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개국 16명 안무 책임진' 리쇼와 첫 협업...피겨 이해인, 미국서 새 쇼트프로그램 완성 작성일 05-20 2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6/05/20/20260520163016066080dad9f33a29211213117128_20260520165106790.png" alt="" /><em class="img_desc">이해인. / 사진=연합뉴스</em></span> 새 시즌을 향한 이해인(고려대)의 발걸음이 빨라졌다.<br><br>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피겨 여자 싱글 8위(톱10) 이해인이 미국에서 새 쇼트프로그램을 완성했다. 매니지먼트사 디제이매니지먼트는 20일 "국내 일정 후 미국에서 시즌 준비에 돌입했다"고 전했다.<br><br>전지훈련에선 안무가 베누아 리쇼와 처음 호흡을 맞췄다. 리쇼는 이번 올림픽 피겨 13개국 16명의 안무를 책임진 인물이다.<br><br>배경음악은 이탈리아 작곡가 에이나우디의 '익스피리언스' 위에 페로제도 가수 그레타 스바보 베크의 '서클스'가 얹혔다. 잔잔히 시작해 고조되는 곡 흐름에 맞춰 클라이맥스엔 스텝 시퀀스와 큰 동작이 더해졌다.<br><br>이해인은 "리쇼 스타일이 드러나는 프로그램을 원했다. 스텝 시퀀스를 좋아하는데 이번엔 큰 움직임이 많이 들어갔다"고 했다. 관련자료 이전 [뉴겜] 서브컬처 시장 새 반향 노린다…넥슨 '아주르 프로밀리아' 05-20 다음 [자막뉴스] "부모님이 어떻게 키우셨니"…'피겨 천재' 네이선 첸, 하버드 의대 간다 05-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