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미통위 입 열었다 “‘대군부인’ 제작비 지원 NO, 지원금 회수 계획 無”[공식] 작성일 05-20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NXER6ztv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a537f08aac7eb1fcb30cb5c102cc9c7e9db57c042527564c85e51f6ca289f81" dmcf-pid="8NXER6ztv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21세기 대군부인’ 출연진(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0/newsen/20260520164145070trbh.jpg" data-org-width="650" dmcf-mid="f9tmiMKpT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0/newsen/20260520164145070trb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21세기 대군부인’ 출연진(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f5e349060243db91eb0cbef6e162824f37dc833409f29a9d024b3c200d9230e" dmcf-pid="6jZDePqFCK"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9936aca8bad2d827a19f2caabc2e5bca665307be31ba0cdf1258aeaf57f28c2f" dmcf-pid="PA5wdQB3vb" dmcf-ptype="general">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최근 역사왜곡 논란에 휩싸인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 대한 지원금을 회수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e2f1c197295140a6e592081546ebf6152ab5e46b9b4aaeef524a746c236a730" dmcf-pid="Qc1rJxb0lB" dmcf-ptype="general">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이하 방미통위) 측은 5월 20일 공식 SNS을 통해 "한국 드라마의 해외 투자설명회 참가 지원 조건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입장을 표명했다.</p> <p contents-hash="ee3e1d9f2027b38fbb895b5b472e33e6fa819a4bb6b8af4683efea2ab0bbc503" dmcf-pid="xktmiMKpyq" dmcf-ptype="general">앞서 아이유 변우석 주연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극본 유지원/연출 박준화)은 역사 왜곡, 동북공정 논란에 휩싸였다. 가장 논란이 된 장면은 15회 이안대군(변우석 분)의 즉위식 신. 변우석이 자주국 황제가 착용하는 '십이면류관' 대신 제후국의 '구류면류관'을 착용한 모습이 담기는가 하면, 신하들이 '만세'가 아닌 '천세'를 산호하는 장면이 전파를 타 파장을 불렀다.</p> <p contents-hash="9e883acb1375aee75df401c3e1ba1a407d5c65d59ce0e22983f151e4b78041e6" dmcf-pid="y7oKZWmjlz" dmcf-ptype="general">논란이 불거지자 '21세기 대군부인' 제작진은 "제작진이 조선의 예법이 역사 속에서 어떻게 변화했는지 세심하게 살피지 못해 발생한 사안"이라며 "시청자 여러분의 질책을 겸허히 받아들이며 추후 재방송 및 VOD, OTT 서비스에서 해당 부분의 오디오와 자막을 최대한 빠르게 수정할 것"이라고 사과했다. 주연 배우 변우석, 아이유, 박준화 감독, 유지원 작가 역시 고개를 숙였다.</p> <p contents-hash="587f3ed322c218c92be05f63ca5fd91d53cf6f16a9edc8d1c7736def0e066067" dmcf-pid="Wzg95YsAC7" dmcf-ptype="general">사과에도 불구, 논란이 걷잡을 수 없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21세기 대군부인'이 방미통위와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이 추진한 '칸 시리즈 연계 방송콘텐츠 해외유통 지원사업' 참가작으로 선정됐다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면서 방미통위의 지원금 회수 가능성이 제기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2e2a5b9d01375b92e9c361e90ceede43e2ddb0f9d9e4b5a6cbf7c32129ea6820" dmcf-pid="Yqa21GOcCu" dmcf-ptype="general">이에 방미통위는 지난 4월 23일부터 28일까지 프랑스 칸에서 열린 ‘제9회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에 '21세기 대군부인' 등에 대한 투자설명회를 열었다는 사실을 인정한 뒤 "'21세기 대군부인'에 지원한 금액은 투자설명회 참가에 필요한 실비로 관계자 1인에 대한 항공료와 숙박비 310만 원이고, 방송제작 비용은 지원한 바 없다"며 "동 지원은 1회성 행사 참가에 대한 지원금으로 현지에서 트레일러 상영 및 투자 상담을 진행, 보조금 지원 용도에 맞게 사용한 것으로 보조금 관리에 관한 법률상 반환 대상이 아닌 것으로 판단해 지원금을 회수할 계획은 없음을 알려드린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3d93297b71350747422243c4b9f708725c73104b03874ef6e01cd49df9f7f379" dmcf-pid="GNXER6ztTU" dmcf-ptype="general">아울러 방미통위 측은 "앞으로 방미통위는 객관적으로 확인 가능한 역사적 사실을 현저히 왜곡하는 등의 문제를 차단하기 위해 참가 작품에 대한 지원 조건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알렸다.</p> <p contents-hash="caedaf82c85f3352e87bef87768e893fa4ed023dc518edafeb29864ba28c610f" dmcf-pid="HjZDePqFyp" dmcf-ptype="general">한편 '21세기 대군부인'은 지난 5월 16일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13.8% 시청률을 기록, 자체최고시청률을 경신하며 화제 속에 종영했다.</p> <p contents-hash="5dabd159310bdf3d909f69ec8e6016e17db33a06c3c58b1de82272821a69a91b" dmcf-pid="XA5wdQB3h0"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Zc1rJxb0l3"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장훈 “겉절이 아니면 안 먹어, 부모님이 더럽게 까다롭다고”(백만장자) 05-20 다음 ‘1대 골룸’ 조혜련, 홍현희 父 장례식서 춤췄다…“천국 가는 길 축복” 05-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