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재산처, IP 정책 AX 추진단 출범 작성일 05-21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Csdpi4qy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44ae3357bf2bc9a60b1e2a1979fd7a8a52eb06c497ca920fa319750cf765be4" dmcf-pid="5hOJUn8Bv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1/seouleconomy/20260521060247450atff.jpg" data-org-width="819" dmcf-mid="XNo9yVpXS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1/seouleconomy/20260521060247450atf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d7451670baadaa65dd18caddee11030ebcd2f6b1674a8612758e0f180a3a9d5" dmcf-pid="1lIiuL6bTA" dmcf-ptype="general">지식재산처는 인공지능 전환(AX) 총괄 조직인 ‘지식재산인공지능전환추진단’을 신설한다고 20일 밝혔다.</p> <p contents-hash="4d38afbb22f2077b578a9cb7d2d9395e7f284d444324d0c5ab1f7975b782bf43" dmcf-pid="tSCn7oPKWj" dmcf-ptype="general">새로 만들어지는 ‘지식재산인공지능전환추진단’의 핵심 임무는 크게 세 가지다. 첫째로 AI 대전환에 발맞춘 지식재산 법·제도 검토·개정 및 관련 기준 재정립이다. 미국·유럽 등 주요국 및 세계지식재산권기구(WIPO)의 AI 관련 동향을 모니터링하고 지식재산 분야에서 AI를 공공‧민간에 도입할 경우 준수해야 할 윤리규정 등을 연구해 지식재산 관련 법·제도 개정 필요 여부를 면밀히 검토하고 입법을 추진한다.</p> <p contents-hash="efc77215ba7ab90f4bc46136ec4e91772e7c8fa3210438b70979451c39aba5fa" dmcf-pid="FvhLzgQ9hN" dmcf-ptype="general">다음으로 AI 친화적인 지식재산 행정시스템 구축을 위한 IP-AX 전략을 마련한다. 국가AI전략위원회가 발표한 AI행동계획 등 정부 방침에 부합하는 지식재산 분야 AX 추진을 위해 지식재산 분야 행정·공공 서비스 중 AI를 도입할 필요가 있는 업무를 발굴한다. 또한 내부 직원의 AI 문해력 제고를 위해 교육 및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제공한다.</p> <p contents-hash="ff68b8b323454b964689b331d43a20ae68cecf034acebbacedf855a3ec644f5a" dmcf-pid="3Tloqax2ha" dmcf-ptype="general">IP 서비스 기업들이 IP 빅데이터 및 AI 등을 활용해 고도화된 특허·기술검색, 기업분석, 판결 예측 서비스 등을 제공할 수 있도록 비즈니스 모델 설계와 서비스 개발을 지원한다. 또한,이를 위해 활용도가 높은 AI 학습데이터의 개방도 지원한다.</p> <p contents-hash="b16102618aa670ba46675807e26b3c34460011a1957246cafd9d6148b696ef60" dmcf-pid="0ySgBNMVvg" dmcf-ptype="general">이번 조직 신설을 통해 지식재산처는 IP-AX 추진 전략 및 리스크 대응 방안을 선제적으로 수립함으로써 중장기적 관점에서 적극적인 IP-AX 정책을 추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 contents-hash="ca4ce2d0e6c65fce3177f40b3da99d98e1b45836baf5a87ed42813529b31278b" dmcf-pid="pWvabjRfyo" dmcf-ptype="general">김태호 기자 teo@sedaily.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인간을 꿰뚫는 대본에 명품 배우들까지…드라마 '모자무싸'[별의별 리뷰] 05-21 다음 4년 만의 칸 진출작…韓영화 ‘호프’ 될까 [쿡찍어봄]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