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몽 3차 실명 폭로 "美 라스베이거스서 'MC몽 죽이기' 작당 모의"[종합] 작성일 05-21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ZYdc1Sr0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88f4e36070157f21beafec324ed68b73a0ed005a7203429de7708cb3effb526" dmcf-pid="H1HiEFTs7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1/SpoChosun/20260521063339031lubs.jpg" data-org-width="650" dmcf-mid="Wum2elkLF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1/SpoChosun/20260521063339031lub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d1259224f279fad2d1d2918afccff3033a3273427589abc0595146d8c9ba19d" dmcf-pid="XCm2elkLua"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MC몽이 또 다시 입을 열었다.</p> <p contents-hash="f21747e28855288b89ab993149bcd21862c082f9085a1991e2a8481285717efb" dmcf-pid="ZhsVdSEoUg" dmcf-ptype="general">MC몽은 20일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고 다시 한번 자신의 억울함을 피력했다. 스트레스로 입병이 났다며 마스크를 착용한 채 카메라 앞에 선 그는 "이렇게까지 해야 하냐고 말하는데 이렇게 안하면 내 모든 생활이 날아간다. 난 숨어야 한다. 그러기 싫다. 내게 소중한 제보가 들어왔다. 제보자는 소중하고 중요한 사람이고 보호받아야 한다. 그런데 이를 악용하는 범죄가 있고 그들과 결탁하는 무리가 있다"며 MBC 등 방송사 PD들의 실명을 거론했다. </p> <p contents-hash="c4fb074b0493c61339e98412cc52f3966874f9680e784a029905be4448e307ac" dmcf-pid="5lOfJvDgUo" dmcf-ptype="general">MC몽은 "MBC PD 김 모씨, 박 모씨 등은 미국 라스베이거스로 가서 나를 취재하려고 했다. 가서 A씨(차가원 원헌드레드 회장의 작은 아버지)의 절친이자 심복을 중국 식당에서 만나 밥을 얻어먹고 모의한다. 이건 다 청탁 금지법 위반"이라며 "나를 성매매범, 수면제 대리처방자, 마약사범으로 만든다. 범죄 악용 제보자를 찾아줬으면 좋겠다. 검증하지 않으면 언론사가 아니다"라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3184fac78854b8496df696544af65ab50cb657e73947a43185e46ffdafe5b3a2" dmcf-pid="1SI4iTwaUL" dmcf-ptype="general">MC몽은 18일부터 총 세 차례에 걸쳐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고 있다. 그는 A씨가 여자친구와 있는 사진을 악용해 자신을 성매매범으로 만들었고, 차 회장과의 불륜설을 유포했다고 주장했다. 또 김민종, 유명 MC, 월드스타의 가족 등이 포함된 불법 도박 모임 '바둑이'도 A씨가 이끌고 있다고도 말했다. 이와 함께 A씨와 김민종 등이 거액을 주고 자신에 대한 거짓 증언을 해줄 사람들을 찾고 있다고도 했다. </p> <p contents-hash="48a4e495495aad8f3ca4a8ed982b403e2c2eb6297eb7506ebd47950141e569a9" dmcf-pid="tvC8nyrN3n" dmcf-ptype="general">해당 발언의 진위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다만 김민종, 함께 실명이 공개된 안 모씨, 유튜버 카라큘라 등은 "MC몽의 주장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며 법적대응에 나섰다.</p> <p contents-hash="6cb593ae630adbe187cfeae0d07c07af38ad207eaa10aadacca2499a93dbe710" dmcf-pid="FTh6LWmjUi" dmcf-ptype="general">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퀴즈' 비, 김태희와 다른 교육관 고백…공부하지 말라고 하는 이유 [텔리뷰] 05-21 다음 “순자는 동정심 선택” 31기 영숙, 경수에 선 넘는 발언…데프콘 “쫄리는 사람 화법” (‘나는 솔로’)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