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자는 동정심 선택” 31기 영숙, 경수에 선 넘는 발언…데프콘 “쫄리는 사람 화법” (‘나는 솔로’) 작성일 05-21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4qKMCAi5N"> <p contents-hash="d78fd7bae577a90d1f1e6952d4f80a934dd24e3b1a315942235e3b9484e01e36" dmcf-pid="Q8B9RhcnZa"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조나연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ea99927213f35b7db3c531c81f3eafa48c23d7ddda673051913f914232fa849" dmcf-pid="x6b2elkLY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SBS Plus·ENA ‘나는 SOLO’"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1/10asia/20260521063507761pars.jpg" data-org-width="791" dmcf-mid="86gjIzZvt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1/10asia/20260521063507761par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SBS Plus·ENA ‘나는 SOLO’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24bdcde686bd09712b4eac205d17ccd5bf4efd210f7b1339924aefe04d1d260" dmcf-pid="ySrOG871Ho" dmcf-ptype="general">‘나는 SOLO’ 31기 영숙이 슈퍼데이트 내내 경수의 마음을 흔들었다.</p> <p contents-hash="6ba266898193a66441f00a0c4951009f3fb7de99731b401bd18f3d079fb2770e" dmcf-pid="WvmIH6ztXL" dmcf-ptype="general">20일 방송된 SBS Plus·ENA ‘나는 SOLO’에서는 영숙과 경수가 단둘이 슈퍼데이트에 나서는 모습이 공개됐다. 앞서 경수는 순자를 자신의 ‘1순위’라고 밝혔지만, 영숙과의 대화 이후 다시 혼란스러워하는 기색을 보였다.</p> <p contents-hash="92f3d5a065d5cdbdc9a8f5df3558393cb7c274e4da2a0636b6fc1ea952198059" dmcf-pid="YTsCXPqF1n" dmcf-ptype="general">데이트 초반부터 영숙은 슈퍼 데이트권을 따기 위해 했던 달리기를 언급했다. 영숙은 “다들 내가 1등이라고 박수 쳐주더라”고 했지만 경수는 단호하게 “진짜 1등은 순자였다”고 얘기했다.</p> <p contents-hash="0dc236953d0d5887415da81815076d5651fca9cdeb1ebfcc1d6ed5d68d4b3504" dmcf-pid="GWIl5xb0Yi" dmcf-ptype="general">이에 영숙은 내면을 모른다며 다시 자신을 어필하려 했지만 경수는 “순자를 선택한 것에 후회를 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ac0751f438c1a15ea56023f3ce70f53d6667b2972a8fa714870e1d0948924c0a" dmcf-pid="HYCS1MKpXJ" dmcf-ptype="general">포기하지 않고 영숙은 순자와 경수의 관계를 언급했다. 그는 “나였더라면 밖에서 (순자를) 만나기는 어려울 것 같다”며 “그렇게 (순자가) 그렇게 상황을 만드는 게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33267ca1b1d1b8750cac464bc1b29341f78ed1054c00551f020b451e30471e3" dmcf-pid="XGhvtR9UZ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SBS Plus·ENA ‘나는 SOLO’"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1/10asia/20260521063509036fnpp.jpg" data-org-width="973" dmcf-mid="6KGZzgQ9Z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1/10asia/20260521063509036fnp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SBS Plus·ENA ‘나는 SOLO’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e4f34dca9e2cc8367402e46c3b1ee3e843fe9e469407008131aaf1778d766af" dmcf-pid="ZHlTFe2uZe" dmcf-ptype="general"><br>이에 제작진은 영숙이 순자의 상황을 오해한 것이라고 덧붙였지만 데프콘은 “약간 사상을 주입시키는 화법이다”이라며 “쫄리는 사람의 방식이긴 하다”고 반응했다.</p> <p contents-hash="0bfb0d2f0c66dc59be6a64250e38b677e67fc30cbfd76bbac793a237fc8b7307" dmcf-pid="5XSy3dV7ZR" dmcf-ptype="general">반면 경수는 쉽게 흔들리지 않으려 했다. 그는 “내 마음속 1순위는 여전히 순자”며 선을 그었고, 더 이상 감정이 커질 가능성은 크지 않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2f48982b558af71ef2e569b2a502dbd7e5cea4df694eb97c6a8bd928308c0f1" dmcf-pid="1ZvW0JfzYM" dmcf-ptype="general">하지만 영숙은 물러서지 않았다. 그는 “순자를 선택하는 게 동정 때문에 선택할 수도 있는 거 아니냐”며 “나란 존재는 짧은 시간에도 영향력이 있던 사람이이니까 끝까지 고민을 한 게 아닐까”며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어필했다.</p> <p contents-hash="e81616e67dd811b34cb3c331d840fa19f4c30303752885aff29f25f77c9d4933" dmcf-pid="t5TYpi4q1x" dmcf-ptype="general">이를 지켜보던 MC 들은 “경수가 말렸다. 영숙이 진짜 잘하긴 한다”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p> <p contents-hash="90878ab5542c703078e84a855bc4f53346c7f5984833c0eb3df7e6b5c60465f5" dmcf-pid="F1yGUn8BXQ" dmcf-ptype="general">결국 경수는 인터뷰에서 영숙에 대해 “호감이고, 멋있게 보였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47ca086fcfcbfe0c005e9c00baa5497cea9854c76effc4d81861f0bbe26761d6" dmcf-pid="3tWHuL6bHP" dmcf-ptype="general">방송 후 온라인에서는 “경수 멘탈 흔드는 화법 같다”, “데프콘이 왜 ‘쫄리는 사람 화법’이라고 했는지 알겠다”, “순자보다 늦게 어필하는 입장이라 이해는 간다”, “아픈 사람 두고 저 발언은 좀 선 넘은 것 같다” 등의 반응이 이어졌다.</p> <p contents-hash="d8e88d20691bd8649d8778fc2c6cf18b966731ecb78d72507292eca32ffe58c1" dmcf-pid="0FYX7oPKH6" dmcf-ptype="general">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MC몽 3차 실명 폭로 "美 라스베이거스서 'MC몽 죽이기' 작당 모의"[종합] 05-21 다음 '최초 공개' 안선영, 캐나다 프리미엄 공간에서 여유→악플에도 많관부('안선영의 이중생활')[핫피플]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