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에서 인공기 휘날린 내고향여자축구단…"주민들 관심 높은 듯" 작성일 05-21 23 목록 <div id="ijam_content"><!--naver_news_vod_1--> "경기에만 집중해서 크게 의식하지 못했지만, 주민들이 축구에 대한 관심이 높은 것 같다" 내고향여자축구단의 이유일 감독이 결승 진출을 확정한 뒤 남긴 말입니다. 내고향여자축구단은 오늘(20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5-2026 AFC 여자 챔피언스리그 준결승에서 수원FC 위민을 2대 1로 이겼습니다. 승리 직후에는 그라운드에서 인공기를 펼쳐들기도 했습니다. 내고향팀은 오는 23일, 같은 장소에서 도쿄 베르디 벨레자와 우승을 놓고 다툴 예정입니다. <br></div> 관련자료 이전 남북 축구 대결서 울려퍼진 '공동응원'…수원FC 위민의 반응은? 05-21 다음 '통한의 PK 실축' 지소연의 눈물…"이렇게 압도한 건 처음이었는데"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