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경민·조영수·차태현·전인혁·김준현·조정민 ‘아묻따밴드’, 30일 서울 콘서트 확정 작성일 05-20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UfhWsaep1"> <p contents-hash="b604856a71bc067e841dd7e9e81901ebf25f23ec5c2358eda9fb5ec60549162f" dmcf-pid="9u4lYONdz5" dmcf-ptype="general">아묻따밴드가 지난 부산 공연에 이어 오는 30일 서울 콘서트 개최를 알렸다, 또, 합주실 비하인드를 통해 밴드 멤버들 ‘열정은 20대’지만 돋보기 안경을 쓰는 모습도 공개가 됐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3aa69b750c977cc43f51fe741adaec3bfb60f3dd868b911281468eeccd147d6" dmcf-pid="2MNpBtvmu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넥스타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0/sportskhan/20260520195916821qbbd.jpg" data-org-width="1200" dmcf-mid="bZZnje2u7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0/sportskhan/20260520195916821qbb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넥스타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8bb9ce6b5b7ef72d6076b4308697dc622dece38ed2b7aab5ee781c3b32b81e5" dmcf-pid="VRjUbFTsuX" dmcf-ptype="general">지난 17일 부산 단독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친 아묻따밴드(홍경민·조영수·차태현·전인혁·김준현·조정민)가 오는 30일 서울 큐브컨벤션센터에서 공연을 이어간다.</p> <p contents-hash="c7104704dda56f8322fb0fdb8412f9f4c68ac815c590c28270cedd49af903eac" dmcf-pid="feAuK3yOuH" dmcf-ptype="general">또, 최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오픈된 영상에는 콘서트 준비에 한창인 멤버들의 진솔한 대화가 담겼다. 얼떨결에 커져버린 공연 규모에 당황한 아묻따밴드는 단체곡이 단 한 곡뿐인 점을 고려해 세트리스트 구성에 힘을 더했다. 멤버별 개인 히트곡, 특별 게스트 무대까지 다채로운 레퍼토리를 엮은 세트리스트로 풍성한 무대를 자신하며 서울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p> <p contents-hash="086f6e6111980099caaec03a41f07f5b418aefc33b48d181a1ecc93f347dc1b3" dmcf-pid="4dc790WI7G" dmcf-ptype="general">연습에 돌입한 합주실에서는 뜻밖의 ‘노안 사투’가 펼쳐졌다. 악보를 집에 두고 온 홍경민이 휴대전화 화면에 의지해 미간을 잔뜩 찌푸린 채 연주를 이어가자, 멤버들의 짓궂은 농담이 오갔다. 스마트 기기 활용이 익숙하지 않다며 고충을 토로하던 홍경민은 결국 팬에게 선물 받은 돋보기안경을 착용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a33a748dd13df1149237d256b7898f7afec3566350305d175dc31561da5764a8" dmcf-pid="8Jkz2pYCzY" dmcf-ptype="general">웃음이 끊이지 않던 현장은 본격적인 합주가 시작되자 단숨에 진지한 분위기로 반전됐다. 시력 저하와 기억력 감퇴를 호소하던 장난스러운 모습은 온데간데없이, 전 멤버가 완벽하게 음악에 몰입하며 베테랑다운 탄탄한 연주 실력을 증명했다.</p> <p contents-hash="a810e957c5f731f096bf7d5d12f560fd05eb9e2258ad7cd5ebe9415f96dbff18" dmcf-pid="6iEqVUGh3W" dmcf-ptype="general">완성도 높은 공연을 향한 아묻따밴드의 열정과 무대 밖의 친근한 매력이 다가올 서울 단독 콘서트에 대한 호기심을 한층 증폭시켰다.</p> <p contents-hash="ed3a0b5cead20cd092d092a61675cb2efb7bd3b8ba4d162e71f105b4969d5c94" dmcf-pid="PnDBfuHl0y" dmcf-ptype="general">아묻따밴드는 오는 30일 서울 큐브컨벤션센터에서 단독 공연을 열고 팬들과 만남을 이어간다. 앞서 부산 공연을 통해 입증한 연주력과 멤버 간의 유쾌한 시너지를 바탕으로, 서울 관객들에게도 귀가 즐거운 라이브 무대를 선사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38da9071ab1179910f9797998fb57061c7aa494315fadde6a10d621aab35defe" dmcf-pid="QLwb47XSUT" dmcf-ptype="general">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장훈 "겉절이 아니면 안 먹는다…부모님이 '더럽게 까다롭다' 말씀" 05-20 다음 '호프' 테일러 러셀 "나홍진 감독 팬..계속 서울에서 촬영하고 싶다" [칸★인터뷰] 05-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