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악! "파격 자태, 로우지 복귀전서 돌연 주인공으로"...'시선 강탈'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레이르담 "경기장과는 다른 모습" 작성일 05-21 41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5/21/0002247557_001_20260521003708014.jpg" alt="" /></span></div><br><br>[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유타 레이르담이 론다 로우지의 복귀전서 뜨거운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br><br>영국 '더선'은 19일(한국시간) "레이르담은 로우지의 복귀전서 파격적인 자태를 뽐냈다"라며 "레이르담은 애인 제이크 폴과 함께 등장해 시선을 강탈했다"고 전했다.<br><br>로우지는 지난 17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인튜이트 돔에서 펼쳐진 MVP 메인이벤트 지나 카라노와의 맞대결을 통해 오랜 공백기를 깨고, 링 위에 올랐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5/21/0002247557_002_20260521003708069.jpg" alt="" /></span></div><br><br>해당 대회는 여성 격투기계의 새 시대를 연 두 선수의 맞대결로 상당한 화제를 끌었다. 이는 격투기 인플루언서 제이크 폴이 주최한 대형 행사로, 연인 레이르담 역시 자리를 지켜 그 의미를 더했다.<br><br>수많은 팬들이 고대한 매치업은 예상과 달리 허무한 결말로 막을 내렸다. 경기 시작 후 곧바로 돌진한 로우지는 단 17초 만에 승리를 챙겼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5/21/0002247557_003_20260521003708106.jpg" alt="" /></span></div><br><br>이에 시선은 옥타곤 밖 레이르담을 향해 이동했다. 매체는 "폴의 곁은 올림픽 영웅 레이르담이 지켰다"라며 "이날 레이르담은 깊게 파인 드레스를 입어 세간의 관심을 독차지했다. 돌연 주인공으로 거듭났다"고 조명했다.<br><br>레이르담은 스피드스케이팅 역사상 손에 꼽히는 선수로 불린다. 당장 올해 초 종료된 동계 올림픽서도 여자 1,000m 부문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당시 레이르담의 기록은 1분 12초 31로 올림픽 신기록을 경신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5/21/0002247557_004_20260521003708144.jpg" alt="" /></span></div><br><br>한편, 두 사람은 2023년 공식적으로 교제를 시작했고, 2025년 약혼에 성공했다. 이후 각종 공식 석상에 나란히 모습을 드러내는 빈도를 높여가고 있다.<br><br>사진=레이르담 SNS, 로우지 SNS<br><br>제휴문의 ad@sportalkore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쑨양 오줌 봤어? 보라색이야!" 세계적 비난 모르나?…4년 반 중징계에도 "이미 메달 많아, 1~2개 더 딸 필요 없어" 뻔뻔 반응 05-21 다음 31기 경수, 우유부단 '눈살'…‘나는 SOLO’ 순자vs영숙 오가는 철새 [종합]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