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제니·캣츠아이·코르티스… 美빌보드 점령한 K팝 존재감 작성일 05-21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BTS ‘아리랑’ 차트 장기 집권<br>차세대 코르티스 약진도 주목</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EQyg6ztC7"> <p contents-hash="3510eb4cde1bb0ce3e13f7b4aa6c809d55a0dd741274ba62355d06de64c31d6d" dmcf-pid="9DxWaPqFSu" dmcf-ptype="general">K팝 아티스트들이 미국 빌보드 차트에서 압도적인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 ‘반짝 흥행’을 넘어 메인 차트 장기 집권과 자연스러운 세대교체가 동시에 이뤄지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p> <p contents-hash="ac856d32d7a9727656b155a887007f5ba754bd8593eb51a344cdc4cf86825cde" dmcf-pid="2wMYNQB3SU"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BTS)은 정규 5집 ‘아리랑’으로 빌보드 메인 차트를 장악 중이다. 19일(현지시간) 공개된 최신 차트에 따르면 타이틀곡 ‘스윔’은 메인 싱글 차트 ‘핫 100’ 34위에 오르며 8주 연속 차트인에 성공했다. 앨범 ‘아리랑’ 역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 8위로 8주 연속 톱10을 유지했다.</p> <p contents-hash="44ae44fbe5021227444fd2a31b67cb6133f89c731026dc3ecb6f5c5fe2f055ee" dmcf-pid="VrRGjxb0Cp" dmcf-ptype="general">특히 ‘스윔’은 빌보드 ‘글로벌(미국 제외)’ 차트에서 통산 6번째 1위를 차지하며 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의 최다 1위 기록을 경신했다. ‘스윔’은 미국을 포함한 ‘글로벌 200’에선 3주 연속 2위에 올랐으며 ‘아리랑’ 가창곡 13개 트랙은 두 글로벌 차트에 8주 연속 머물렀다.</p> <p contents-hash="e0e79f48e7876a34cc470c2f428b13d6cb6327bf0d64378a892f4e0c57ba1ff8" dmcf-pid="fOJZke2uh0" dmcf-ptype="general">현재 북미 투어 중인 BTS는 오는 7월 마돈나, 샤키라와 함께 2026 북중미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 쇼의 공동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p> <p contents-hash="b98b1cffb9fba0483956d928cd44b4743d7150e6303f3efaf3370603e4f5edbb" dmcf-pid="4Ii5EdV7v3" dmcf-ptype="general">블랙핑크 제니는 테임 임팔라와 협업한 ‘드라큘라’로 ‘핫 100’에서 지난주와 같은 10위를 기록했다. 톱10 진입은 제니의 솔로 커리어 최고 성적이다. 하이브의 글로벌 걸그룹 캣츠아이의 상승세도 매섭다. 신곡 ‘핑키 업’이 ‘핫 100’ 76위로 5주 연속 차트인했으며, 두 번째 EP ‘뷰티풀 카오스’는 ‘빌보드 200’에 46주간 이름을 올리며 장기 흥행 중이다.</p> <p contents-hash="a1315a3bee4a67d9d33a761d63594c4f24e59d9256b1a40b22aa208f5bafeeed" dmcf-pid="8Cn1DJfzSF" dmcf-ptype="general">신인급 그룹들의 약진도 K팝의 미래를 밝히고 있다. 보이그룹 코르티스의 미니 2집 ‘그린그린’은 이번 주 ‘빌보드 200’ 3위에 등극했는데, 프로젝트 그룹을 제외한 역대 K팝 그룹 중 가장 빠르게 톱3에 진입한 기록이다. 코르티스는 아티스트의 영향력을 종합하는 ‘아티스트 100’ 차트에서도 5위에 이름을 올리며 차세대 글로벌 주자로서의 존재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f78d987624d08f0b7270bf38fc8f133268750de13d2139bb6f85a32c17071d92" dmcf-pid="6hLtwi4qCt" dmcf-ptype="general">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 속 가상 걸그룹 헌트릭스의 ‘골든’은 ‘핫 100’ 13위를 기록, 47주째 차트인을 이어갔다.</p> <p contents-hash="71fff180b8ec929b737b81cb0e97f71dd97c6d301f536b1f77ed98b1d8d10726" dmcf-pid="PloFrn8BW1" dmcf-ptype="general">이다연 기자 ida@kmib.co.kr</p> <p contents-hash="67bcb1ee3eaf53453ef637531b80f7386b8a2289633b7497a48dc3fc2ba0a128" dmcf-pid="QSg3mL6bC5" dmcf-ptype="general">GoodNews paper ⓒ <a href="https://www.kmib.co.kr" target="_blank">국민일보(www.kmib.co.kr)</a>,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국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주리 감독 ‘도라’, 칸영화제서 뜨거운 박수 05-21 다음 떼쓰던 정희, 영식 매력에 ‘투항’ (나는 SOLO) [TV온에어]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