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0억 건물주’ 박정수, 초호화 명품템 자랑하다.."이해해달라" 왜? 작성일 05-20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nRHki4q7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892817fa34707375f33e63846a1abb6a8473684d4fff720cd0e0743257638fd" dmcf-pid="bodZDL6b0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0/SpoChosun/20260520200603033vzsf.jpg" data-org-width="1200" dmcf-mid="76BmR20H7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0/SpoChosun/20260520200603033vzs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6d26924486b80346fb8dcd882b0ae19ff2eaafca9bd3333a99acfc771eef48b" dmcf-pid="KgJ5woPKul"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배우 박정수가 명품 아이템으로 재력을 뽐내다, "이해해달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022c2df95b64253b560744a6689e98268ba563e0e4760e405d15dca4fbb473f7" dmcf-pid="9ai1rgQ9Uh" dmcf-ptype="general">20일 '웬만해선 정수를 막을 수 없다' 유튜브 채널에는 '이거 팔면 아파트 한 채?! 40년 전 타임머신 탄 박정수의 역대급 빈티지 명품 대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cbc4a826e820e4e8809c99b1556204d22f6010ab0756b73cbe76319d0c273291" dmcf-pid="2PVhn6zt0C" dmcf-ptype="general">이날 박정수는 가방, 지갑, 구두 등 그동안 직접 구입한 수많은 명품 아이템을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흡사 중고 명품숍을 방불케 하는 규모였다. 특히 1980년에 생산된 명품백까지 등장했지만, 세월이 무색할 만큼 깔끔하게 관리된 상태로 감탄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f1fdfd8bd789ed0da0dd896a7786289126464631d8a79f8824ba0515a2f7e3cf" dmcf-pid="VQflLPqFFI" dmcf-ptype="general">박정수는 가장 비싼 백에 대해 "지금은 3000만원 정도 할 것 같다"라고 소개했다. 90년대 구입한 미니 클러치 가격도 530만원 등 모두 고가였다. 또 루이비통을 좋아한다면서 "트렁크도 있고 가방을 사이즈 별로 구매하는 등 풀 세트를 갖고 있다"라며 재력을 뽐내기도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936ac45fb434bbb7461bcd0cf8da47f8ceacdb22a31a7489f9d2e072af9fb62" dmcf-pid="fx4SoQB3p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0/SpoChosun/20260520200603287yjxh.jpg" data-org-width="1200" dmcf-mid="zbHiq1Sru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0/SpoChosun/20260520200603287yjx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d248650ed70875018f041f276387889d377a5c403af80179794a6f7970512de" dmcf-pid="4M8vgxb00s" dmcf-ptype="general"> 그는 "깨끗하게 쓰지 않았나"라며 남다른 명품 관리 비법도 공개했다. 박정수는 "가방 안에 충전재를 다 넣어놓고, 로션 바른 뒤에는 손을 닦고 만진다. 기름이 묻기 때문"이라며 "내가 이 짓을 왜 하나 싶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c408c2953dd1075acbeddbee3719a6fd0319cd72bea4fb52ccaecb4ac09ad85f" dmcf-pid="8R6TaMKp7m" dmcf-ptype="general">특히 박정수는 보는 이들의 시선을 고려해, "내가 그때 너무 일만 해서 밖에 나갈 시간이 없었다. 계속 일만 해서 이걸 사서 모으는 재미로 살았나 보다. 이해해달라. 일만 할 때 이걸로 스트레스 풀었나 보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5573331538b389f25c204b2b00a86131f08fa10cdbe6f1c2af5572b210be24b1" dmcf-pid="6ePyNR9Uur" dmcf-ptype="general">한편 박정수는 1972년 MBC 공채 탤런트 5기로 데뷔했다. 1975년 사업가와 결혼했지만 두 자녀를 두고 합의 이혼했다. 이후 2009년부터 배우 정경호의 부친 정을영 PD와 사실혼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p> <p contents-hash="f29e7545bf478666900c1d937f3c23d85da7cab5e8325e6232c3389593066ca5" dmcf-pid="PdQWje2uUw" dmcf-ptype="general">joyjoy90@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호프' 테일러 러셀 "나홍진 감독 팬..계속 서울에서 촬영하고 싶다" [칸★인터뷰] 05-20 다음 ‘붉은 진주’ 기억상실 김경보, 남상지만 남았다 05-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