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셔누&형원 "살면서 내 맘대로 되지 않는 것 1·2등, 성적과 돈"[EN:터뷰] 작성일 05-21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9wIiTwawa"> <div contents-hash="a34de8ae372c376947cc8d8558fece0146a5cff847092c4caa7fea0b8b060493" dmcf-pid="Q2rCnyrNIg" dmcf-ptype="general"> <div> <strong>핵심요약</strong> <div> 2년 10개월 만에 미니 2집 '러브 미'로 돌아온 몬스타엑스 셔누X형원 인터뷰 <br>치명적이면서도 세련된 매력의 '두 유 러브 미'가 타이틀곡 <br>수록곡 7곡 중 4곡 작사·작곡 참여한 형원, 타이틀곡 안무 작업 참여한 셔누 <br>'듣는 음악'에 초점 맞춘 '슈퍼스티셔스'도 타이틀 후보로 경쟁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2617d732a8485695e4ad88a43a54d3d576ec6b0c622594065a6867095a6aa04" dmcf-pid="xoZ3IzZvw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셔누·형원이 지난 19일 오전 서울 강남구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사옥에서 미니 2집 '러브 미' 라운드 인터뷰를 열었다.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1/nocut/20260521070311672mhsw.jpg" data-org-width="710" dmcf-mid="29nWA5lws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1/nocut/20260521070311672mhs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셔누·형원이 지난 19일 오전 서울 강남구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사옥에서 미니 2집 '러브 미' 라운드 인터뷰를 열었다.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c8710a72063b7a0a4487903b9fe12390ad3b43a0180602820accc5b93551e60" dmcf-pid="ytiaVEiPrL" dmcf-ptype="general"> <br>데뷔 8주년이 되던 2023년 7월 그룹 내 첫 유닛으로 가요계에 정식 데뷔한 셔누·형원이 2년 10개월 만에 돌아왔다. 이번이 두 번째 미니앨범이니, 적어도 '단발성 유닛'은 아니다. '유닛의 연속성'을 질문하자, 셔누는 "장기적으로 가면 개인적으로 너무 좋을 거 같다"라며 "그러기 위해서는 저희가 열심히 활동을 또 해야 해서 좋은 얘기 많이 써 주셨으면 좋겠다"라고 너스레를 떤 바 있다. </div> <p contents-hash="7c87fc2390128bb79037e0cb685cf34de810d6efb65140f17147e2bd62c77f25" dmcf-pid="WFnNfDnQIn" dmcf-ptype="general">약 3년의 시간이 흐르는 동안 서로 '서사'도 생겼고, 특히 이번 새 앨범을 준비하면서 깊은 '교감'을 나눴다는 셔누·형원이 지난 19일 오전 서울 강남구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사옥에서 라운드 인터뷰를 열었다.</p> <p contents-hash="59b125a003181614a7b425c479738c20242f1a057710c55004af86bc71e5f788" dmcf-pid="Y3Lj4wLxmi" dmcf-ptype="general">'디 언씬'(THE UNSEEN) 다음 나오는 두 번째 미니앨범 '러브 미'(LOVE ME) 주제도 사랑이다. 이전보다 더 섬세하고 입체적으로 사랑을 이야기하는 이번 앨범에서 셔누·형원이 키워드로 잡은 것은 '성숙'과 '절제'다.</p> <p contents-hash="7eeb4343d851f89532e5aeac45d520cedec4307dda5360441749af2ec6c5b21f" dmcf-pid="G0oA8roMIJ" dmcf-ptype="general">셔누는 "지난번보다 조금 더 성숙하고 좀 더 발전되고 다채로운 모습을 보여드리려고 노력을 했던 것 같다"라고, 형원은 "3년이란 시간 동안 지나면서 느꼈던 저희의 성숙함이나 감정들이 더 많이 담긴 앨범"이라고 소개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7bbc67aa1f12dd5c7b9cca56aeede47f388208073ba371c8c4c6388b0dc58d2" dmcf-pid="Hpgc6mgRr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미니 2집 '러브 미' 콘셉트 사진.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1/nocut/20260521070312963uwys.jpg" data-org-width="710" dmcf-mid="VxXQ0JfzO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1/nocut/20260521070312963uwy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미니 2집 '러브 미' 콘셉트 사진.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8d396e0e4809569693a7692dadfea8786cb6a834b57e7d6db5c4e39c8af0ad9" dmcf-pid="XUakPsaese" dmcf-ptype="general"><br>'두 유 러브 미'(Do You Love Me)가 타이틀곡이 됐다. 사랑을 확신하지 못하고 서로를 밀고 당기며 답을 요구하는 감정의 줄다리기를 다룬, 풍성한 질감의 노래다. "좀 더 템포가 있고 훅이 더 강한 노래"라는 셔누의 말에, 최근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에서 발매한 다른 노래들도 이른바 '후크(훅) 송' 계열이었는데 이런 흐름을 따른 건지 질문이 나왔다.</p> <p contents-hash="545653ca6000be2b9a7196267b7ef6fa4cdcd94c5093ab9142bc7a8e774ae124" dmcf-pid="ZuNEQONdwR" dmcf-ptype="general">형원은 "회사가 가려고 하는 방향에 맞추진 않은 거 같다. 저희는 사실 저희 앨범만 생각하고 작업하니까"라면서도 "누군가에게 기억되는 점에 있어서 후크 송이 되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그런 부분이 (다른 노래에서도) 비슷하게 나오지 않았을까"라고 바라봤다.</p> <p contents-hash="24a5883043f6fcb465f490bb5e6b406a1add016f63f5b7c8e7fb23f245597006" dmcf-pid="5MvGktvmEM" dmcf-ptype="general">'두 유 러브 미'가 처음부터 타이틀곡 후보로 오긴 했지만, "나름의 경쟁"(셔누)을 거쳐 최종 선정됐다. 2번 트랙 '슈퍼스티셔스'(Superstitious)도 타이틀곡 후보였다. 작사·작곡·편곡에 참여한 형원은 "'슈퍼스티셔스'를 쓸 땐, 첫 번째가 묵직하고 강렬한 앨범이 나왔으니 좀 더 듣기 편하고 퍼포먼스보다는 듣는 음악을 보여드리고 싶었다"라고 운을 뗐다.</p> <p contents-hash="99d604223c36faddccd073f2d1e4ac70a717d1b68fd944aba6c4813610eb0289" dmcf-pid="1RTHEFTsOx" dmcf-ptype="general">이어 "'처음부터 가는 길이 너무 다른 곡이다. '두 유 러브 미'는 좀 더 퍼포먼스, '슈퍼스티셔스'는 듣는 음악으로 길을 나눠 갔는데, 회사랑 여러 가지 이야기를 해서 지금은 셔누·형원의 장점을 한 번 더 각인하는 타이밍일 거 같다고 의견이 모아져서, '두 유 러브 미'를 타이틀로 하게 됐다"라고 설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5fe129e196c5bb3fb4a55be9915c8f3ffb6535061d8a22649bf4e022e1980ba" dmcf-pid="teyXD3yOw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몬스타엑스 셔누.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1/nocut/20260521070314250bdyp.jpg" data-org-width="710" dmcf-mid="fx1RuL6bE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1/nocut/20260521070314250bdy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몬스타엑스 셔누.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61891c754e8f9b362cef195547719e9ffbe9b375feea3e71296af3958fa37d0" dmcf-pid="FdWZw0WIDP" dmcf-ptype="general"><br>몬스타엑스일 때와 유닛 셔누·형원일 때 다른 점은 무엇일까. 셔누는 "(그룹은) 멤버가 여섯이다 보니 좀 더 다채로운 강렬함이 있는 것 같다"라며 "유닛은 선택과 집중할 수 있는, 뭔가 둘만의 색을 가진 강렬함이라고 하면 표현이 될까"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77df5168e4ebae0d99f52b18a7490b89dee53b7a8c88c4c596833495eb7965b" dmcf-pid="3JY5rpYCs6" dmcf-ptype="general">형원은 "이번에는 저와 형의 절제된 느낌을 많이 보여드리려고 했다. 팀에서도 담당하는 게, 저랑 형 같은 경우는 중저음의 목소리나, 절제하는 퍼포먼스를 잘한다. 그런 부분에 집중해서 무대를 구성했다"라고 부연했다.</p> <p contents-hash="3bbfc777e1a54159db5b55cd292d717cb640d1ac96b04deca4da157fad72898e" dmcf-pid="0iG1mUGhw8" dmcf-ptype="general">안무 작업에는 셔누가 참여했다. 셔누는 "아쉬운 부분을 사전에 같이 얘기하고 작업했다. 처음에는 (안무가) 많이 절제돼 있었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영상을 레퍼런스로 편집해서 (안무가) 형한테 공유도 하고 수정본도 받아보고, 조금 더 비트가 나뉘었으면 좋겠다 등의 의견을 냈다"라고 밝혔다. 마지막 후렴 부분이 많이 수정됐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57e6c6f857c3d10d67af17e1fbdecef3015dcfade5cd5ed01175a5c48b4606f4" dmcf-pid="pqcrRhcnw4" dmcf-ptype="general">인터뷰 시작 전 미리 본 '두 유 러브 미' 뮤직비디오에서 두 사람은 서로를 의식하고 견제하는 모습을 자주 노출한다. 둘이 싸우는 건지, 사랑하는 건지 농반진반 질문이 나온 이유다. 셔누는 "사랑하는 건 아니다"라고 웃은 후 "(저희 사이에) 몬베베(공식 팬덤명)가 빠져 있다고 보시면 된다. 형원이랑 줄다리기도 하고 신경전도 나누고 둘이 다투기도 했다가 화해도 하는 내용"이라고 답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c976d7e209265d85ce723daf67bbfd53cc529f49d9cc12d520aa3ff5d9bcfb1" dmcf-pid="UBkmelkLD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몬스타엑스 형원.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1/nocut/20260521070315549nawd.jpg" data-org-width="710" dmcf-mid="44HtsuHlD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1/nocut/20260521070315549naw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몬스타엑스 형원.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db3d977785664d43a81337216ee3ea06efbdf5134d810f11d827dd2ce519042" dmcf-pid="ubEsdSEowV" dmcf-ptype="general"><br>특히 셔누는 뮤직비디오 촬영 중 형원과 "교감을 정말 많이 했다"라고 밝혔다. 그는 "정말 지난 10년 동안 했던 것보다 이번 뮤직비디오랑 앨범 작업하면서 더 많이 얘기도 나누고 연기도 하면서 교감을 많이 했다. 낯설기도 했고 좀 재밌게 작업한 부분도 있는 것 같다"라고 돌아봤다.</p> <p contents-hash="68d9d2089d08f5df34c369cee593872f373e00f493a28086c7a7a095a598c314" dmcf-pid="7KDOJvDgE2" dmcf-ptype="general">형원은 "셔누 형이 평소 화를 내는 모습을 근 십몇 년 동안 단 한 번도 본 적 없는데 (뮤직비디오 촬영 중) 형의 화내는 모습을 봐서, '이 형은 화내면 이렇게 내겠구나' 볼 수 있어서 특별한 경험이었다. 그런 모습은 팬분들도 처음 보지 않을까"라며 웃었다.</p> <p contents-hash="a3fc31da49c89f8d373ca45c2e188f77a5474fb0887f44ce0ef9c25c9781c4de" dmcf-pid="z9wIiTwaw9" dmcf-ptype="general">그러자 셔누는 "화를 내긴 하는데 얼굴로는 못 내고 행동으로만 했던 거 같다"라며 멋쩍은 듯 웃었다. 이어 "연기해야 하니까 눈을 보면서 화를 낸다거나 둘이 다투는 씬이면 살짝 볼을 친다거나, 럭비 옷을 입고 몸을 부딪치는 것도 교감의 일부분이라고 생각했다. 그런 부분이 되게 어색하기도 하면서 좀 참신하고 재밌었던 부분이었던 것 같다. 굉장히 오랜만에 느껴보는 느낌"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f7835d9aa36347a6dcd68c6a09d985fffafabc21a1d0343a89bc6a04db10854" dmcf-pid="q2rCnyrNIK" dmcf-ptype="general">미니 2집 '러브 미'에는 '두 유 러브 미' '슈퍼스티셔스' '인 마이 헤드'(In My Head) '브리드'(Breathe) '액셀러레이터'(Accelerator)에 셔누 솔로곡 '어라운드 & 고'(Around & Go) '노 에어'(NO AIR)까지 총 7곡이 수록됐다. '슈퍼스티셔스' '인 마이 헤드' '액셀러레이터' 작사·작곡·편곡, '노 에어'의 작사·작곡에 참여했다. 형원은 "10곡 이상 보낸 거 같다"라며 "까인(반려된) 거 같다"라고 해 웃음을 유발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76c6ddf10771f745ed2367db4683b1d6e5bf435895ceca7a518ad36fad9d475" dmcf-pid="BxSYc1Srw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치명적이면서도 세련된 분위기의 '두 유 러브 미'가 타이틀곡이 됐다.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1/nocut/20260521070316850hluv.jpg" data-org-width="710" dmcf-mid="8NsloYsAm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1/nocut/20260521070316850hlu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치명적이면서도 세련된 분위기의 '두 유 러브 미'가 타이틀곡이 됐다.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9435d53233e72003d8bbe08f3321b0ef7e94bc9719f99bc089dea25167a20a7" dmcf-pid="bMvGktvmIB" dmcf-ptype="general"><br>곡을 만들 때부터 목적을 다 정해놓고 작업한다는 형원은 "(둘의) 목소리를 생각한 건 '슈퍼스티셔스', 페스티벌에서 다 같이 했으면 하는 곡이 '인 마이 헤드', 팬분들에게 메시지를 전하고 싶은 곡은 '액셀러레이터'다. 우리를 믿고 따라와 달라는 곡"이라고 소개했다.</p> <p contents-hash="f68db7d0391aa000d77bbc832f5e234e518cc2af87274731a691e443d54ecb7f" dmcf-pid="KRTHEFTswq" dmcf-ptype="general">자작곡이 타이틀곡이 됐으면 하는 마음은 없는지 묻자, 형원은 "타이틀에 큰 의의를 두진 않고 작업하고 있다. 결국은 대중분들이 들어주셔야겠지만, 저희를 좋아해 주시는 팬분들을 생각하고 작업한다. 수록곡 안에서도 제 매력이나 장점을 충분히 보여드릴 수 있을 거 같다. 결국에는 완성도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저의 장점을 통해서 완성도 높이고 싶은 마음이 크다"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7170a0d03527a6fbeff97ef7bc3c2fe6c002f2348e6fe37d5d13a8e1740c04c5" dmcf-pid="9eyXD3yODz" dmcf-ptype="general">이번 앨범 만족도는 어떨까. 형원은 "제가 생각하는 만족의 척도는 팬분들이 좋아하느냐다. 나왔을 때 팬분들이 좋아한다고 하면 저는 만족도가 너무 충분할 거 같다"라고 밝혔다. 셔누는 "저는 개인적으로 형원이 노래를 좋아하는 편이어서 저는 만족한다"라고 웃었다.</p> <p contents-hash="90b57c850f0ef66baad7e5fe4bd44436e326e2f3677f8b0a88fa3e5d36b30e16" dmcf-pid="2dWZw0WID7" dmcf-ptype="general">팬들이 얼마나 좋아하는지가 곧 본인의 만족으로 이어진다는 의미인지 물으니 형원은 "저를 좋아해 주는 사람들이 제 결과물을 보고 만족할 때 희열이 큰 거 같다. 그게 나를 위한 거라고 생각하기도 하고, 그런 부분이 제가 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되지 않나. (팬들이) 항상 만족할 순 없겠지만 그 반응을 봤을 때 기분이 좋고 안 좋고가 나뉘지 않나"라고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3fe39796adfbfb56c29965015ab12dd8c235c2f2cba84ff50b6a79733c3da2b" dmcf-pid="VJY5rpYCD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왼쪽부터 형원, 셔누.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1/nocut/20260521070318119gvdr.jpg" data-org-width="710" dmcf-mid="6R7KG871O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1/nocut/20260521070318119gvd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왼쪽부터 형원, 셔누.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a170690548f291c2aa0d2a406f48632c65dc826895677fa02452e7425208300" dmcf-pid="foZ3IzZvIU" dmcf-ptype="general"><br>"셔누·형원이 이런 것도 할 줄 알아?"라는 말을 들어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준비했다고 형원은 전했다. 셔누는 "보컬, 무대 그런 부분을 기본적으로 먼저 좋아해 주시고 콘셉트를 만족해 주셨으면 좋겠다"라고 거들었다.</p> <p contents-hash="68e726d76bcabb5595a30fefb5bf09b60d003596ef350273d2bd918ac0503bdf" dmcf-pid="4g50Cq5Tsp" dmcf-ptype="general">기대하는 성적 질문에, 형원은 "살면서 내 맘대로 되지 않는 거 1등, 2등이 성적과 돈이라고 생각한다"라며 "내가 이 둘을 쫓아가는 게 아니라 그 둘이 나를 쫓아오면 걷잡을 수 없이 잡아먹힌다고 생각하고 산다. 그런 거에 연연하지 않고 최대한 나의 길을 가자는 편"이라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2fbda40b4fa739bd9edbf182a0245bf6753af7682037b87481ce023b84b53abf" dmcf-pid="8a1phB1yE0" dmcf-ptype="general">형원을 바라보며 "다 여유에서 오는 멘트라고 생각한다"라고 해 폭소를 일으킨 셔누는 "성적이 좋으면 좋긴 할 것 같은데 저도 기대는 안 한 지 좀 됐다. 뭐가 좋은 성적이고 나쁜 성적인지 모호해진 것 같아서, 오래 활동하고 팬분들이랑 또 함께할 기회가 있다는 게 더 중요한 거 같다, 지금은"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fb3c8ba17f3b4fbaf579465d60fe9a56709b94ae66e723c9b5cb41810619305" dmcf-pid="6NtUlbtWD3" dmcf-ptype="general">셔누·형원의 두 번째 미니앨범 '러브 미'는 오늘(21일) 저녁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발매된다.</p> <div contents-hash="8b1320cecd5c45356deb1a15adb3005225d958c82e1c70ea5a358393f3075f97" dmcf-pid="PjFuSKFYEF" dmcf-ptype="general"> <strong>※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strong> <ul> <li> <strong>이메일 :</strong><span><a href="mailto:jebo@cbs.co.kr" target="_blank">jebo@cbs.co.kr</a></span> </li> <li> <strong>카카오톡 :</strong><span>@노컷뉴스</span> </li> <li> <strong>사이트 :</strong><span>https://url.kr/b71afn</span> </li> </ul> </div> <p contents-hash="981c3551c4bbe975cba2b6540388b358be86e39879ed9748e456c8bdfc1fa403" dmcf-pid="QC98tR9Umt" dmcf-ptype="general">CBS노컷뉴스 김수정 기자 eyesonyou@cbs.co.kr</p> <p contents-hash="1bb7a335a16c945457ebc360509189dc952baefed9d5d4d9c78fa86a954569b7" dmcf-pid="xh26Fe2uw1" dmcf-ptype="general">진실은 노컷, 거짓은 칼컷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피지컬’ 내세운 몬엑 셔누X형원, ‘러브 미’로 각인시킬 존재감 [인터뷰] 05-21 다음 몬스타엑스 셔누X형원 "취향도 닮아가…멤버들 질투? 관심 없던데" [인터뷰]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