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성, '대군부인' 일침 후 비난 자제 당부 "배우들에게 죄송" 작성일 05-20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한국사 강사 최태성, SNS로 '대군부인' 역사 왜곡 일침<br>이후 재차 게시물 작성해 비판 자제 당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yPOtTwae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b9bf4dfd4df8d6d728ad475b67ace4f89d01fff4600f951d8d1ae10bae04dc3" dmcf-pid="qWQIFyrNJ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한국사 강사 최태성이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의 역사 왜곡과 관련 일침을 가했다가 주연인 아이유와 변우석을 향한 과도한 비난 자제를 당부했다. 최태성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0/hankooki/20260520173652033zhmg.jpg" data-org-width="1150" dmcf-mid="7LZxEn8BM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0/hankooki/20260520173652033zhm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한국사 강사 최태성이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의 역사 왜곡과 관련 일침을 가했다가 주연인 아이유와 변우석을 향한 과도한 비난 자제를 당부했다. 최태성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5fac9109e079044d43c6b0956fd93fc675481266d08ffe318e3d2bacc2720ed" dmcf-pid="BkULCcd8LE" dmcf-ptype="general">한국사 강사 최태성이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의 역사 왜곡과 관련 일침을 가했다가 주연인 아이유와 변우석을 향한 과도한 비난 자제를 당부했다. </p> <p contents-hash="36cfe0a44b35be673e08bfde8491de509e9908350fc2e2f741a6ff548c174f6a" dmcf-pid="bEuohkJ6ek" dmcf-ptype="general">지난 19일 최태성은 자신의 SNS를 통해 앞서 게시한 MBC '21세기 대군부인' 역사 왜곡에 대한 소신 발언에 대한 발언들을 정정했다. 최태성은 "18일 올린 글로 인해 상처받았을 배우들께 죄송하다는 말씀 올린다"며 "아이유 배우님이 단관 때 우시는 모습, 변배우님의 자필 편지 보면서 마음이 아팠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85fc9f4d404a74b2defcc05782a5917e7c2886ea0285943207dac0e5f60931d9" dmcf-pid="KD7glEiPMc" dmcf-ptype="general">이어 "다시는 이런 모습 반복되지 않도록 이제 시스템 정비가 필요하다는 글을 썼는데 불똥이 엄한 곳으로 튀는 듯하다"며 "저도 가끔 역사 용어를 헷갈린다. 배우님들이 그런 전문적 용어와 상황마저 이해하라고 요구하기에는 무리"라면서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1edc3d4c24b19cae976ee82b5ca73d974218b81896e860ba0ec9e3daa2f45f61" dmcf-pid="9wzaSDnQLA" dmcf-ptype="general">거듭 고증의 필요성을 강조한 최태성은 "고증 시스템이 단단한 갑옷이 돼 배우님들을 보호해야 하는데 늘 헐렁해서 불안하니 이제 배우님들이 희생양이 되는 거 그만하자는 글을 쓰며 역사물 고증 연구소 대안을 올린 것"이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8e91d727fc7b3c7875f9524bce9793d5d11a8ba5e64d6c996c9f34177357f0b0" dmcf-pid="2rqNvwLxij"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최태성은 "사람을 공격하는 대신 더 단단한 고증 시스템을 구축하는데 지혜를 모았으면 한다. 정부 기관인 국가유산청과 문화체육관광부 예산도 이쪽으로 일부나마 편성해 주시길 바란다. 배우님이 계약을 체결할 때 고증은 누구에게, 어디서, 어느 정도로 받았는지가 작품 선정의 중요한 조건 중 하나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08b4b754a040be768add7942aa801b6ae36ad6943a32389b5bdb43fd7d17bd04" dmcf-pid="VmBjTroMLN" dmcf-ptype="general">전날 최태성은 SNS에 글을 올리고 '21세기 대군부인'의 역사 고증 실패를 짚으면서 "배우들의 출연료는 몇 억을 아낌없이 지불하면서 역사 고증 비용은 몇 십만으로 왜 퉁치려 하시는지"라며 "이제는 격에 맞는 시스템이 필요하다"고 일침을 가해 눈길을 끌었다. </p> <p contents-hash="5ba2743fe8a002d07bab428d18465e48d45daa0e558fdf7a188c867235bfcd8d" dmcf-pid="fsbAymgRda" dmcf-ptype="general">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군체' 연상호의 진화한 좀비물, 전지현X구교환 '칸' 홀린 압도적 서스펜스 [종합] 05-20 다음 전유성, 사망 전 장례지시했다‥김학래 “아무나 할 수 있는 것 아냐”(원더풀라이프) 05-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