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체' 지창욱 "좀비와 첫만남 경이로웠다…연기 감탄" [N현장] 작성일 05-20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BrUxKFYH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a325d3fad6e71173101c002d1fe1e7c0124b788f24b642b29f18655fe120c2d" dmcf-pid="ywbAymgRX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지창욱이 20일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군체'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는 감염자들에 맞서 벌이는 사투를 그린 작품으로 오는 21일 개봉한다. 2026.5.20 ⓒ 뉴스1 김진환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0/NEWS1/20260520173652247rwax.jpg" data-org-width="1368" dmcf-mid="Q3ct47XSZ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0/NEWS1/20260520173652247rwa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지창욱이 20일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군체'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는 감염자들에 맞서 벌이는 사투를 그린 작품으로 오는 21일 개봉한다. 2026.5.20 ⓒ 뉴스1 김진환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0a5e52e32c7f9b2d8957d714d9e3209746a827fb98263272eba66e4b42ad184" dmcf-pid="WrKcWsaeth"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배우 지창욱이 '군체'에서 좀비들과 열연한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9b16c3217ddf217502b9934e2f74541ad51f8b2f2263fdd2eb641d46a87311c6" dmcf-pid="Ym9kYONd1C" dmcf-ptype="general">20일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는 영화 '군체'(감독 연상호)의 언론시사회가 진행됐다. 이날 자리에는 연상호 감독, 전지현, 구교환, 지창욱, 신현빈, 김신록이 참석해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7251a2df03e32c1ce7389469b53786ca068791911dd273f8f8280b16c11477f5" dmcf-pid="GzD0PB1yYI" dmcf-ptype="general">'군체'에서 지창욱은 둥우리 빌딩 보안팀 직원 최현석으로 활약했다. 이와 관련해 지창욱은 "처음 현장에서 좀비를 만났을 때 모든 게 경이로웠다"며 "그분들의 분장, 움직임, 연기 등 감탄스러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연기하는 게 편할 수밖에 없었다, 도움을 많이 받았다"고 공을 돌렸다. 더불어 이들의 연기에 대해 "훌륭했다"며 "덕분에 좋은 리액션이 나올 수 있지 않았나 한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75aa9430ded8918cd09d94b245b1730a408fdac7ed114e406999c07b0ecb5891" dmcf-pid="HqwpQbtWGO" dmcf-ptype="general">현석을 만들어가며 주안점을 둔 부분에 대해서는 "주변에서 익숙하게 볼 수 있을 법한 인물"이라며 "현석이라는 인물은 개인적으로 공감이 많이 됐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위험에 처했을 때 가족에 대한 생각들, 관계의 취약성 이런 것에 공감이 많이 됐다"며 "이 작품을 하면서 현희와의 관계에 집중을 했던 캐릭터였던 것 같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3ac95c7747a6ee149534f069ed4cbae74e46b3ba0158ecfcc8bf2627a4a751dd" dmcf-pid="XBrUxKFYHs" dmcf-ptype="general">한편 '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는 감염자들에 맞서 벌이는 사투를 그린 영화다. '부산행'(2016) '반도'(2020) '계시록'(2025) '얼굴'(2025) 등을 선보인 연상호 감독의 신작이다. 오는 5월 21일 개봉.</p> <p contents-hash="547f56448c7111e593cfc2bc9e26f220dfbe6d4e1a0af5f0acafc106196c8fef" dmcf-pid="ZbmuM93GZm" dmcf-ptype="general">aluemchang@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유성, 사망 전 장례지시했다‥김학래 “아무나 할 수 있는 것 아냐”(원더풀라이프) 05-20 다음 감스트, JTBC 북중미 월드컵 홍보대사 위촉 05-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