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한의 PK 실축' 지소연의 눈물…"이렇게 압도한 건 처음이었는데" 작성일 05-21 36 목록 <div id="ijam_content"><!--naver_news_vod_1--> "변명의 여지가 없습니다" 수원FC 위민의 지소연 선수가 내고향여자축구단과 경기를 치른 뒤 남긴 말입니다. "북한 팀을 이렇게 압도한 건 처음이었다"며 아쉬움의 눈물을 쏟아냈습니다. 수원FC 위민은 오늘(20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5-2026 AFC 여자 챔피언스리그 준결승에서 내고향여자축구단에 1대 2로 졌습니다. <br></div> 관련자료 이전 수원에서 인공기 휘날린 내고향여자축구단…"주민들 관심 높은 듯" 05-21 다음 역전승에 환호…그러나 믹스트존은 침묵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