츄, “공주병인가” 악플에도 타격감 제로…“걍 공주” 쿨한 응수 작성일 05-20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KcfaMKpF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7453ea2766ca24efc120105a3b3dce084f32da6269355206542504ebbe70e9c" dmcf-pid="59k4NR9Up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츄.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0/sportskhan/20260520173418930aylm.png" data-org-width="1200" dmcf-mid="XNZkYONd3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0/sportskhan/20260520173418930aylm.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츄.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3bf8169b18174b1371d4e72fb5eda06eabcf2dc46629ccf627dd7b81a414e74" dmcf-pid="12E8je2u3D" dmcf-ptype="general">가수 츄가 자신을 향한 악성 댓글에 쿨하게 맞받아쳐 화제다.</p> <p contents-hash="9fcbfbbdaa1131b268888f25e6be1e59a5dec737e2a41571dc534902876441c1" dmcf-pid="tVD6AdV70E" dmcf-ptype="general">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상에서는 지난 16일 한국뉴욕주립대학교 축제에 참석해 공연을 펼친 츄의 영상이 큰 화제를 모았다. 무대 위 츄의 사랑스럽고 활기찬 에너지가 고스란히 담긴 이 영상은 팬들 사이에서 빠르게 확산됐다.</p> <p contents-hash="de4472d89f9bc5bb814b0866831e70345c69969a0a3ec091c71d9a79ecfb9852" dmcf-pid="FfwPcJfzpk" dmcf-ptype="general">이 과정에서 한 악플러가 해당 영상에 “공주병인가”라는 비꼬는 성격의 댓글을 남기며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그러나 츄는 피하지 않고 직접 등판해 “걍 공주”라며 쿨하게 응수했다.</p> <p contents-hash="9c822667d6c8d327a48297c196593bb4da00cdf1f2cb09e4de81d5bd97f2d1ec" dmcf-pid="3iyglEiPzc" dmcf-ptype="general">이를 본 누리꾼들은 “악플을 저렇게 타격감 제로로 받아치다니” “피하지 않고 당당하게 대처하는 모습이 너무 멋지고 호감이다” “기가 진짜 세다”라며 응원을 이어갔다.</p> <p contents-hash="120c43569527c7f0b669890d362d35362d000696182ad11beb0bb9e4ddd90b43" dmcf-pid="0nWaSDnQFA" dmcf-ptype="general">한편 츄는 본업과 연기를 넘나들며 거침없는 ‘열일’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1월에는 첫 정규 앨범 ‘XO, My Cyberlove’를 발매하며 한층 확장된 음악적 스펙트럼과 솔직한 감성을 입증,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입지를 탄탄히 다졌다.</p> <p contents-hash="77b97ca17b5efe753a2a92d67576e5db0a679a50ed36b41060a341650e7d0288" dmcf-pid="pLYNvwLx7j" dmcf-ptype="general">이민주 기자 leemj@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종영 2회 앞두고 '자체 최고' 기록…시청률 5.1%로 상승세 제대로 탄 韓 드라마 ('모자무싸') 05-20 다음 172㎝ 공효진 “교통사고 후 멘붕에 44㎏까지 빠져, 팔로 걸어 다닌다고”(당분간 공효진) 05-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