누가 저와 생긴 것부터 너무 다른 느낌이지 않나. 그래서 보시는 분들이 다양한 매력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라고 했고, 셔누 역시 “형원은 제 부족한 부분을 잘 채워주는 면이 있다. 둘이서 하나가 되어서 합을 맞춰서 보여 준다기 보다는 둘의 1+1의 효과를 볼 수 있는 시너지가 있다고 생각한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4bb960b321f175ee64e8c79884da40b0813ca170105f6de3dd366289114fd59" dmcf-pid="z1v2XPqF1T" dmcf-ptype="general">그렇다면 이번 활동을 통해 셔누X형원이 기대하는 바는 무엇일까. 셔누는 “성적이 좋으면 좋기는 할 것 같다. 그런데 그건 부분에 대해 기대를 하지 않은지가 좀 됐다. 뭐가 좋은 성적이고 나쁜 성적인지 모호해진 것 같아서, 시간이 지나도 팬들과 함께 오래 활동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라고 팬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63a57cde23854f3a6264ed7cfa4589039040c99466394d342c38e785c8aed1ff" dmcf-pid="qtTVZQB3Hv" dmcf-ptype="general">같은 질문에 형원은 “예전에 인터뷰에서 ‘계단식 성장’이라는 말을 한 적이 있는데, 계단식 성장에서는 멈추지 않고 계속해서 뭘 보여주는 과정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면서 “얼마 전에 가수 비의 새로운 뮤직비디오를 봤는데, 본인의 위치에 안주하지 않고 계속 도전하는 게 느껴져서 정말 멋있었다. 그런 부분에 영감을 받아서, 앞으로도 계속해서 계단식으로 성장했으면 하는 바람이다”라고 빙긋 웃었다.</p> <p contents-hash="4bc67f361be3c90232f53d26b972fa5fd1ee3b90b8112078d6d19415eebaa457" dmcf-pid="BFyf5xb0YS" dmcf-ptype="general">[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난 유방암 투병중인데 약혼자는 女배우와 불륜”, 그래미가수 폭로[해외이슈] 05-21 다음 '컴백' 셔누&형원 "살면서 내 맘대로 되지 않는 것 1·2등, 성적과 돈"[EN:터뷰]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