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 축구 대결서 울려퍼진 '공동응원'…수원FC 위민의 반응은? 작성일 05-21 22 목록 <div id="ijam_content"><!--naver_news_vod_1--> "저희는 대한민국 축구팀 수원FC 위민입니다" 박길영 수원FC 위민 감독이 경기를 치른 뒤 남긴 말입니다. 홈팀으로서 공동응원을 겪은 소감에 대해 "경기하는 내내 속상하기도 했다"고 털어놓기도 했습니다. 수원FC 위민은 오늘(20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5-2026 AFC 여자 챔피언스리그 준결승에서 내고향여자축구단에 1대 2로 졌습니다. <br></div> 관련자료 이전 "파업 90분 전 극적 타결"…삼성 '사업성과 10.5%' 성과급 지급 05-21 다음 수원에서 인공기 휘날린 내고향여자축구단…"주민들 관심 높은 듯"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